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너무답답하고 화병걸릴것같고 미칠것같아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처음으로 글적어봅니다..
폰이니 오타가 나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삼십대초반 부부 이고 곧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처음결혼생활할때도 의견차이도 많이 나고
싸우기도 나무많이 싸우고 울기도 울고 이혼까지이야기
오고가다가 애기때문에 서로 그러지말자 한게
수도없이 많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애기아빠가 강아지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니 처음엔 좋아하지도 않앗습니다
내 아이 아닌이상 아이도 싫어하는 사람이니까요
원래는 저희아이 작년 크리스마스날 어떤선물을 할까 하다
옆에 애견샵이 있길래 강아지선물 이야기가 나와
좋아하겠다 그럼 그렇게 하자 하고 강아지를 분양받았습니다
우리애기가 선물받고 너무 좋아했어요
근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애기아빠가 강아지에대한
사랑이 더욱 커저 아이보단 강아지라고 생각하게
되어버린거죠...한마리만 분양받아서 잘키우자 했는데
애기아빠는 애기도 유치원가고 저랑애기아빠
맞벌이부부기때문에 혼자있으면 외롭다고 한마리
다 분양을 받았어요 그러고 키우다가 제친구들도
강아지키우는애들이 많아 유독친한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처음키우는거라 잘모르니 이리저리 물어보다가
애기아빠가 번호를 어떻게 알았나 봅니다 강아지에대해서 물어보다가 점점둘이 친해졌나봅니다 친해지는것까진
좋습니다 근데 제가 어느날 남편폰을 보는데 같이 만나서 산책을 했던 사진이 있는겁니다 이때부터 놀랬어요
이렇게 친할만큼 가까웠었나 싶을정도로 ...근데 이사실을 제가 폰을 보고 알았다는겁니다. 그사진이 5개월뒤인
사진인거에요 그사진에 놀아서 기겁하고있는데
사진을 넘기니 한달전에 경치좋은카페에 가서
강아지랑 있는사진이 있는거에요...
한번놀라고 두번놀랐습니다. 근데 이사실또한 사진으로만 알고 남편과 제친구한테 만났다는 산책했다는 이야기를
전혀 안들었어요..그냥 제친구이야기꺼내먄 그냥 강아지에대해 궁금한거 물어보는것말곤 다른이야기는 안꺼내더라구요
정말 ... 화도나고 답답하고 미치겟고
그때 왜 친하게 지내게 냅뒀는지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습니다...
남편폰으로 그사진을 보고 아직 서로에게
어떻게된거냐고 안물어봤습니다..더 자세히 알고싶어서..
그친구에게 오랜만에 만나자 하고
솔직히 말할까 생각중입니다...
어떤사이고 왜 말하지 않았는지..
그러고 남편에게 사실이 맞는지 맞으면 퍼지르든지
싸우던지 끝장나던지 할랴구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제가 지혜롭게
그 둘사이를 솔직히 말할수있게 유도할수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짜고짜 퍼부을 까요 ....
정말 머리가 하얗습니다 미치겠습니다..도와주세요..
남편과 제친구 사이가 의심되요
너무너무너무답답하고 화병걸릴것같고 미칠것같아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처음으로 글적어봅니다..
폰이니 오타가 나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삼십대초반 부부 이고 곧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처음결혼생활할때도 의견차이도 많이 나고
싸우기도 나무많이 싸우고 울기도 울고 이혼까지이야기
오고가다가 애기때문에 서로 그러지말자 한게
수도없이 많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애기아빠가 강아지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니 처음엔 좋아하지도 않앗습니다
내 아이 아닌이상 아이도 싫어하는 사람이니까요
원래는 저희아이 작년 크리스마스날 어떤선물을 할까 하다
옆에 애견샵이 있길래 강아지선물 이야기가 나와
좋아하겠다 그럼 그렇게 하자 하고 강아지를 분양받았습니다
우리애기가 선물받고 너무 좋아했어요
근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애기아빠가 강아지에대한
사랑이 더욱 커저 아이보단 강아지라고 생각하게
되어버린거죠...한마리만 분양받아서 잘키우자 했는데
애기아빠는 애기도 유치원가고 저랑애기아빠
맞벌이부부기때문에 혼자있으면 외롭다고 한마리
다 분양을 받았어요 그러고 키우다가 제친구들도
강아지키우는애들이 많아 유독친한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처음키우는거라 잘모르니 이리저리 물어보다가
애기아빠가 번호를 어떻게 알았나 봅니다 강아지에대해서 물어보다가 점점둘이 친해졌나봅니다 친해지는것까진
좋습니다 근데 제가 어느날 남편폰을 보는데 같이 만나서 산책을 했던 사진이 있는겁니다 이때부터 놀랬어요
이렇게 친할만큼 가까웠었나 싶을정도로 ...근데 이사실을 제가 폰을 보고 알았다는겁니다. 그사진이 5개월뒤인
사진인거에요 그사진에 놀아서 기겁하고있는데
사진을 넘기니 한달전에 경치좋은카페에 가서
강아지랑 있는사진이 있는거에요...
한번놀라고 두번놀랐습니다. 근데 이사실또한 사진으로만 알고 남편과 제친구한테 만났다는 산책했다는 이야기를
전혀 안들었어요..그냥 제친구이야기꺼내먄 그냥 강아지에대해 궁금한거 물어보는것말곤 다른이야기는 안꺼내더라구요
정말 ... 화도나고 답답하고 미치겟고
그때 왜 친하게 지내게 냅뒀는지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습니다...
남편폰으로 그사진을 보고 아직 서로에게
어떻게된거냐고 안물어봤습니다..더 자세히 알고싶어서..
그친구에게 오랜만에 만나자 하고
솔직히 말할까 생각중입니다...
어떤사이고 왜 말하지 않았는지..
그러고 남편에게 사실이 맞는지 맞으면 퍼지르든지
싸우던지 끝장나던지 할랴구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제가 지혜롭게
그 둘사이를 솔직히 말할수있게 유도할수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짜고짜 퍼부을 까요 ....
정말 머리가 하얗습니다 미치겠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