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비웃으시는 그사람 다시 올라왔습니다.

2016.12.10
조회651

여러분이 장난감이냐 노리개냐 했던 사람입니다.

저 또 장난질하고

손이 근질근질해서 이 판에 글을 적습니다.

 

그이는
빨리 끝나서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겠는데

자주 보기가 힘들어 미치겠습니다.

 

빨리끝나는

남친이랑 즐겁게 즐기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재밌게 노는 팁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