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길게 못써서 자세한 사례는 생략하고
저는 20대 초중반 여자이구
대리님은 20대후반 여자인데
저는 아직 입사2개월도 안됐고
다른분은 현장직 또는 외근이라
단 둘이 업무를 봅니다
3주차때부터 일을 배우며 상처를 너무 받았어요
혼자 여러번 울고
이미 상처를 많이 받아서 지금 상처되는 말을
안한다고 할지라도 얼굴보는거, 같은 회사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어제도 상처받음 그런말 해놓고 나중엔 웃으며 대해줘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일에도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처음엔 퇴사고민을 하다가
나중엔 퇴사 결심도 여러번 했는데
나머지 조건은 괜찮은 회사라서 쉽게 못그만두고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는데 힘들어서 일에 집중도 안되니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직장사수때문에 퇴사고민
저는 20대 초중반 여자이구
대리님은 20대후반 여자인데
저는 아직 입사2개월도 안됐고
다른분은 현장직 또는 외근이라
단 둘이 업무를 봅니다
3주차때부터 일을 배우며 상처를 너무 받았어요
혼자 여러번 울고
이미 상처를 많이 받아서 지금 상처되는 말을
안한다고 할지라도 얼굴보는거, 같은 회사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어제도 상처받음 그런말 해놓고 나중엔 웃으며 대해줘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일에도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처음엔 퇴사고민을 하다가
나중엔 퇴사 결심도 여러번 했는데
나머지 조건은 괜찮은 회사라서 쉽게 못그만두고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는데 힘들어서 일에 집중도 안되니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 상황을 사장님(30대남자)께 솔직히 말씀드려볼지
고민하고 있어요
조언부탁드려요
사례는 나중에 구체적으로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