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히 유촉새만 불러다가 개소리 늘어놔!. 심수미 기자가 18일날 더블루K에 찾아갔더니 사무실 문이 열려 있었고 원목 책상에서 중요한 서류들과 타블렛 피씨를 찾아냈고 이틀 뒤 다시 가서 문제의 서류와 피씨를 꺼내갖고 와서 복사한 뒤에 검찰에 넘기고 24일날 보도했다고 하는데 노컷뉴스가 취재한 바에 의하면 사무실 문은 잠겨 있었음. 진실만을 말하는 나를 본받으라고!. 잠겨 있는 최순실 소유 회사,더블루K2016-10-20 15:32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72050#csidxa98ebd1022760ba842880ab7f4baab6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에 최순실씨 소유의 회사 '더블루K'의 사무실이 잠겨있다심수미 기자 이렇게 최순실 집구석과 닮아도 되는 거니?. 20
JTBC 뉴스룸 전혀 해명 없어!
심수미 기자가 18일날 더블루K에 찾아갔더니
사무실 문이 열려 있었고 원목 책상에서 중요한 서류들과 타블렛 피씨를 찾아냈고
이틀 뒤 다시 가서 문제의 서류와 피씨를 꺼내갖고 와서 복사한 뒤에 검찰에 넘기고
24일날 보도했다고 하는데 노컷뉴스가 취재한 바에 의하면 사무실 문은 잠겨 있었음.
진실만을 말하는 나를 본받으라고!.
잠겨 있는 최순실 소유 회사,더블루K2016-10-20 15:32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72050#csidxa98ebd1022760ba842880ab7f4baab6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에 최순실씨 소유의 회사 '더블루K'의 사무실이 잠겨있다
심수미 기자 이렇게 최순실 집구석과 닮아도 되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