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파악합시다^^

ㅇㅇ2016.12.10
조회505
ㅎ 밤에 갑자기 생각나네 그년둘

여러분 그런 얼굴 암?

화장이 참 두꺼워 근데 안쓰럽게도 못생긴 얼굴...

목요일에 친구들이 내 자취방을 습격햇음ㅎ

새로 사서 나도 아직 못 누워본 침대에서 천사놀이 하고 잇고 냉장고 막 뒤지고

어우 욕쓸 나인 아니지만 진심으로 개때리고 싶엇음;;

잡솔 집어치우고

에 개네들이 치킨을 쏘겟다는거임

당연히 난 콜을 햇고 운명의 가위바위보를 함

나 당★첨

ㅎ 짜증낫지 11시반에 당연히 다 씻고 화장 지웟을 시간에 나갓다와야함(맥주사러)

그래도 맥주값도준다고 해서 기분이 조앗음 ㅎ

아아아아 자꾸 샌다

쨋튼 자취방 근처에 편의점이 없어서 클럽가를 거쳐서5분정도 걸어야 잇음ㅂㄷ

클럽가 거치는데 가슴이 -a컵 같은 년하고 저 위에 안쓰러운 얼굴을 가진 년이 내 앞에 슴

키가 160.1이라 좀 작은편임ㅜㅠ

근데 그년들은 키도 167넘을 것 같은년들이 통굽을 신고 스니까 올려다 봐야지 내가 ㅎ

나 위아래로 스캔하더니 야 소주 한병만 사와 이러는거임;;;;

아니 스벌 내 어이 어디감?;;

갑자기 사고가 정지되는거임

그래서 네? 이랫짘ㅋㅋㅋㅋ

하 그때 뺨때리고 튈걸

다시 정확히 말함

야.소.주.한.병.만.사.와.

미친년들이 클럽안에만 들어가도 잇는게 술술술술술인데

나이 20도 넘은것이 저딴짓 하고 싶나 싶엇음

그래서 난! 그년들 뒤로가서 무릎차기를함ㅎ

통굽이나 힐 처음신으면 균형 안잡히잔슴?

그랫나봐 -a컵 넘어뜨렷는데

고년이 무슨 꺅!!도 아니고 기야아아아ㅏㅇ아ㅏ악!!! 소리를 내면서 넘어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녹음해서 들려주고싶닼ㅋㅋㅋㅋㅋ

그니까 얼빻년은 당황햣겟짘ㅋㅋㅋㅋ

난 그대로 양손은 가운데 손가락을 올렷어!!

얼빻 방향으로 양손을 들고 편의점 쪽으로 뒷걸음질쳣지

엿이나 쳐먹어!

라구 말하면서 ㅎ

결론은 치맥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