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송승헌과 장혁이 전역한데 이어, 이들 외에도 군입대한 스타들이 연이어 제대를 기다리고 있다.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개그맨 등 연예인들이 주로 군복무하는 방법은 국방홍보원에서 연예병사로 근무하는 것. 먼저 홍경인인 오는 2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04년 11월 30일 입대해 정확히 24개월만에 민간인의 신분을 회복한다. 뒤를 이어 윤계상이 12월 6일 전역한다. god 멤버에서 연기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후 입대한지라, 컴백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승헌, 장혁과 함께 입대했던 한재석은 서른이 넘은 나이 때문에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현역인 경우 24개월간 복무하지만, 공익근무는 이보다 2개월 더 긴 26개월간 근무하므로, 한재석은 내년 1월 중순 공익근무에서 소집해제된다. 그외에는 전역일이 내년으로 넘어간다. 역시 연예병사로 복무중인 이들을 먼저 살펴보면 박광현은 내년 3월 30일, 지성은 6월 6일에 제대한다. 지성에 앞서 입대했던 탤런트 서동원은 5월 30일 제대. 가수 문희준과 김범수는 복무한 날보다 복무할 날이 더 많이 남았다. 지난해 11월 21일 입대한 문희준은 내년 11월 20일 전역하고, 올해 4월 3일 입대한 김범수는 내후년 4월 2일 전역할 예정이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중인 스타들중 가장 먼저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올 스타는 소지섭이다.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깊은 여운을 남긴채 2005년 2월 28일 입대한 소지섭은 내년 4월중 제대한다. 역시 같은날 입대한 배우 이정진도 같은날 제대할 예정이다. 이들 외에 연정훈이 지난해 11월, 가수 김종국과 조성모가 올해 3월 공익근무요원으로 소집돼 근무중이다. 이들의 소집해제는 내후년 이후로 넘어간다.
홍경인 윤계상 박광현..군제대 앞둔 연예인은?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개그맨 등 연예인들이 주로 군복무하는 방법은 국방홍보원에서 연예병사로 근무하는 것. 먼저 홍경인인 오는 2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04년 11월 30일 입대해 정확히 24개월만에 민간인의 신분을 회복한다.
뒤를 이어 윤계상이 12월 6일 전역한다. god 멤버에서 연기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후 입대한지라, 컴백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승헌, 장혁과 함께 입대했던 한재석은 서른이 넘은 나이 때문에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현역인 경우 24개월간 복무하지만, 공익근무는 이보다 2개월 더 긴 26개월간 근무하므로, 한재석은 내년 1월 중순 공익근무에서 소집해제된다.
그외에는 전역일이 내년으로 넘어간다. 역시 연예병사로 복무중인 이들을 먼저 살펴보면 박광현은 내년 3월 30일, 지성은 6월 6일에 제대한다. 지성에 앞서 입대했던 탤런트 서동원은 5월 30일 제대.
가수 문희준과 김범수는 복무한 날보다 복무할 날이 더 많이 남았다. 지난해 11월 21일 입대한 문희준은 내년 11월 20일 전역하고, 올해 4월 3일 입대한 김범수는 내후년 4월 2일 전역할 예정이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중인 스타들중 가장 먼저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올 스타는 소지섭이다.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깊은 여운을 남긴채 2005년 2월 28일 입대한 소지섭은 내년 4월중 제대한다. 역시 같은날 입대한 배우 이정진도 같은날 제대할 예정이다.
이들 외에 연정훈이 지난해 11월, 가수 김종국과 조성모가 올해 3월 공익근무요원으로 소집돼 근무중이다. 이들의 소집해제는 내후년 이후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