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처음 글쓰고 원래 글쓰는재주도 없던터라 글솜씨없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일단 고1 여학생이구요 초등학생때 왕따를 당했었어요 긴글이라 죄송합니다.
왜 당한건진 저도 모르겠네요 아직도 전화한통으로 왕따가 시작됬었어요 처음엔 제가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미안하다고 매일 따라다니면서 사과 했지만 그친구들은 웃으면서 지나가고 안받아줬었어요 저도 한 몇주하다가 사과안했구요
그런데 사과를 안하기시작하니까 매일 그친구들이 비웃고 지나갈때마다 욕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괜찮았어요 나머지 반친구들은 괜찮었으니까
근데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학교 마치고 절 기다린다거나 절치고 가거나 하교시간말고도 절기다리고 욕하고 그러길래 저는 그때부터 왕따가 됬었어요 반에 아무도 없어서 삼각김밥을사서 화장실에서 먹거나 안먹고 딴데있거나했죠 아 화장실 밖에서도 애들이 저보고 욕하고다닌다고 화장실밖에서 문차고 욕한기억도있네요 그때 울면서 삼각김밥먹은거같아요 ㅋㅋ..
그리고 제가 후문뒤에 숨어있었던날이 있었어요 애들이 점심시간에 보자고해서 무서워서 숨었는데 끝까지 찾아내서 숨어있었네하고 전교생이 다보는데서 절때리더라구요 진짜그땐 힘들었던거같네요
힘들다가 어느순간 선생님께서 알게되셔서 절도와주시고 왕따는 벗어났어요 그때 절 도와준 친구 한명이랑 그친구는 아직도 저랑 제일친해요 고마운친구에요 ㅜ..
튼 그러다가 졸업하게되었어요 중학교 발표가 나오고 그 왕따시킨애들이랑 떨어지게되어서 너무 기뻣어요 근데 중학교 올라오고도 사교성도 떨어지게되고 내성적이되고 언제 어디서 제가 왕따였다는 얘기가 돌까봐 너무 불안했었어요 그래도 그학교친구들은 전부 착한친구들이라 저도 좀 성격이 밝아졌었어요
고등학교올라올때도 중학교때와같이 또 소문이 돌면 어쩌나 하고 불안해했었고 학교애들 다 보니까 저랑 초등학교 같았던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그때 손이 덜덜 떨리면서 저희반보니까 주동자중에 남자애한명이 있더라구요 근데 걔가 몇일동안 나오질않아서 한편으로는 편안했는데 또한편으로는 불안해서 매일 집에서 밤마다 울고 불고 난리쳤어요
근데 그남자애가 전학을가게되고 저는 다시 이학교에 적응하려는 찰나 또 가해자 여자애가 전학을 왔더라구요 다행히 다른반이었지만 근데 그여자애가 선생님들께 이쁨받고 내신관리하려고 이리저리 참가하고 친구들이랑도 사이좋고 남자친구랑도잘지내는것 보니까 제가 너무 불쌍한거에요
초등학교때 3개월 왕따당한게 저는 5년이나 절괴롭히고 소심하게 내성적이게 만들고 친구하나 못믿게만들고 자존감도 낮아져서 매일 자책하고 힘들게 지내는데 걔가 절보자마자 하는말이 오랫만이라고 기억하냐고 하는데
저한테 묻는 의미를 모르겠어요 학교적응이제 다해가고 좋은데 다시 불안하고 제친구들이 걔랑 친해서 친구들한테 제일 안말했는데 혼자만 안고있기 너무 힘드네요 어쩜 좋을까요 ..
왕따를 당했었는데 왕따시킨친구들을 봤어요
왜 당한건진 저도 모르겠네요 아직도 전화한통으로 왕따가 시작됬었어요 처음엔 제가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미안하다고 매일 따라다니면서 사과 했지만 그친구들은 웃으면서 지나가고 안받아줬었어요 저도 한 몇주하다가 사과안했구요
그런데 사과를 안하기시작하니까 매일 그친구들이 비웃고 지나갈때마다 욕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괜찮았어요 나머지 반친구들은 괜찮었으니까
근데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학교 마치고 절 기다린다거나 절치고 가거나 하교시간말고도 절기다리고 욕하고 그러길래 저는 그때부터 왕따가 됬었어요 반에 아무도 없어서 삼각김밥을사서 화장실에서 먹거나 안먹고 딴데있거나했죠 아 화장실 밖에서도 애들이 저보고 욕하고다닌다고 화장실밖에서 문차고 욕한기억도있네요 그때 울면서 삼각김밥먹은거같아요 ㅋㅋ..
그리고 제가 후문뒤에 숨어있었던날이 있었어요 애들이 점심시간에 보자고해서 무서워서 숨었는데 끝까지 찾아내서 숨어있었네하고 전교생이 다보는데서 절때리더라구요 진짜그땐 힘들었던거같네요
힘들다가 어느순간 선생님께서 알게되셔서 절도와주시고 왕따는 벗어났어요 그때 절 도와준 친구 한명이랑 그친구는 아직도 저랑 제일친해요 고마운친구에요 ㅜ..
튼 그러다가 졸업하게되었어요 중학교 발표가 나오고 그 왕따시킨애들이랑 떨어지게되어서 너무 기뻣어요 근데 중학교 올라오고도 사교성도 떨어지게되고 내성적이되고 언제 어디서 제가 왕따였다는 얘기가 돌까봐 너무 불안했었어요 그래도 그학교친구들은 전부 착한친구들이라 저도 좀 성격이 밝아졌었어요
고등학교올라올때도 중학교때와같이 또 소문이 돌면 어쩌나 하고 불안해했었고 학교애들 다 보니까 저랑 초등학교 같았던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그때 손이 덜덜 떨리면서 저희반보니까 주동자중에 남자애한명이 있더라구요 근데 걔가 몇일동안 나오질않아서 한편으로는 편안했는데 또한편으로는 불안해서 매일 집에서 밤마다 울고 불고 난리쳤어요
근데 그남자애가 전학을가게되고 저는 다시 이학교에 적응하려는 찰나 또 가해자 여자애가 전학을 왔더라구요 다행히 다른반이었지만 근데 그여자애가 선생님들께 이쁨받고 내신관리하려고 이리저리 참가하고 친구들이랑도 사이좋고 남자친구랑도잘지내는것 보니까 제가 너무 불쌍한거에요
초등학교때 3개월 왕따당한게 저는 5년이나 절괴롭히고 소심하게 내성적이게 만들고 친구하나 못믿게만들고 자존감도 낮아져서 매일 자책하고 힘들게 지내는데 걔가 절보자마자 하는말이 오랫만이라고 기억하냐고 하는데
저한테 묻는 의미를 모르겠어요 학교적응이제 다해가고 좋은데 다시 불안하고 제친구들이 걔랑 친해서 친구들한테 제일 안말했는데 혼자만 안고있기 너무 힘드네요 어쩜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