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정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게됐는데
시모 그만두고 한달뒤부터
일하라고 엄청 압력 넣네요.
계속 누구는 뭐 해서 뭘 번다더라
뭐좀 배워봐라..
배워봐라는 일 그만두기 전 부터
내참 애 키우고 일다니고
뭐 배우고...ㅡㅡ
그때는 일 다니고 있고 적게 벌지 않아서
그냥 씹고 넘겼는데
지금은 그것도 안되요 ㅠㅠ
계속 압력을 넣으니..
저 애 낳고 육아휴직도 안내고 일했거든요
일하는거 좋아하기도 했지만
시댁에서 아주 대놓고 좋아하더라구요
어느 시댁에서는 일하지말고 애 보고 잘 키우라고
그러는 사람도 많다던데
ㅎㅎㅎㅎㅎㅎ
아주 대놓고..
올해 연말로 일년 되거든요
일 쉰지...
우리애 5살이고 얼마전에 취업 연락 와서
서류통과도 했는데
애가 아파버리더라구요
그러니 또 마음이 약해져서 면접보러 못가고ㅠㅠ
근데 후회도 엄청 되네요
그냥 면접 보러 갈걸 그랬나...
괜히 눈치보느니 일을 할걸 그랬나..
전화하면 집이냐? 하고 물어봐서
이제 전화도 하기 싫어요~
그래서 안하고 가는것도 아주 가끔 가게 되는데
전화 가끔 하면 목소리가 어찌나 냉냉한지~~~
전에는 톡 보내면 바로바로 답장 하고 그러더니
요즘은 하루 지나야 답변 하더라구요
일 안하면 열심히 안사는거다라고
인식이 되있더라구요...
본인도 일 안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자기 아들만 고생한다 이생각인거 같애요
그래서 이번에 제사때 또 이야기 꺼내면
말을 그냥 해 볼까 생각 중인데
어떻게 말을 끄낼까요..??
며느리 일하라고 압박하는 시모
회사사정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게됐는데
시모 그만두고 한달뒤부터
일하라고 엄청 압력 넣네요.
계속 누구는 뭐 해서 뭘 번다더라
뭐좀 배워봐라..
배워봐라는 일 그만두기 전 부터
내참 애 키우고 일다니고
뭐 배우고...ㅡㅡ
그때는 일 다니고 있고 적게 벌지 않아서
그냥 씹고 넘겼는데
지금은 그것도 안되요 ㅠㅠ
계속 압력을 넣으니..
저 애 낳고 육아휴직도 안내고 일했거든요
일하는거 좋아하기도 했지만
시댁에서 아주 대놓고 좋아하더라구요
어느 시댁에서는 일하지말고 애 보고 잘 키우라고
그러는 사람도 많다던데
ㅎㅎㅎㅎㅎㅎ
아주 대놓고..
올해 연말로 일년 되거든요
일 쉰지...
우리애 5살이고 얼마전에 취업 연락 와서
서류통과도 했는데
애가 아파버리더라구요
그러니 또 마음이 약해져서 면접보러 못가고ㅠㅠ
근데 후회도 엄청 되네요
그냥 면접 보러 갈걸 그랬나...
괜히 눈치보느니 일을 할걸 그랬나..
전화하면 집이냐? 하고 물어봐서
이제 전화도 하기 싫어요~
그래서 안하고 가는것도 아주 가끔 가게 되는데
전화 가끔 하면 목소리가 어찌나 냉냉한지~~~
전에는 톡 보내면 바로바로 답장 하고 그러더니
요즘은 하루 지나야 답변 하더라구요
일 안하면 열심히 안사는거다라고
인식이 되있더라구요...
본인도 일 안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자기 아들만 고생한다 이생각인거 같애요
그래서 이번에 제사때 또 이야기 꺼내면
말을 그냥 해 볼까 생각 중인데
어떻게 말을 끄낼까요..??
답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