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상처는 많이받았으니 제발 욕은 삼가해주세요ㅠㅠㅠㅠㅠ무서워요ㅠㅠㅠㅠ 현재 대학생이고 연애를 5~6번정도 해봤는데 남자복이 없는건지 제가 문젠건지 여쭤보고싶어요 1. 바람피던 놈 이 사람은 저랑 사귈때 저랑 제일 친한 친구였던애랑 바람이 났더라구요 이상한 촉이 와서 몇 번 근처 친구한테 물어보니 신혼 부부자세 아세요?? 그 남자가 여자 양팔로 들고 침대에 두는 자세 ㅋㅋㅋㅋ그자세를 제 눈앞에서 둘이 하고 얼굴 완전 가까이두고 ㅋㅋㅋㅋㅋㅋ살짝 멘붕이 었는데 참았어요 괜히 재밌는 다른 친구들 분위기 까지 망치기싫어서요 근데 나중에 또 바람피우고 뭐 그랬죠 그리고 헤어지고 다른사람한테 제 욕 엄청 해두고 헤어 지자하고 연락 안되니까 부모님 다 계신데 저희집 문 두 드려서 저 있냐고 물어보고 제가 놀다가 새벽 1시쯤에 들어갔는데 저 가기전까지 7시간 동안 기다리고 배터 리나갈 때까지 전화오고.. 발신 표시 제한으로ㅋㅋㅋㅋ 또 사귈땐 저한테 거짓말 엄청치고 욕하고 물건도 던졌 죠 다른사람들한테 제 욕 오지게해서 저는 왜 바보같이 참고만 있었는지..친구들이 저한테 욕도 많이했어요.. ㅠㅠ 2. 헤어진 후에 집 앞에 찾아와서 욕하고가던 놈 이 사람은 진짜..; 헤어지자하고 새벽에 술먹고 저희 집앞에 찾아와서 욕하면서 저 불러내고 계속 연락오면서 욕하고 이런 일이 있다가 좀 괜찮아졌나 싶으면 또 와서 욕하고 술만 먹었다하면 이러는거같아요ㅠㅠ 한번은 알바하는 곳에 와서 저 끌고 나가려는거 잡혀서 끌려나갔다가 알바들이 저 데리고 들어갔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나중에 알바가 저희집 앞에 있다는 얘기를 해주길래 경찰불러서 집에 들어가려는데 차 뒤에 숨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이 막아주고 저 집에 들어갔는데 경찰불렀다고 난리 부리는 문자보내고.. 그랬었죠 아 더 생각난건데 제가 어디갈때마다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두고 나가기 너무 미안하다고 그런적 있었거든 요 근데 제가 친구랑 봉사같은건데 그거 가는거 되게 싫 어했어요 그때마다 저버고 하는 말이 강아지 두고가는 건 맘에 걸려하면서 왜 자기는 제가 봉사할때 기다리는 거 생각 안하녜요;;;미친놈이 지는 즈그집에서 티비 쳐 볼새끼고 저희집 강아지는 지 혼자서 나 기다리고있다 해도 말도 안되는 논리로 지 말 잘하는 줄 알고 쳐 따지 고 ;;;;;; 또 제가 일부러 기대감 없애려고 요리 못한다 요리 못 한다했어요 근데 지가 저번에 자기 집 초대하더니 떡 볶이를 해줬는데 진짜 무슨맛인지도 모르겠는데 저한 테 해준게 너무 고마워서 떡볶이 진짜 맛있다고 고맙다 고 엄청 맛있게 많이 먹었어요 근데 저희 집에서 떡볶이를 해주니까 제가 먹어도 저희 부모님이 먹어도 맛있다 했었는데 저놈이 와서 딱 보더 니 재료 뭐넣었어?? 이러길래 주절주절 얘기하니까 아 그걸왜넣었어!!!하고 난리를 떨더니 딱 두접먹고 고맙다능 소리없이 티비보다가 자고 나가서 짜장면 먹제요;;;;;;;; 하..이거 쓰면서 빡치네.. 또 다른놈은 아프다고 죽 만들어서 주니까 한숟갈도 안떠보고 그 죽에 라면스프넣어서 끓여서 처먹던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친구들한테 껄떡대는 놈 제 친구만 보면 저랑 놀때마다 제 친구 부르라고 그러는 놈이 있었어여ㅠ 놀때마다이러면 짜증남 ㅎㅎ 4. 헤어진 후에 참견??하는 남자 가장 최근남잔데요 저는 이제 이 남자랑 헤어지고 남자 사람 친구가 위로해준답시고 술을 사준대서 나가서 술먹고있는데 걔는 과에서 뒷풀이를 가서 술먹 고 있었대요 근데 걔가 술버릇이 시비를 걸거나 잠을 자 요 그때 제 친구가 저 술먹고있다고 말을 했대요 그래서 저 한테 전화와서 누구랑 술먹냐 남자랑 술먹냐 이래서 제가 그렇다니까 소리지르면서 "헤어진지 얼마나됬다고 남자랑 술을 처먹는데 신발년 아" 이러는거에요 근데 저도 술이되서 ㅋㅋㅋㅋㅋ "니가 남자친구가 미친놈아 지랄하지말고 술이나 곱게처먹어라" 라고 하수처럼 욕으로 받아쳤죠 뭐 . 그후로도 욕문자 날라오고 더 있는데 지금은 생각이..아무튼 이런남자들만 만나는데 5~6명중에 제대로된 남자가 하 나도 없었어요 진짜.. 이거 제가 문제일까요.. 3달지켜 보고 만난 남자도 상태가 안좋더라구요 여자 엄청좋아 하고.. 그리고 잘생긴 남자를 만나서 이런거라면 얼굴보 고 만나서 문젠거다 라고 저한테 머라할수라도 있는데 그것도아니고.. 어른들한테 예의있던 남자가 2번째 헤어지고 집앞에 찾아와서 욕하고간 남자구요 진짜 다못생걌어요 친구들이 제가 너무아까워서 아 진짜좋은남잔가보다 라고 생각했다는데 그것도아니었다고 머라하더라구요 뭔가 제 인생에서 회의감이 들고 좀... 슬픔....조언좀 제발 부탁드려요.. 여러분 글 보시기 힘드실까봐 한줄씩 띄웠는데 더 보시 기 힘드시려나.. 나름 배려포인트에요 애교로 봐달라구 적어염아무튼 꼭 글읽으시고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 너무 두서없이 적은점도 이해부탁드려요.....2
여러분은 헤어진사람 어땠어요?? 저 인생 잘못산건가여??
욕은 삼가해주세요ㅠㅠㅠㅠㅠ무서워요ㅠㅠㅠㅠ
현재 대학생이고 연애를 5~6번정도 해봤는데 남자복이 없는건지 제가 문젠건지 여쭤보고싶어요
1. 바람피던 놈
이 사람은 저랑 사귈때 저랑 제일 친한 친구였던애랑
바람이 났더라구요
이상한 촉이 와서 몇 번 근처 친구한테 물어보니
신혼 부부자세 아세요?? 그 남자가 여자 양팔로 들고
침대에 두는 자세 ㅋㅋㅋㅋ그자세를 제 눈앞에서 둘이
하고 얼굴 완전 가까이두고 ㅋㅋㅋㅋㅋㅋ살짝 멘붕이
었는데 참았어요 괜히 재밌는 다른 친구들 분위기 까지
망치기싫어서요 근데 나중에 또 바람피우고 뭐 그랬죠
그리고 헤어지고 다른사람한테 제 욕 엄청 해두고 헤어
지자하고 연락 안되니까 부모님 다 계신데 저희집 문 두
드려서 저 있냐고 물어보고 제가 놀다가 새벽 1시쯤에
들어갔는데 저 가기전까지 7시간 동안 기다리고 배터
리나갈 때까지 전화오고.. 발신 표시 제한으로ㅋㅋㅋㅋ
또 사귈땐 저한테 거짓말 엄청치고 욕하고 물건도 던졌
죠 다른사람들한테 제 욕 오지게해서 저는 왜 바보같이
참고만 있었는지..친구들이 저한테 욕도 많이했어요..
ㅠㅠ
2. 헤어진 후에 집 앞에 찾아와서 욕하고가던 놈
이 사람은 진짜..;
헤어지자하고 새벽에 술먹고 저희 집앞에 찾아와서
욕하면서 저 불러내고 계속 연락오면서 욕하고
이런 일이 있다가 좀 괜찮아졌나 싶으면 또 와서 욕하고
술만 먹었다하면 이러는거같아요ㅠㅠ
한번은 알바하는 곳에 와서
저 끌고 나가려는거 잡혀서 끌려나갔다가 알바들이 저
데리고 들어갔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나중에 알바가
저희집 앞에 있다는 얘기를 해주길래 경찰불러서
집에 들어가려는데 차 뒤에 숨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이 막아주고 저 집에 들어갔는데 경찰불렀다고
난리 부리는 문자보내고.. 그랬었죠
아 더 생각난건데 제가 어디갈때마다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두고 나가기 너무 미안하다고 그런적 있었거든
요 근데 제가 친구랑 봉사같은건데 그거 가는거 되게 싫
어했어요 그때마다 저버고 하는 말이 강아지 두고가는
건 맘에 걸려하면서 왜 자기는 제가 봉사할때 기다리는
거 생각 안하녜요;;;미친놈이 지는 즈그집에서 티비 쳐
볼새끼고 저희집 강아지는 지 혼자서 나 기다리고있다
해도 말도 안되는 논리로 지 말 잘하는 줄 알고 쳐 따지
고 ;;;;;;
또 제가 일부러 기대감 없애려고 요리 못한다 요리 못
한다했어요 근데 지가 저번에 자기 집 초대하더니 떡
볶이를 해줬는데 진짜 무슨맛인지도 모르겠는데 저한
테 해준게 너무 고마워서 떡볶이 진짜 맛있다고 고맙다
고 엄청 맛있게 많이 먹었어요
근데 저희 집에서 떡볶이를 해주니까 제가 먹어도 저희
부모님이 먹어도 맛있다 했었는데 저놈이 와서 딱 보더
니 재료 뭐넣었어?? 이러길래 주절주절 얘기하니까
아 그걸왜넣었어!!!하고 난리를 떨더니 딱 두접먹고
고맙다능 소리없이 티비보다가 자고 나가서 짜장면
먹제요;;;;;;;; 하..이거 쓰면서 빡치네..
또 다른놈은 아프다고 죽 만들어서 주니까
한숟갈도 안떠보고 그 죽에 라면스프넣어서
끓여서 처먹던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친구들한테 껄떡대는 놈
제 친구만 보면 저랑 놀때마다 제 친구 부르라고 그러는
놈이 있었어여ㅠ 놀때마다이러면 짜증남 ㅎㅎ
4. 헤어진 후에 참견??하는 남자
가장 최근남잔데요 저는 이제 이 남자랑 헤어지고
남자 사람 친구가 위로해준답시고 술을 사준대서
나가서 술먹고있는데 걔는 과에서 뒷풀이를 가서 술먹
고 있었대요 근데 걔가 술버릇이 시비를 걸거나 잠을 자
요
그때 제 친구가 저 술먹고있다고 말을 했대요 그래서 저
한테 전화와서 누구랑 술먹냐
남자랑 술먹냐 이래서 제가 그렇다니까 소리지르면서
"헤어진지 얼마나됬다고 남자랑 술을 처먹는데 신발년 아"
이러는거에요 근데 저도 술이되서 ㅋㅋㅋㅋㅋ
"니가 남자친구가 미친놈아 지랄하지말고 술이나 곱게처먹어라"
라고 하수처럼 욕으로 받아쳤죠 뭐 . 그후로도 욕문자
날라오고
더 있는데 지금은 생각이..아무튼
이런남자들만 만나는데 5~6명중에 제대로된 남자가 하
나도 없었어요 진짜.. 이거 제가 문제일까요.. 3달지켜
보고 만난 남자도 상태가 안좋더라구요 여자 엄청좋아
하고.. 그리고 잘생긴 남자를 만나서 이런거라면 얼굴보
고 만나서 문젠거다 라고 저한테 머라할수라도 있는데
그것도아니고..
어른들한테 예의있던 남자가 2번째 헤어지고 집앞에
찾아와서 욕하고간 남자구요 진짜 다못생걌어요
친구들이 제가 너무아까워서 아 진짜좋은남잔가보다
라고 생각했다는데 그것도아니었다고 머라하더라구요
뭔가 제 인생에서 회의감이 들고 좀... 슬픔....조언좀 제발 부탁드려요..
여러분 글 보시기 힘드실까봐 한줄씩 띄웠는데 더 보시
기 힘드시려나.. 나름 배려포인트에요 애교로 봐달라구
적어염아무튼 꼭 글읽으시고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
너무 두서없이 적은점도 이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