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다는 분들은 부러우면 지는걸로 ㅋㅋㅋㅋㅋ...그리구 무언가 측은한 느낌이 드는 악플러님. 사실 이 글은 관종글이라기 보다, 순수하게 "자랑" 이예요!이렇게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면 남편이든 아내든 당연히 자랑하고 싶은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굿밤입니다!--------------------------------------------------- 1, 2탄 모두 오늘의 판에 올려주시고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요즘 남편이 많이 지쳐있는데 이런 이벤트가 활력소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남편도,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 그리고 모든 분들. 우리 모두 힘내요 ! +맞벌이하는 남편님들 많이 도와주세요 ㅠㅠ 그럼, 철판깔고 자랑한김에 3탄 올려보아요! 오늘도 예쁘게 봐주세요 ^^ *저희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이랍니다. 타인이 등산, 영화감상, 독서 이런 취미가 있는것처럼 남편에게 요리는 단지 취미일 뿐이예요.다만, 다른사람들이 볼 때 더 예쁘게 봐주시는 이유는맛도 맛이지만 "조금 더 신경써서"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싶어요 저희는 결혼한지 5개월이 되었어요.그 시간동안 저도 오빠도 많은 음식을 서로에게 해주었고 처음에는 음식의 간도 서로에게 잘 맞지 않아서말하지 못한채 암묵적인 눈빛교환만이 있었지요 ㅋㅋㅋ.......저희는 연애+결혼 합쳐서 아직 2년이 되지 않은 병아리 신혼이예요!그래서 맛없다, 별로다, 좀 부족하다, 이런 표현 자체를 어렵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ㅋ.. 하지만 지금은 거의 완벽하게 서로에게 절충이 된 것 같습니다.무얼 해도 서로 맛있다고 느끼고 음식 취향도 정말 비슷해요.결혼해서 살면서 정말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음식취향" 인 것 같아요.그리고 또 음식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요.외식을 해도 그 음식에 대해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의견을 나누고맛있었던것들에 대한 팁도 잘 기억해두었다가 다른 요리에 접목시키기도 하구요. 부부간에 대화의 주제는 참 무궁무진하답니다. 오늘도 여러모로 남편에게 무한감사 드립니다. *새댁, 신혼, 집밥 좋아하시는 분들 인스타하시면, 우리 정보 공유하고 소통해용 :)글쓴이아이디 : deun_deun_남편 아이디 : kevinshinks 볶음밥을 맛나게 해서 보들보들 오무라이스를 올려주었네요 :) 칼로 가르면 안에 달걀이 사르르...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로제 파스타 만들기.소스도 맛있고 바지락으로 파스타 만들어도 참 맛있네요 ! 오리훈제볶음이예요. 어쩜 이렇게 알록달록 예쁘게 만들어주시는지.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지용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남편의 갈비찜이예요 ! 간장양념도 매운양념도 참 맛있어요. 보들보들 뼈가 쏙 ! 쓰다보니 또 먹고싶네요. 이건 팁인데요, 홈더하기 마트에서 소갈비를 대폭 세일할때가 자주 있거든요 ?저희는 갈비를 좋아해서 그때 3키로 4키로씩 쟁여두고 먹는답니다. 목살 볶음밥이예요. 목살을 잘게 잘라넣고 마늘, 야채와 함께 볶음밥을 했어요.마치.. 삼겹살집에서 삼겹살 먹고 밥 볶아먹는 그런거 있죠 ? 꺄- 그냥 볶음밥인데도 달걀만으로 비쥬얼이 뿅 바뀐 남편의 식탁입니다. 일본식인것같기도 하구요. 결혼을 하고 첫번째 맞이한 명절. 추석이었어요. 며느리들 힘들고 지칠법도 한데 남편은 이렇게 한 끼를 해결해줍니다.오빠표 짬뽕! 가족분들 모두 맛있게 드셔주었어요.물론, 전도 같이 부치고 함께하니 명절음식도 착착착! 고마워용! 제 친한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사실 오빠가 초대한거예요.오빠는 메인쉐프, 저는 보조가 되었던 이 날. 메인쉐프님의 지시대로 열심히 감자를 깎고 보조를 합니다. 헤헤. 메뉴 선정부터 시장보기, 비쥬얼구상, 조리 까지 모두 오빠가 했어요. 친구들도 정말정말 맛있다고 칭찬 많이 해주었네요 :) 저 밥 위에 까만 깨좀 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 센스가 엄청나쥬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하세요! 10516
*우리집 "진짜 새댁" 남편의 요리_3탄
악플다는 분들은 부러우면 지는걸로 ㅋㅋㅋㅋㅋ...
그리구 무언가 측은한 느낌이 드는 악플러님.
사실 이 글은 관종글이라기 보다, 순수하게 "자랑" 이예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면 남편이든 아내든 당연히 자랑하고 싶은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굿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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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탄 모두 오늘의 판에 올려주시고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요즘 남편이 많이 지쳐있는데 이런 이벤트가 활력소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남편도,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 그리고 모든 분들.
우리 모두 힘내요 !
+맞벌이하는 남편님들 많이 도와주세요 ㅠㅠ
그럼, 철판깔고 자랑한김에 3탄 올려보아요!
오늘도 예쁘게 봐주세요 ^^
*
저희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이랍니다.
타인이 등산, 영화감상, 독서 이런 취미가 있는것처럼
남편에게 요리는 단지 취미일 뿐이예요.
다만, 다른사람들이 볼 때 더 예쁘게 봐주시는 이유는
맛도 맛이지만 "조금 더 신경써서"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싶어요
저희는 결혼한지 5개월이 되었어요.
그 시간동안 저도 오빠도 많은 음식을 서로에게 해주었고
처음에는 음식의 간도 서로에게 잘 맞지 않아서
말하지 못한채 암묵적인 눈빛교환만이 있었지요 ㅋㅋㅋ.......
저희는 연애+결혼 합쳐서 아직 2년이 되지 않은 병아리 신혼이예요!
그래서 맛없다, 별로다, 좀 부족하다, 이런 표현 자체를 어렵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ㅋ..
하지만 지금은 거의 완벽하게 서로에게 절충이 된 것 같습니다.
무얼 해도 서로 맛있다고 느끼고 음식 취향도 정말 비슷해요.
결혼해서 살면서 정말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음식취향" 인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음식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요.
외식을 해도 그 음식에 대해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의견을 나누고
맛있었던것들에 대한 팁도 잘 기억해두었다가 다른 요리에 접목시키기도 하구요.
부부간에 대화의 주제는 참 무궁무진하답니다.
오늘도 여러모로 남편에게 무한감사 드립니다.
*새댁, 신혼, 집밥 좋아하시는 분들 인스타하시면,
우리 정보 공유하고 소통해용 :)
글쓴이아이디 : deun_deun_
남편 아이디 : kevinshinks
볶음밥을 맛나게 해서 보들보들 오무라이스를 올려주었네요 :)
칼로 가르면 안에 달걀이 사르르...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로제 파스타 만들기.
소스도 맛있고 바지락으로 파스타 만들어도 참 맛있네요 !
오리훈제볶음이예요. 어쩜 이렇게 알록달록 예쁘게 만들어주시는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지용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남편의 갈비찜이예요 !
간장양념도 매운양념도 참 맛있어요. 보들보들 뼈가 쏙 ! 쓰다보니 또 먹고싶네요.
이건 팁인데요, 홈더하기 마트에서 소갈비를 대폭 세일할때가 자주 있거든요 ?
저희는 갈비를 좋아해서 그때 3키로 4키로씩 쟁여두고 먹는답니다.
목살 볶음밥이예요. 목살을 잘게 잘라넣고 마늘, 야채와 함께 볶음밥을 했어요.
마치.. 삼겹살집에서 삼겹살 먹고 밥 볶아먹는 그런거 있죠 ? 꺄-
그냥 볶음밥인데도 달걀만으로 비쥬얼이 뿅 바뀐 남편의 식탁입니다.
일본식인것같기도 하구요.
결혼을 하고 첫번째 맞이한 명절. 추석이었어요.
며느리들 힘들고 지칠법도 한데 남편은 이렇게 한 끼를 해결해줍니다.
오빠표 짬뽕! 가족분들 모두 맛있게 드셔주었어요.
물론, 전도 같이 부치고 함께하니 명절음식도 착착착! 고마워용!
제 친한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사실 오빠가 초대한거예요.
오빠는 메인쉐프, 저는 보조가 되었던 이 날.
메인쉐프님의 지시대로 열심히 감자를 깎고 보조를 합니다. 헤헤.
메뉴 선정부터 시장보기, 비쥬얼구상, 조리 까지 모두 오빠가 했어요.
친구들도 정말정말 맛있다고 칭찬 많이 해주었네요 :)
저 밥 위에 까만 깨좀 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 센스가 엄청나쥬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식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