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직장은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좀 보수적이랍니다....요즘에야 머 아기가 혼수품이라고들 하지만 그렇게 생각안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제가 다니는 직장이 여자들이 많은 곳이라 뒤에서 쑥덕대는 일들이 좀 많이 있답니다..
제가 물론 속도위반한 사실에 대해서도 제 귀에는 안들리겠지만 몇몇 사람들이 쑥덕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 걸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런 말들은 아기 건강을 위해서 무시하고 살기로 결심하고 아기와 남편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제가 싫어하는 직장동기가 비꼬듯이 그런 말들을 하고 다닌다는 얘기를 다른사람을 통해 들었답니다.... 겉으로야 "머 그게 어때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아기 가져서 내 행동에 대해 책임 지고 그러면 됐지 지가 머 보태준거 있냐" 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오늘에야 직접 그 현실에 부딪히다 보니깐 기분이 좀 나빠지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아기 건강을 위해서 그런 일들에 대해서는 신경꺼고 무시해야 되겠지만 인간인 이상 자꾸 그런 말들에 대해서 신경이 쓰여 지네요......나와 아기와의 건강을 위해서 남들이 쑥덕대는 것쯤은 신경안쓰야 되겠죠? 오늘은 증말 괴롭습니다.....
속도위반 직장맘......
안녕하세요? 3개월 속도위반 32주 예비맘입니다 .
오늘 직장에서 기분안좋은 일이 있어 몇자 적어야 속이 후련할거 같네요,,
제가 다니는 직장은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좀 보수적이랍니다....요즘에야 머 아기가 혼수품이라고들 하지만 그렇게 생각안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제가 다니는 직장이 여자들이 많은 곳이라 뒤에서 쑥덕대는 일들이 좀 많이 있답니다..
제가 물론 속도위반한 사실에 대해서도 제 귀에는 안들리겠지만 몇몇 사람들이 쑥덕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 걸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런 말들은 아기 건강을 위해서 무시하고 살기로 결심하고 아기와 남편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제가 싫어하는 직장동기가 비꼬듯이 그런 말들을 하고 다닌다는 얘기를 다른사람을 통해 들었답니다.... 겉으로야 "머 그게 어때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아기 가져서 내 행동에 대해 책임 지고 그러면 됐지 지가 머 보태준거 있냐" 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오늘에야 직접 그 현실에 부딪히다 보니깐 기분이 좀 나빠지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아기 건강을 위해서 그런 일들에 대해서는 신경꺼고 무시해야 되겠지만 인간인 이상 자꾸 그런 말들에 대해서 신경이 쓰여 지네요......나와 아기와의 건강을 위해서 남들이 쑥덕대는 것쯤은 신경안쓰야 되겠죠? 오늘은 증말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