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까지 답변 기다리다가 잤어요. 다른 집도 그런지 너무 궁금했는데. 답변이 거의 안 달려서.. 좀 그랬는데많은 분들이 봐 주신 것 같아 감사해요. 자작이라는 글이 달렸다는 건. 이게 그렇게 충격이라는 거죠? 우선. 엄마에 대해 말할게요.그냥 뚱뚱해요. 막 너무 심한 비만은 아닌데.30대 아들 둔 아줌마 나이대에서 많이 보이는 그런 아줌마에요.뱃살 나오고 그런 아줌마. 날씬하고 막 처녀 몸처럼 라인 있고 뱃살 없고 그런 몸 아니에요.살 빼려는 생각은 항상 있고, 먹는 것도 엄청 좋아하고 그런 사람이요. 그리고 댓글 중에 왜 지금껏 말을 안 했냐는 사람이 있는데.무슨 말을 안 해요? 원문에 썼잖아요. 말 했다고. 계속 말해왔는데.니가 이상한 년이야. 무슨 쟤가 날 여자로 보겠냐? 엄마야. 엄마. 니가 이상해.이런 식으로 계속 우기면서, 제 말을 듣지 않았어요.다른 엄마 아들 관계도 다 그렇다고. 어려서부터 봐 왔는데 뭐가 이상하냐고 그랬어요. 말을 해도 듣지를 않는다니까요? 그런데 저는 제가 결혼하고 나가서 살아도. 엄마랑 오빠 생각하면 역겨울 것 같아요. 어쨌든 제 눈 앞에서는 그런 일이 안 벌어져도 (나가 살아서 꼴 안 보면 되니까)엄마 오빠 둘은 제가 안 보이는데서는 서로 알몸보고 그 지라알들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엄마가 평소에도 이상하기는 해요.남자 연예인 성문제 일어나잖아요. 그러면 그런 얘기 같은 거 할 때저는 가족이라도 오빠나 아빠 있을 때는 그런 얘기가 불편하거든요.그런 얘기는 저랑 단 둘이 있을 때나 여자들끼리만 있을 때 말을 했으면 하거든요.근데 엄마는 꼭 그런 얘기를 오빠 있을 때도 꺼내고 아빠 있을 때도 꺼내요.야 엄태웅이 성매매를 했다며? 부인도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성매매가 돈을 주고 어쩌구..저는 이런 얘기 하면 막 속으로 너무 짜증나고. 대답 안 하면 그만 하겠지. 하고 대답 안 하고 있고.또 그.. 정준영? 얘기도 해요. 엄마는 이름도 모르면서. 야 그 1박 2일에 나왔던 젊은 남자애. 비쩍 마른 애 있잖아. 이상하게 생긴 애.걔가 여자친구랑 사진을 찍었다며? 무슨 사진을 찍었길래. 여자 몸을 찍었다며?이런 얘기도 오빠 있는데 꼭 그런 얘기를 주제로 꺼내요.저는 저런 엄마보면...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해요. 어쨌든 제가 쓰고자 하는 내용은 목욕 내용이니,이걸 다시 한 번 짚을게요.지금껏 수도 없이 기회 날 때 마다 엄마한테 말을 했고요 등을 엄마가 왜 밀어주냐. 왜 옷을 벗고 들어가냐 나와서 입냐.화장실 안에서 다 입고 나와라. 적어도 속옷이라도 입고 나와라. 들어가서 문 닫고 벗어라.수도 없이 말 했어요.그럴 때마다. 어려서부터 봤다고. 아들이라고. 엄마가 아들 몸 보는 게 어떠냐고? 엄마가 항상 당당하게 따져 물었고요.다른 집들도 봐! 니가 몰라서 그렇지 엄마 아들들 다 아무렇지 않아. 그러니까 부모 자식이야. 남이 아니라.엄마들이 다 아들들 어렸을 때부터 벗은 몸 보고 씻겼어. 지금 30대 나이만 찼을 뿐이지 엄마한테는 애나 다름 없어.이런 얘기 엄청 당당하게 해요!오빠 20대 때도 그렇고 계속 이랬어요. 저 주작 절대 아니고요.사람들, 다른 집 사람들은 어떤지 알고 싶어서 쓴 글이에요.이걸 친구한테 말하겠어요? 친척들한테 상담하겠어요?익명 아니면 어디에서도 진실된 조언을 구하지 못 하고.이렇게 아니면. 저는 다른 집들은 어떤지, 다른 모자 사이는 어떤지 알지를 못 해요. 알 수가 없어요.생각 해 보세요. 이걸 티비 소재 거리로 제안하겠어요? 안녕하세요에 가져다가 물어볼까요? 심의에 다 걸릴 걸요? 그러니 자작이다 뭐다 말도 안 되는 모함하지 마시고요.진실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그래서 쓴 글이에요. 님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가 엄마한테 뭐라고 할 말들을 준비할 거예요. ~~~~~~~~~~~~~~~~~~~~~~~~~~~~~~~~~~~~~~~~~~~~~~~~~~~~~~~
이거 많이 미친 거 같은데요. 정신 약하신 분들은 읽지 마세요. 우리 집이 이상한 건가. 남들도 그러는데 나만 이상한 건가. 내가 유별난 건가 싶어서.. 그게 궁금해서 글 씁니다. 오빠는 30대이고요. 집에서 목욕을 하는데. 자주는 아니지만 몇 달에 한 번목욕하는데 엄마를 불러요. 등 밀어달라고.근데 전 이게 이상한게. 우리 집이 아빠 없는 집이 아니거든요.정 등을 밀고 싶으면. 아빠 있는 주말에 씻으면 될 것인데. 왜 아빠 집에 없을 때만. 엄마한테 등 밀어달라고 부르는지.엄마가 등 밀어주는 전담인데. 왜 그 지라알들인지 모르겠거든요.등 밀다보면 거기도 보죠. 어떻게 안 보겠어요? 옷 입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홀딱 벗고. 정말 미친 거 같아요. 내가.... 문화가... 이상한 건가?? 내가 이상한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엄마도 홀라당 홀라당 벗어요.샤워하고. 오빠 마루에 쇼파에 앉아 있는데. 다 벗고 나와요.팬티 하나 안 입고요!! 그냥 그냥 홀라당이요.전 기함을 해요!! 근데 이게 어려서부터 계속 됐고.수 년을 봐도 수 년을 봐와도 둘 다 미친 거 같아요. 엄마 샤워하러 들어갈 때. 오빠랑 얘기하면서도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어요.하나 하나 벗으면서. 야 그래서 어쩌구 저쩌구. 하던 얘기 계속 하면서팬티 브라까지 벗고. 아후 더워 좀 씻어야겠다. 오늘만 세번 씻나보다 이러면서 막 다 벗고 들어가서 씻고 다 벗고 나오고.꼭 옷을 화장실 앞에 나와서 문 다 열어놓고 거기서 입어요. 오해할 사람들 있을 것 같아서 씁니다.절대 친자식 아닌 거 아니에요.!!!!절대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친자식입니다!!!친 모자사이가 이래요!!!!!!!!! 나는 정말 정신병원에서 살고 있는 거 같아요.내가 그러지 말라고 수없이 말해도.엄마가 들어먹지를 않아요. 제가 보기에는엄마가 정신병자 같습니다.그건 어른이 끊어야 하잖아요?!오빠도 30대라 어른이지만. 인생을 더 산 건 엄마잖아요?!그럼 엄마가니 등은 니가 밀어라.아니면 정 안되면 목욕탕 가서 거기 사람한테 밀어라.니가 다 컸는데 이게 뭐냐 이래야 하고.또 막 수다 떨다가. 여름에. 하나하나 벗으면서. 아후 더워. 이러고 팬티 한올까지 오빠 보는데서 다 벗고 화장실 들어가는 거.엄마가 미친ㄴ 같아요.그게 전 엄마가 교육을 잘못시키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죠? 제 말이 맞죠? 다른 가정도 이런 건 아닌거죠? 저는 이 일로 수년간 끙끙 앓았는데요.그럴 때마다 가족이 너무 싫어서 혐오감에 쌓였는데요.어디에도 풀어놓지 않았던 걸 여기에 풀어요. 세상을 잘 아는 분들.아니면 해외에서 살다온 개방적인 분들도 괜찮고요.저는 일반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을 알고 싶어요.장난적인 댓글은 사절이고요.또 너무 충격적인 얘기라. 주작이다 어쩌다 소설이다.. 이런 시비도 사절입니다!!!이런 내용 자체가 저에게도 개충격이니까요.좀 어르신들의 진정성 있는 얘기도 듣고 싶고젊은 분들의 간단한 의견도 좋아요.우리집은 안 이렇다. 친구들네 봐도, 이러 이러한 환경이 보편적인 것 같다.. 이런 말씀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우리집은 왜 이런지.. 우리집만 이런지.. 너무 궁금해요.
30대아들 목욕하는걸 보는 엄마
자작이라는 글이 달렸다는 건. 이게 그렇게 충격이라는 거죠?
우선. 엄마에 대해 말할게요.그냥 뚱뚱해요. 막 너무 심한 비만은 아닌데.30대 아들 둔 아줌마 나이대에서 많이 보이는 그런 아줌마에요.뱃살 나오고 그런 아줌마. 날씬하고 막 처녀 몸처럼 라인 있고 뱃살 없고 그런 몸 아니에요.살 빼려는 생각은 항상 있고, 먹는 것도 엄청 좋아하고 그런 사람이요.
그리고 댓글 중에 왜 지금껏 말을 안 했냐는 사람이 있는데.무슨 말을 안 해요? 원문에 썼잖아요. 말 했다고. 계속 말해왔는데.니가 이상한 년이야. 무슨 쟤가 날 여자로 보겠냐? 엄마야. 엄마. 니가 이상해.이런 식으로 계속 우기면서, 제 말을 듣지 않았어요.다른 엄마 아들 관계도 다 그렇다고. 어려서부터 봐 왔는데 뭐가 이상하냐고 그랬어요. 말을 해도 듣지를 않는다니까요? 그런데 저는 제가 결혼하고 나가서 살아도. 엄마랑 오빠 생각하면 역겨울 것 같아요. 어쨌든 제 눈 앞에서는 그런 일이 안 벌어져도 (나가 살아서 꼴 안 보면 되니까)엄마 오빠 둘은 제가 안 보이는데서는 서로 알몸보고 그 지라알들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엄마가 평소에도 이상하기는 해요.남자 연예인 성문제 일어나잖아요. 그러면 그런 얘기 같은 거 할 때저는 가족이라도 오빠나 아빠 있을 때는 그런 얘기가 불편하거든요.그런 얘기는 저랑 단 둘이 있을 때나 여자들끼리만 있을 때 말을 했으면 하거든요.근데 엄마는 꼭 그런 얘기를 오빠 있을 때도 꺼내고 아빠 있을 때도 꺼내요.야 엄태웅이 성매매를 했다며? 부인도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성매매가 돈을 주고 어쩌구..저는 이런 얘기 하면 막 속으로 너무 짜증나고. 대답 안 하면 그만 하겠지. 하고 대답 안 하고 있고.또 그.. 정준영? 얘기도 해요. 엄마는 이름도 모르면서. 야 그 1박 2일에 나왔던 젊은 남자애. 비쩍 마른 애 있잖아. 이상하게 생긴 애.걔가 여자친구랑 사진을 찍었다며? 무슨 사진을 찍었길래. 여자 몸을 찍었다며?이런 얘기도 오빠 있는데 꼭 그런 얘기를 주제로 꺼내요.저는 저런 엄마보면...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해요.
어쨌든 제가 쓰고자 하는 내용은 목욕 내용이니,이걸 다시 한 번 짚을게요.지금껏 수도 없이 기회 날 때 마다 엄마한테 말을 했고요 등을 엄마가 왜 밀어주냐. 왜 옷을 벗고 들어가냐 나와서 입냐.화장실 안에서 다 입고 나와라. 적어도 속옷이라도 입고 나와라. 들어가서 문 닫고 벗어라.수도 없이 말 했어요.그럴 때마다. 어려서부터 봤다고. 아들이라고. 엄마가 아들 몸 보는 게 어떠냐고? 엄마가 항상 당당하게 따져 물었고요.다른 집들도 봐! 니가 몰라서 그렇지 엄마 아들들 다 아무렇지 않아. 그러니까 부모 자식이야. 남이 아니라.엄마들이 다 아들들 어렸을 때부터 벗은 몸 보고 씻겼어. 지금 30대 나이만 찼을 뿐이지 엄마한테는 애나 다름 없어.이런 얘기 엄청 당당하게 해요!오빠 20대 때도 그렇고 계속 이랬어요.
저 주작 절대 아니고요.사람들, 다른 집 사람들은 어떤지 알고 싶어서 쓴 글이에요.이걸 친구한테 말하겠어요? 친척들한테 상담하겠어요?익명 아니면 어디에서도 진실된 조언을 구하지 못 하고.이렇게 아니면. 저는 다른 집들은 어떤지, 다른 모자 사이는 어떤지 알지를 못 해요. 알 수가 없어요.생각 해 보세요. 이걸 티비 소재 거리로 제안하겠어요? 안녕하세요에 가져다가 물어볼까요? 심의에 다 걸릴 걸요? 그러니 자작이다 뭐다 말도 안 되는 모함하지 마시고요.진실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그래서 쓴 글이에요. 님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가 엄마한테 뭐라고 할 말들을 준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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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많이 미친 거 같은데요.
정신 약하신 분들은 읽지 마세요.
우리 집이 이상한 건가. 남들도 그러는데 나만 이상한 건가. 내가 유별난 건가 싶어서.. 그게 궁금해서 글 씁니다.
오빠는 30대이고요. 집에서 목욕을 하는데. 자주는 아니지만 몇 달에 한 번목욕하는데 엄마를 불러요. 등 밀어달라고.근데 전 이게 이상한게. 우리 집이 아빠 없는 집이 아니거든요.정 등을 밀고 싶으면. 아빠 있는 주말에 씻으면 될 것인데. 왜 아빠 집에 없을 때만. 엄마한테 등 밀어달라고 부르는지.엄마가 등 밀어주는 전담인데. 왜 그 지라알들인지 모르겠거든요.등 밀다보면 거기도 보죠. 어떻게 안 보겠어요? 옷 입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홀딱 벗고. 정말 미친 거 같아요.
내가.... 문화가... 이상한 건가?? 내가 이상한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엄마도 홀라당 홀라당 벗어요.샤워하고. 오빠 마루에 쇼파에 앉아 있는데. 다 벗고 나와요.팬티 하나 안 입고요!! 그냥 그냥 홀라당이요.전 기함을 해요!! 근데 이게 어려서부터 계속 됐고.수 년을 봐도 수 년을 봐와도 둘 다 미친 거 같아요.
엄마 샤워하러 들어갈 때. 오빠랑 얘기하면서도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어요.하나 하나 벗으면서. 야 그래서 어쩌구 저쩌구. 하던 얘기 계속 하면서팬티 브라까지 벗고. 아후 더워 좀 씻어야겠다. 오늘만 세번 씻나보다 이러면서 막 다 벗고 들어가서 씻고 다 벗고 나오고.꼭 옷을 화장실 앞에 나와서 문 다 열어놓고 거기서 입어요.
오해할 사람들 있을 것 같아서 씁니다.절대 친자식 아닌 거 아니에요.!!!!절대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친자식입니다!!!친 모자사이가 이래요!!!!!!!!!
나는 정말 정신병원에서 살고 있는 거 같아요.내가 그러지 말라고 수없이 말해도.엄마가 들어먹지를 않아요.
제가 보기에는엄마가 정신병자 같습니다.그건 어른이 끊어야 하잖아요?!오빠도 30대라 어른이지만. 인생을 더 산 건 엄마잖아요?!그럼 엄마가니 등은 니가 밀어라.아니면 정 안되면 목욕탕 가서 거기 사람한테 밀어라.니가 다 컸는데 이게 뭐냐 이래야 하고.또 막 수다 떨다가. 여름에. 하나하나 벗으면서. 아후 더워. 이러고 팬티 한올까지 오빠 보는데서 다 벗고 화장실 들어가는 거.엄마가 미친ㄴ 같아요.그게 전 엄마가 교육을 잘못시키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죠? 제 말이 맞죠?
다른 가정도 이런 건 아닌거죠?
저는 이 일로 수년간 끙끙 앓았는데요.그럴 때마다 가족이 너무 싫어서 혐오감에 쌓였는데요.어디에도 풀어놓지 않았던 걸 여기에 풀어요.
세상을 잘 아는 분들.아니면 해외에서 살다온 개방적인 분들도 괜찮고요.저는 일반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을 알고 싶어요.장난적인 댓글은 사절이고요.또 너무 충격적인 얘기라. 주작이다 어쩌다 소설이다.. 이런 시비도 사절입니다!!!이런 내용 자체가 저에게도 개충격이니까요.좀 어르신들의 진정성 있는 얘기도 듣고 싶고젊은 분들의 간단한 의견도 좋아요.우리집은 안 이렇다. 친구들네 봐도, 이러 이러한 환경이 보편적인 것 같다.. 이런 말씀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우리집은 왜 이런지.. 우리집만 이런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