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순정남입니다.. #여자들의 심리가 대체 뭔가요!!!!!!!!!!!!! #알려주세요!!!!!!!!!!!!!!! 길거리에서 한번 보고 반해서 연락처를 교환한 여자가 있습니다.여자분이 지방에 살아서 지난주에 겨우겨우 한번 봤는데, 느낌이 괜찮았습니다..물론 제 기준이지만, 분위기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고.. 서로가 긍정적인 느낌을 주고받았습니다. 자연스레 말하면서, 길거리에서 이런 경우에 대한 편견도 많이 없앨 수 있었어요! 그 이후로, 계속 연락하면서 아침에 2번정도 모닝콜도 해주고(여자도 부탁을 했었습니다)연락을 잘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미 알던 사이가 아니라 금방 대화의 소재가 떨어지더라구요. 형식적으로 연락 이어가는 것보다, 그냥 매일 안부정도만 묻고, 주말에 얼른 얼굴을 봐야겠다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번주말에는 사정상 서울로 못오고, 다음주에는 올라오긴하는데 약속이 있다는 겁니다. 아직 그 약속 일정이 잡히지 않아서 정확히 볼 수 있을지 못말해주겠다네요.. 이거 혹시 너무도 티나는 거절인가요 ㅠㅠ 저는 정말 잘해보고 싶어서..제가 지방으로 내려가서 밥이라도 먹고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괜히 나대서 너무 부담을 느껴서마음의 문을 닫아버릴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약 2주간을 더 기다리는 것도 바보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여자들의 심리가 대체 뭔가요!!!!!!!!!!!!! 알려주세요!!!!!!!!!!!!!!!
인생최초 네이트판 입문하게 한 그녀
28살 순정남입니다..
#여자들의 심리가 대체 뭔가요!!!!!!!!!!!!! #알려주세요!!!!!!!!!!!!!!!
길거리에서 한번 보고 반해서 연락처를 교환한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분이 지방에 살아서 지난주에 겨우겨우 한번 봤는데,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물론 제 기준이지만, 분위기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고.. 서로가 긍정적인 느낌을 주고받았습니다. 자연스레 말하면서, 길거리에서 이런 경우에 대한 편견도 많이 없앨 수 있었어요!
그 이후로, 계속 연락하면서 아침에 2번정도 모닝콜도 해주고(여자도 부탁을 했었습니다)
연락을 잘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이미 알던 사이가 아니라 금방 대화의 소재가 떨어지더라구요.
형식적으로 연락 이어가는 것보다, 그냥 매일 안부정도만 묻고, 주말에 얼른 얼굴을 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번주말에는 사정상 서울로 못오고, 다음주에는 올라오긴하는데 약속이 있다는 겁니다. 아직 그 약속 일정이 잡히지 않아서 정확히 볼 수 있을지 못말해주겠다네요..
이거 혹시 너무도 티나는 거절인가요 ㅠㅠ 저는 정말 잘해보고 싶어서..
제가 지방으로 내려가서 밥이라도 먹고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괜히 나대서 너무 부담을 느껴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릴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약 2주간을 더 기다리는 것도 바보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여자들의 심리가 대체 뭔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