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설명을 하자면 저희 어머니 집안은 5녀1남으로 저희 어머니는 넷째에 제일 못나고 지원도 없이 크셨습니다. 제가 10살때도 기억할만큼 저희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치매 뒷바라지를 다 하셨습니다. 슈퍼를 운영하셨는데 11살된 저에게 가게를 맡기고 3년여간을 오전엔 큰병원에 계신 외할아버지,오후에는 장손이자 5째, 도망간 외삼촌의 쌍둥이와 외할머니를 돌보러 가셨거든요...
무튼 그동안에 다른 이모들은 특별한 도움을 안주고 어머니만 그렇게 힘쓰시고 혼자 떠앉으셨습니다.(외삼촌의 빚,그 가정의 생활비를 다 떠 앉으셨음)
그러다가 10여년전에 저희 막내이모가 갑자기 제주도로 3살 채 안 된 딸과함께 내려왔습니다. 그 당시 이모는 부산 사상에 5층짜리 찜질방과 지하에는 회센터,캠프 야영장,여행사,다량의 주택과 오피스텔 등 하루에 몇억씩오가는 말로도 힘든 부자였는데 여행사가 무너지면서 도미노 무너지듯 무너지고 보증금 등 각종 벌금과 갚아야 할 돈에 쫓기는 신세였습니다. 쫓길때 지금의 딸을 배에 안고 있었는데 아기를 낳을 돈이 없어서 저희 부모님이 다 대주시고 후에 아기가 아마 4살쯤에 돈 한푼이 없엇 저희 지역으로 오는 비행기표를 끊어주어서 저희 지역으로와서 친정 식구들을 돌보며 살게되었습니다. 급식일도 하시고 동네 갈비집에 가셔서 일도 하시다가 저희 친척분 중 한분이 갈비집을 운영하시다가 몸이 안좋아 비워둔 갈비집을 빚을내어 얻어 저희 어머니와 함께 시작하셨습니다. 그때 저희 이모의 딸,그러니까 제 조카의 아버지인 이모의 남자가 같이와 같이 운영하며 살겠다고 하더군요..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같습니다. 이모와 그 남자와 조카는 갈비집 작은 방 한칸에 살면서 저희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했습니다. 어머니는 가게에 모든 음식을 담당하시며 가정을 내팽게치시고 가게를 운영하셨습니다. 가정은 파탄이 났고 매일 저녁 저와 동생,아빠는(직업 특성상 한달에 1주일 정도 들어오심) 매일 김치볶음밥이나 갈비집 반찬으로 저녁을 챙겼습니다. 가게는 저희 어머니와 그 지역 붐으로 인해 손님이 많아졌고 규모에 따라 2번 이전을 할만큼 한달 5000만원 이상의 큰 사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신용불량자인 이모와 이모부를 대신해 저희 어머니의 이름으로 가게,부동산,통장 등을 이뤄가고 있었고 3번째 이전에 있어서는 크고 좋은 땅값으로 인해 저희 어머니 이름으로 6억 이상의 대출이 있었지만 이모와 이모부의 사치는 하루가 멀다하게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일까 말하면 그 이모의 딸이 반친구들을 다 데리고 문구점에가서 갖고싶은거 다 사준다 말하면 이모가 다 저희 어머니의 카드로 결제하는 그런정도...제가 치료차 다른 지방에 가면 면세점으로 60만원 어치는 심부름을 시키는 그런 정도였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무튼 지금 상황은 이모가 엄마의 인감도장을 훔쳐 각서를 위조하고 법정관계에 놓여있습니다.
식당특성상 저희 어머니와 이모 누구든 한사람도 식당을 비우면 안되는데 그날 각서를 작성했다 하면서 변호사와 짜고 치면서 소송건으로 재판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재판이 너무 안풀리네요... 돈을 먹인건지...검사가 저희 지역에 방문하고 접촉이 있었다는 구두사실이 확인되고 나서부터 풀리는게 없네요...
저희 이모...이모라고도 부를 수없습니다. 이모라고 하지 말랬거든요. 이 일이 있기전 복막염으로 큰 수술을 했을때 기말고사 기간에도 1시간거리를 오가며 제가 간호했는대 그런일 없다네요. 이 일이후 이모와 이모의 동거인에게 사기당한 사람들을 수소문끝에 찾아보니 너무 안타까워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망해가는 회센터에 다들 하루에 2-3만원도 못팔면서 몇천만원씩 사기를 당하고 보증금도 못받았더라구요. 더 알게된것은 저희 이모는 첫번째도 유부남을 만나 가정파탄, 두번째는 유부남 가정에서 성관계도중 그 유부남 시어매한테 머리채 지금 3번째 동거남도 25살,20살 딸 두명있는 유부남이라네요...하...
아무도 관심안가져도..., 이렇게 긴글 안읽어주셔도 괜찮아요. 그져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는데 답답해서 키보드라도 두들기고 있습니다. 혹여 글을 다 읽으셨다면 제주도 성산에 해x향이라는 고기집은 제발 가지말아주세요. 빠잉
이모는 사기꾼(제주도 해x향 흑돼지집 가지마세요)
아마.. 긴 글이 될 것 같아요.
너무 답답하고 화에 못 이겨 키보드를 두들기며 글을 씁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하...
제가 초등학교 시절 저희 막내이모가 딸과 같이 저희 동네로 왔어요.
그 전에 설명을 하자면 저희 어머니 집안은 5녀1남으로 저희 어머니는 넷째에 제일 못나고 지원도 없이 크셨습니다. 제가 10살때도 기억할만큼 저희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치매 뒷바라지를 다 하셨습니다. 슈퍼를 운영하셨는데 11살된 저에게 가게를 맡기고 3년여간을 오전엔 큰병원에 계신 외할아버지,오후에는 장손이자 5째, 도망간 외삼촌의 쌍둥이와 외할머니를 돌보러 가셨거든요...
무튼 그동안에 다른 이모들은 특별한 도움을 안주고 어머니만 그렇게 힘쓰시고 혼자 떠앉으셨습니다.(외삼촌의 빚,그 가정의 생활비를 다 떠 앉으셨음)
그러다가 10여년전에 저희 막내이모가 갑자기 제주도로 3살 채 안 된 딸과함께 내려왔습니다. 그 당시 이모는 부산 사상에 5층짜리 찜질방과 지하에는 회센터,캠프 야영장,여행사,다량의 주택과 오피스텔 등 하루에 몇억씩오가는 말로도 힘든 부자였는데 여행사가 무너지면서 도미노 무너지듯 무너지고 보증금 등 각종 벌금과 갚아야 할 돈에 쫓기는 신세였습니다. 쫓길때 지금의 딸을 배에 안고 있었는데 아기를 낳을 돈이 없어서 저희 부모님이 다 대주시고 후에 아기가 아마 4살쯤에 돈 한푼이 없엇 저희 지역으로 오는 비행기표를 끊어주어서 저희 지역으로와서 친정 식구들을 돌보며 살게되었습니다. 급식일도 하시고 동네 갈비집에 가셔서 일도 하시다가 저희 친척분 중 한분이 갈비집을 운영하시다가 몸이 안좋아 비워둔 갈비집을 빚을내어 얻어 저희 어머니와 함께 시작하셨습니다. 그때 저희 이모의 딸,그러니까 제 조카의 아버지인 이모의 남자가 같이와 같이 운영하며 살겠다고 하더군요..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같습니다. 이모와 그 남자와 조카는 갈비집 작은 방 한칸에 살면서 저희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했습니다. 어머니는 가게에 모든 음식을 담당하시며 가정을 내팽게치시고 가게를 운영하셨습니다. 가정은 파탄이 났고 매일 저녁 저와 동생,아빠는(직업 특성상 한달에 1주일 정도 들어오심) 매일 김치볶음밥이나 갈비집 반찬으로 저녁을 챙겼습니다. 가게는 저희 어머니와 그 지역 붐으로 인해 손님이 많아졌고 규모에 따라 2번 이전을 할만큼 한달 5000만원 이상의 큰 사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신용불량자인 이모와 이모부를 대신해 저희 어머니의 이름으로 가게,부동산,통장 등을 이뤄가고 있었고 3번째 이전에 있어서는 크고 좋은 땅값으로 인해 저희 어머니 이름으로 6억 이상의 대출이 있었지만 이모와 이모부의 사치는 하루가 멀다하게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일까 말하면 그 이모의 딸이 반친구들을 다 데리고 문구점에가서 갖고싶은거 다 사준다 말하면 이모가 다 저희 어머니의 카드로 결제하는 그런정도...제가 치료차 다른 지방에 가면 면세점으로 60만원 어치는 심부름을 시키는 그런 정도였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무튼 지금 상황은 이모가 엄마의 인감도장을 훔쳐 각서를 위조하고 법정관계에 놓여있습니다.
식당특성상 저희 어머니와 이모 누구든 한사람도 식당을 비우면 안되는데 그날 각서를 작성했다 하면서 변호사와 짜고 치면서 소송건으로 재판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재판이 너무 안풀리네요... 돈을 먹인건지...검사가 저희 지역에 방문하고 접촉이 있었다는 구두사실이 확인되고 나서부터 풀리는게 없네요...
저희 이모...이모라고도 부를 수없습니다. 이모라고 하지 말랬거든요. 이 일이 있기전 복막염으로 큰 수술을 했을때 기말고사 기간에도 1시간거리를 오가며 제가 간호했는대 그런일 없다네요. 이 일이후 이모와 이모의 동거인에게 사기당한 사람들을 수소문끝에 찾아보니 너무 안타까워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망해가는 회센터에 다들 하루에 2-3만원도 못팔면서 몇천만원씩 사기를 당하고 보증금도 못받았더라구요. 더 알게된것은 저희 이모는 첫번째도 유부남을 만나 가정파탄, 두번째는 유부남 가정에서 성관계도중 그 유부남 시어매한테 머리채 지금 3번째 동거남도 25살,20살 딸 두명있는 유부남이라네요...하...
아무도 관심안가져도..., 이렇게 긴글 안읽어주셔도 괜찮아요. 그져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는데 답답해서 키보드라도 두들기고 있습니다. 혹여 글을 다 읽으셨다면 제주도 성산에 해x향이라는 고기집은 제발 가지말아주세요.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