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여러분들 내가 2년동안 힘들었고 행복했던 이야기를 해볼까해 처음 그남자를 보게된것은 재작년 여름이였어 너무 더워서 친구랑 카페에 들어가서 막 커피를 마시고있었어 그런데 어떤 오빠가 다가오더니 번호좀 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쳐다봤더니 진짜 너무 내이상형인거야 그래서 바로 번호를 줬어 그리고 놀다가 난 집에갔지 근데 10시가 넘어도 연락이 안오길래 그냥 장난친건가 생각하고 혼자 짜증나서 폰만 보고있었어 근데 카톡이 오더라 " 안녕 " 이라고 너무 설레고 기분이 좋아서 침대에서 혼자 방방 뛰었어 처음 연락하는데 이렇게 좋은남자 처음이였거든 , 그렇게 우리는 한달 넘게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썸을타기시작했어 그런데 그오빠가 알고보니 소년원도 갔다오고 사고도 많이치고 학교도 안다니는 그런오빠였어 그래도 난 상관쓰지않고 계속 연락했어 좋은사람이 아니라는것도 여자를가지고노는오빠라는것도 다 알면서도 .. 그오빠가 자주가는곳에 매일매일 갔어 우연히 마주치는척하면서 얼굴이라도 보고싶었거든 연락한지 한달쯤 먼저 만나서 놀자고 하더라구 그래서 아침일찍일어나서 준비하고 평소에 하지않았던 화장까지 하면서 만나러갈준비를했지 너무 보고싶은마음에 택시를 타고 갔어 만나서 특별한건없었어 그냥 피시방에서 게임하는거 구경하고 서로 이야기하고 그랬지 집에 대리다준다고 하더라구 집까지 30분 넘는 거리인데 싫다고 안했어 떨어지기싫었거든 너무 행복했어 고작 피시방에서 5시간 있었는데 그게 행복했어 너무 행복했어 집앞에 도착했는데 옆에 놀이터에서 좀이야기 하다가 들어가면안되냐길래 놀이터 벤치에앉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폰 검사를 한다더니 페메를 다 보더라고 그러더니 남자 정리좀하자 이러면서 내머릴 쓰담쓰담 해주더라 너무 설레서 쳐다보고 웃었더니 갑자기 입을맞췄어 , 내 첫키스였어 나는 너무 행복해서 집에들어가자말자 이불 덮어쓰고 혼자 막 웃었어 너무 행복했거든 근데 오빠가 폰이 없고 공기계 여서 와이파이 터져야 연락을 할수있었는데 나랑 키스한 그날 부터 3일동안 연락이 안되더라 너무 화가났어 심지어 페북도 3일전활동 이더라고 내가 장난감이된기분이더라 3일동안 정말 펑펑울었어 그런데 새벽 2시쯤 페메가왔더라 미안하다고 사정이있어서 연락을 못했다고 어디냐고 지금 너네집 앞에 가두되냐고 , 난 아무말도 안했어 그리고 2시간뒤 너네집 앞이라고 빨리 나오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나갔더니 술이 떡이되있더라고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보이더라 그래서 얼마나마셨길래 이렇게 됬냐고 막 잔소리를했는데 갑자기 나를 꽉 안더니 나 얼마만에 연애하는건지 모르겠다 나 니좋다 사귀자 이러더라 그날 부터 우리는 1일 이였지 그렇게 20일정도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나름 이쁘게 연애하고있었는데 잘 만나고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었는데. 톡이 온거야 읽어봤더니 헤어지자고하더라 갑자기 진짜 비참할정도로 붙잡았어 미안하다고 더 잘하겠다고 오빠아니면 나는 안된다고 ... 페북전화도 계속해보고 장문으로 페메도 보냈어 읽지도않더라 그렇게 헤어진지 3일째 너무 보고싶어서 펑펑 울면서 그오빠 탐라를 들어갔더니 위탁에 들어갔다고하더라 오빠 친구들이 잘갔다 오라고 글을많이올렸더라 그래서 나보고 헤어지자고했던거였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오빠를 미워했어 많이 그리고 나는 한달동안 오빠를 기다렸어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도 써줬고 한달뒤 학교마치고 폰을 보니깐 "안녕" 이라고 페메가 와있더라 그거 보자말자 너무 울컥해서 학교 화장실에 숨어서 울면서 왜 말안하고 들어갔냐고 너무 보고싶었다고 했어 근데 많이 바꼈더라 행동 말투 모든게 .. 어느날엔 나 좋다고했다가 어느날에는 싫다고 그만하라고했다가 그렇게 일년 넘게 억지로 연락을 이어나갔어 정말 억지로 10월 어느날 그오빠 집앞에서 추운데 3시간 넘게 기다렸어 얼굴 잠시라도 보고싶어서 , 술이 잔뜩 취해서 비틀거리면서 걸어오더니 나를 보고 꺼지라고 욕을하더라 , 그러고는 내뺨을 때리더니 " 나는 니 안좋아했다 " 라고 이야기 하더라 근데 나는 바보같이 " 나는오빠좋아 " 라고 이야기했어 그말 듣자말자 꺼지라는둥 병x년이라는둥 온갓욕을 다하면서 내뺨을쌔게때리고는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버렸어 너무 쌔게 맞아서 고막이 터졌는데 귀가 아프지않고 마음이 아프더라 너무너무 아프더라 마음이 , 너무 서운한나머지 전화로 화를냈어 2년 가까이 연락하면서 처음으로 욕을썼어 니가 사람이냐고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있냐고 닌 내마음이 장난이냐고 정말 펑펑 울면서 말했어 그러고 집에가서 정말 펑펑울었어 숨이 안셔질정도로 가슴이 답답해서 말도 재대로 못했었어 이게 우리 마지막이였고 이렇게 많이 힘들었는데 난 아직도 그오빠를 잊지못하고있어 참 바보같지 ??
나쁜남자 2년짝사랑
내가 2년동안 힘들었고 행복했던 이야기를 해볼까해
처음 그남자를 보게된것은 재작년 여름이였어
너무 더워서 친구랑 카페에 들어가서 막 커피를 마시고있었어
그런데 어떤 오빠가 다가오더니 번호좀 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쳐다봤더니 진짜 너무 내이상형인거야 그래서 바로 번호를 줬어
그리고 놀다가 난 집에갔지 근데 10시가 넘어도 연락이 안오길래 그냥 장난친건가 생각하고 혼자 짜증나서 폰만 보고있었어 근데 카톡이 오더라
" 안녕 " 이라고 너무 설레고 기분이 좋아서 침대에서 혼자 방방 뛰었어 처음 연락하는데 이렇게 좋은남자 처음이였거든 ,
그렇게 우리는 한달 넘게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썸을타기시작했어
그런데 그오빠가 알고보니 소년원도 갔다오고 사고도 많이치고 학교도 안다니는 그런오빠였어
그래도 난 상관쓰지않고 계속 연락했어 좋은사람이 아니라는것도 여자를가지고노는오빠라는것도
다 알면서도 ..
그오빠가 자주가는곳에 매일매일 갔어 우연히 마주치는척하면서 얼굴이라도 보고싶었거든
연락한지 한달쯤 먼저 만나서 놀자고 하더라구
그래서 아침일찍일어나서 준비하고 평소에 하지않았던 화장까지 하면서 만나러갈준비를했지
너무 보고싶은마음에 택시를 타고 갔어
만나서 특별한건없었어 그냥 피시방에서
게임하는거 구경하고 서로 이야기하고 그랬지
집에 대리다준다고 하더라구 집까지 30분 넘는 거리인데 싫다고 안했어 떨어지기싫었거든
너무 행복했어 고작 피시방에서 5시간 있었는데 그게 행복했어 너무 행복했어
집앞에 도착했는데 옆에 놀이터에서 좀이야기 하다가 들어가면안되냐길래 놀이터 벤치에앉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폰 검사를 한다더니 페메를 다 보더라고 그러더니 남자 정리좀하자 이러면서 내머릴 쓰담쓰담 해주더라 너무 설레서 쳐다보고 웃었더니 갑자기 입을맞췄어 , 내 첫키스였어
나는 너무 행복해서 집에들어가자말자
이불 덮어쓰고 혼자 막 웃었어 너무 행복했거든
근데 오빠가 폰이 없고 공기계 여서 와이파이 터져야 연락을 할수있었는데 나랑 키스한 그날 부터 3일동안 연락이 안되더라 너무 화가났어
심지어 페북도 3일전활동 이더라고
내가 장난감이된기분이더라 3일동안
정말 펑펑울었어 그런데 새벽 2시쯤 페메가왔더라 미안하다고 사정이있어서 연락을 못했다고 어디냐고 지금 너네집 앞에 가두되냐고 ,
난 아무말도 안했어 그리고 2시간뒤
너네집 앞이라고 빨리 나오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나갔더니 술이 떡이되있더라고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보이더라
그래서 얼마나마셨길래 이렇게 됬냐고
막 잔소리를했는데
갑자기 나를 꽉 안더니 나 얼마만에 연애하는건지 모르겠다 나 니좋다 사귀자 이러더라
그날 부터 우리는 1일 이였지
그렇게 20일정도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나름 이쁘게 연애하고있었는데
잘 만나고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었는데. 톡이 온거야 읽어봤더니
헤어지자고하더라 갑자기
진짜 비참할정도로 붙잡았어
미안하다고 더 잘하겠다고 오빠아니면
나는 안된다고 ... 페북전화도 계속해보고
장문으로 페메도 보냈어 읽지도않더라
그렇게 헤어진지 3일째 너무 보고싶어서 펑펑 울면서 그오빠 탐라를 들어갔더니
위탁에 들어갔다고하더라 오빠 친구들이 잘갔다 오라고 글을많이올렸더라
그래서 나보고 헤어지자고했던거였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오빠를 미워했어 많이
그리고 나는 한달동안 오빠를 기다렸어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도 써줬고
한달뒤
학교마치고 폰을 보니깐 "안녕" 이라고
페메가 와있더라 그거 보자말자 너무 울컥해서
학교 화장실에 숨어서 울면서 왜 말안하고 들어갔냐고 너무 보고싶었다고 했어
근데 많이 바꼈더라 행동 말투 모든게 ..
어느날엔 나 좋다고했다가 어느날에는
싫다고 그만하라고했다가 그렇게 일년 넘게
억지로 연락을 이어나갔어 정말 억지로
10월 어느날 그오빠 집앞에서 추운데 3시간 넘게 기다렸어 얼굴 잠시라도 보고싶어서 ,
술이 잔뜩 취해서 비틀거리면서 걸어오더니
나를 보고 꺼지라고 욕을하더라 ,
그러고는 내뺨을 때리더니
" 나는 니 안좋아했다 "
라고 이야기 하더라
근데 나는 바보같이 " 나는오빠좋아 "
라고 이야기했어
그말 듣자말자 꺼지라는둥 병x년이라는둥
온갓욕을 다하면서 내뺨을쌔게때리고는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버렸어
너무 쌔게 맞아서 고막이 터졌는데
귀가 아프지않고 마음이 아프더라
너무너무 아프더라 마음이 ,
너무 서운한나머지 전화로 화를냈어
2년 가까이 연락하면서 처음으로 욕을썼어
니가 사람이냐고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있냐고
닌 내마음이 장난이냐고 정말 펑펑 울면서 말했어
그러고 집에가서 정말 펑펑울었어
숨이 안셔질정도로 가슴이 답답해서
말도 재대로 못했었어
이게 우리 마지막이였고
이렇게 많이 힘들었는데 난 아직도
그오빠를 잊지못하고있어
참 바보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