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팔이박에트에서 알바하고있는 빵순이입니다. 편의상 음슴체 쓸께요. 바로 본론 ㄱㄱ 때는 일주일 좀 더 지났을꺼임 여느때와 다르게 일하는 중 몸집이 좀 큰 개를 안고 부부? 연인?처럼 보이는 성인 두분이 들어왔음 나님 사장님께 애완동물 데리고 오면 안되는거 맞냐고 확인받고 고로케와 같은 빵들은 포장 해 놓으면 금방 눅눅해지기에 그분들에게 아직 빵포장 안된것들도 있기때문에 들어오면 안된다고 친절히 말했음 그랬더니 털 잘랐다고 털 없다고며 우기기에.. 참내 무튼 불편해하는 손님도 계시다고 어쩌구저쩌구 말했지만일단은 가게에 개를 데려오는게 말이 안되기때문에 안된다고 하면 나가야하는게 맞지 않음? 그러고 나가더니 한 10초후에 다시 들어오면서 누가 안된다하냐고 버럭 화를내며 들어오시길래사장님께서 안된다고 했다 말했더니 느닺없이 사장님께 그럼 사지말란거냐고 어이없는 화 분출.. 사장님 친절히 한분만 들어오시거나 개 묶고 들어오셔서 구매해도 된다고 말했지만이 가게에서 화를 내뿜고 가겠다 작정하고 온 이상 귓구멍에 말이 들어올리가 없음 사장님께서 이래이래 하라 해결책을 말해도 지들은 사지말라 이 소리로 계속 알아듣는거 나중되선 매장에 있는 손님들 빵사는거 사지말라 막고 아예 가게 문앞에 서서 오는사람 가는사람 붙잡으면서 우리가게 욕을 겁나게 하는거임 아니 무슨?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핸드폰 지 얼굴밑에대고 나보고 니이름뭐냐고 동영상찍는듯이 그런 행동을 취하는거임카메라 내려놓고 얘기하라고 해도 말 듣지도 않지 사장님이 하다하다 자꾸 이러시면 영업방해라고 신고할꺼라고 했는데 지들도 같이 신고하겠다고만약 그 두넘이 신고한다면 뭐라고 신고할지 이해도 안됨 어이 x 정말 한시간가까이 가게에 드나들며 그것도 개 데려안고오면서사장님한테 온갖 욕설 다 퍼붓고 하다하다 조용한데 가서 지랑 얘기하자고 어이없는 개소리 이건 무슨 개가 개 데려온 격 같았음 그 두명 개소리를 짖는다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었음 상황이 전혀 풀릴기미 없었기때문에 가게 안쪽들어가서 나님이 신고를 하고 정말 1분안에 경찰이 왔음 그랬더니 당황한기색 보이면서 누가 신고했냐고 이제와서 신고자 알려달라고 난리난리 경찰아저씨 두분중 한분이 그 개넘들한테 서로 이해하자고 풀고 나가면된다고 애달래듯 달래자여자가 왜 지들입장 듣지도 않고 자기한테만 왜이러냐고....... 그럼 우리를 이해시키던.....?.. 아 경찰 온김에 그여자 갤러리도 한번 보자고 사진 찍어간 것 같다고 봤는데 경찰와서 지웠는지 뭔진 잘모르겠지만 얼굴사진은 없었고 우리 가게매장 사진 여러장 수두룩 찍어간거.... 뭐 아마 인터넷 어디가서 우리매장 험담하는 글을 올렸을 것 같음 나중되니 경찰앞에선 이제 그 여자가 갑자기 이해하는척 하는거임뭐 학생이라서 그런생각 가질수도 있으니까 알겠다고 이해심 개넓은척.. 전혀 앞뒤 안맞는 이해심같이 알바하는 내 친구가 " 왜 이제와서 이해하는척하세요? " 하자 그 여자넘 할말은 없고화는 나니까 개째려보고 할 말 막힌듯 입을 안다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표정 아...... 경찰이 애 달래듯 그 분? 그 개넘들 돌려보내주고 대충대충 상황은 정리 됐었던 듯 했음 알바하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그 상황들 지켜보면서 몸은 덜덜덜덜덜 누가 내 몸에 진동모터 달아놓은줄... 그런 일이 있고 한 3일뒤에는 털 몽실한 개 데려와서 위에와 같이 안된다고 말해드렸더니애견출입금지 안붙여놨으면서 왜 안된다고 하세요? ? ???????????????? ???????????????????????? 네 잘못했습니다.? 너무 상식적이라 달아놓지도 달아놔야한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부분이라 말문이 막힘 이제 저희가게는 제 얼굴크기보다 큰 애견출입금지 알림표시를 꼭 붙여놓고 영업을 하고있음 빵순이의 빡침이야기 끝... 4
파x바게트 반려견출입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팔이박에트에서 알바하고있는 빵순이입니다. 편의상 음슴체 쓸께요.
바로 본론 ㄱㄱ
때는 일주일 좀 더 지났을꺼임
여느때와 다르게 일하는 중 몸집이 좀 큰 개를 안고 부부? 연인?처럼 보이는 성인 두분이 들어왔음
나님 사장님께 애완동물 데리고 오면 안되는거 맞냐고 확인받고
고로케와 같은 빵들은 포장 해 놓으면 금방 눅눅해지기에 그분들에게 아직 빵포장 안된것들도 있기때문에 들어오면 안된다고 친절히 말했음
그랬더니 털 잘랐다고 털 없다고며 우기기에.. 참내 무튼 불편해하는 손님도 계시다고 어쩌구저쩌구 말했지만
일단은 가게에 개를 데려오는게 말이 안되기때문에 안된다고 하면 나가야하는게 맞지 않음?
그러고 나가더니 한 10초후에 다시 들어오면서 누가 안된다하냐고 버럭 화를내며 들어오시길래
사장님께서 안된다고 했다 말했더니 느닺없이 사장님께 그럼 사지말란거냐고 어이없는 화 분출..
사장님 친절히 한분만 들어오시거나 개 묶고 들어오셔서 구매해도 된다고 말했지만
이 가게에서 화를 내뿜고 가겠다 작정하고 온 이상 귓구멍에 말이 들어올리가 없음
사장님께서 이래이래 하라 해결책을 말해도 지들은 사지말라 이 소리로 계속 알아듣는거
나중되선 매장에 있는 손님들 빵사는거 사지말라 막고 아예 가게 문앞에 서서 오는사람 가는사람 붙잡으면서 우리가게 욕을 겁나게 하는거임 아니 무슨?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핸드폰 지 얼굴밑에대고 나보고 니이름뭐냐고 동영상찍는듯이 그런 행동을 취하는거임
카메라 내려놓고 얘기하라고 해도 말 듣지도 않지
사장님이 하다하다 자꾸 이러시면 영업방해라고 신고할꺼라고 했는데 지들도 같이 신고하겠다고
만약 그 두넘이 신고한다면 뭐라고 신고할지 이해도 안됨 어이 x
정말 한시간가까이 가게에 드나들며 그것도 개 데려안고오면서
사장님한테 온갖 욕설 다 퍼붓고 하다하다 조용한데 가서 지랑 얘기하자고 어이없는 개소리
이건 무슨 개가 개 데려온 격 같았음 그 두명 개소리를 짖는다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었음
상황이 전혀 풀릴기미 없었기때문에 가게 안쪽들어가서 나님이 신고를 하고 정말 1분안에 경찰이 왔음 그랬더니 당황한기색 보이면서 누가 신고했냐고 이제와서 신고자 알려달라고 난리난리
경찰아저씨 두분중 한분이 그 개넘들한테 서로 이해하자고 풀고 나가면된다고 애달래듯 달래자
여자가 왜 지들입장 듣지도 않고 자기한테만 왜이러냐고....... 그럼 우리를 이해시키던.....?..
아 경찰 온김에 그여자 갤러리도 한번 보자고 사진 찍어간 것 같다고 봤는데
경찰와서 지웠는지 뭔진 잘모르겠지만 얼굴사진은 없었고 우리 가게매장 사진 여러장 수두룩 찍어간거.... 뭐 아마 인터넷 어디가서 우리매장 험담하는 글을 올렸을 것 같음
나중되니 경찰앞에선 이제 그 여자가 갑자기 이해하는척 하는거임
뭐 학생이라서 그런생각 가질수도 있으니까 알겠다고 이해심 개넓은척.. 전혀 앞뒤 안맞는 이해심
같이 알바하는 내 친구가 " 왜 이제와서 이해하는척하세요? " 하자 그 여자넘 할말은 없고
화는 나니까 개째려보고 할 말 막힌듯 입을 안다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표정 아......
경찰이 애 달래듯 그 분? 그 개넘들 돌려보내주고 대충대충 상황은 정리 됐었던 듯 했음
알바하면서 이런일은 처음이라 그 상황들 지켜보면서 몸은 덜덜덜덜덜
누가 내 몸에 진동모터 달아놓은줄...
그런 일이 있고 한 3일뒤에는 털 몽실한 개 데려와서 위에와 같이 안된다고 말해드렸더니
애견출입금지 안붙여놨으면서 왜 안된다고 하세요?
?
????????????????
????????????????????????
네 잘못했습니다.?
너무 상식적이라 달아놓지도 달아놔야한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부분이라 말문이 막힘
이제 저희가게는 제 얼굴크기보다 큰 애견출입금지 알림표시를 꼭 붙여놓고 영업을 하고있음
빵순이의 빡침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