곧 두돌되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화가나도 화내는 걸 잘 처리못해 참다가 울거나 회피해버리는 성격이었는데요.
이게 육아를 하게되니 아이에게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오늘 일을 예로들면 밥을 뱉어내서,
먹기싫은 아이 억지로 먹이진 않아요.
"안먹을 거니? 밥 치울게"
말하면 아이는 아니라며 고개를 저어요.
그래서 다시 밥을주면 또 뱉는 거에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시나요?
유독 밥먹일때 제뜻대로 아이가 안하면 화가 많이나요.
식판을 치우고 그때부터 무시가 시작됩니다.
제 마음이 화가 풀릴때 까지...
애가 울어도 엄마 엄마 불러도 처다도 안보고 설거지만 합니다. 그때는 진짜 애 얼굴이 보기가 싫어요.
처음 몇번은 소리지르고 화내는 것 보단 무시해 버리는게 나은거다 위안삼은 적도 있는데
결국 나중엔 후회만 되고...
내 행동이 아이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요즘 걱정이 많이 되는데...
육아... 훈육도 그렇고 너무 어렵네요 ㅠ
화가나면 아이를 무시하게 되요
제가 어릴때부터 화가나도 화내는 걸 잘 처리못해 참다가 울거나 회피해버리는 성격이었는데요.
이게 육아를 하게되니 아이에게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오늘 일을 예로들면 밥을 뱉어내서,
먹기싫은 아이 억지로 먹이진 않아요.
"안먹을 거니? 밥 치울게"
말하면 아이는 아니라며 고개를 저어요.
그래서 다시 밥을주면 또 뱉는 거에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시나요?
유독 밥먹일때 제뜻대로 아이가 안하면 화가 많이나요.
식판을 치우고 그때부터 무시가 시작됩니다.
제 마음이 화가 풀릴때 까지...
애가 울어도 엄마 엄마 불러도 처다도 안보고 설거지만 합니다. 그때는 진짜 애 얼굴이 보기가 싫어요.
처음 몇번은 소리지르고 화내는 것 보단 무시해 버리는게 나은거다 위안삼은 적도 있는데
결국 나중엔 후회만 되고...
내 행동이 아이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요즘 걱정이 많이 되는데...
육아... 훈육도 그렇고 너무 어렵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