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남자에요 현재 생계형 빛이 있습니다 사는곳이 일정치도 않고 현재는 목사님 도움으로 교회에서 잠만 청합니다 가족과 연락이 끊긴지 오래됬어요 정없이 살았구든요 현재 사회불안장애로 정신과치료를 받고있고요 한번 방문을하면 한달치 약을 타고 매일 아침 저녁 2번을 먹어요 근데 약값이 너무 비싸내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약을 먹고 약 기운에 아르바이트를 가요 사회불안증이라 회사 생활은 생각을못해요 사람이 부딧치는 일을하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요 주로하는일은 전단지 돌리기에요 하루에 3만원정도 벌고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일정치도 않고요 빚이 있는데 이거는 생계형 빚이에요 약 1500만원정도되는데 이자만 매일 내고있네요 몸이 괜찮아 회사생활을하면 50만원이상 값을수 있을탠데 정말 열심히 살려고 해도 안되는것같아요 때론 무전취식이나 절도를 해서 교도소를 갈까도 생각을해요 저는 전과가 없는사람입니다 그런마음을 먹긴하는데 그냥 생각뿐이네여 빚이라도 없었으면 하루하루 열심히 소액이지만 저금을 하며 살긴할텐데 이자만 내고있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때로는 죽고싶고 저를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 너무 원망이되네요 술한잔하며 신세한탄도 하고싶은데 술먹을 돈도없고 마음만 상하고 술먹을돈으로 라면 한끼 더 먹을수 있으니 작은거 하나 구입하는데도 많이 신경을 쓰이곤하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정말 모든사람분들이 살기가 힘든건 알고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소액으로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면 돈을 벌고있고 대출이자만 내고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싶어도 정신병이있어 극복하기도 힘들고 정신과원장님께서는 인지행동치료를 받아보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괜찮을 거라고 하는데 100만원정도의 금액은 저에겐 너무 큰 금액이네요 아직 30대이고 열심히 살아보고싶습니다 연락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지금 폐지줍는 노인분이 미래에 이렇게 살거라고 생각을 못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두 미래가 너무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1천원이라도 정말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빨리 인지행동 치료를 받고 홀로서기 하고싶습니다 정말 죽고싶은심정으로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제가 치료비를 모은다고해도 악용을하고 그러지 않겠습니다 치료만 받을수 있게된다면 좋은일하며 평생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정말 일반 직장다니며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1천원 이라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은행 : 1002-154-872000 김서준) 12
죽고싶은심정으로 글올려요*사회불안증환자입니다*
저는 30대 남자에요
현재 생계형 빛이 있습니다 사는곳이 일정치도 않고 현재는 목사님 도움으로
교회에서 잠만 청합니다 가족과 연락이 끊긴지 오래됬어요 정없이 살았구든요
현재 사회불안장애로 정신과치료를 받고있고요
한번 방문을하면 한달치 약을 타고 매일 아침 저녁 2번을 먹어요 근데 약값이 너무 비싸내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약을 먹고 약 기운에 아르바이트를 가요 사회불안증이라
회사 생활은 생각을못해요 사람이 부딧치는 일을하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요 주로하는일은 전단지 돌리기에요 하루에 3만원정도
벌고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일정치도 않고요
빚이 있는데 이거는 생계형 빚이에요 약 1500만원정도되는데
이자만 매일 내고있네요 몸이 괜찮아 회사생활을하면 50만원이상 값을수 있을탠데
정말 열심히 살려고 해도 안되는것같아요 때론 무전취식이나 절도를 해서 교도소를 갈까도
생각을해요 저는 전과가 없는사람입니다 그런마음을 먹긴하는데 그냥 생각뿐이네여
빚이라도 없었으면 하루하루 열심히 소액이지만 저금을 하며 살긴할텐데
이자만 내고있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때로는 죽고싶고
저를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 너무 원망이되네요 술한잔하며 신세한탄도 하고싶은데
술먹을 돈도없고 마음만 상하고 술먹을돈으로 라면 한끼 더 먹을수 있으니 작은거 하나
구입하는데도 많이 신경을 쓰이곤하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정말 모든사람분들이 살기가 힘든건 알고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소액으로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면 돈을 벌고있고 대출이자만 내고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싶어도 정신병이있어 극복하기도 힘들고 정신과원장님께서는
인지행동치료를 받아보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괜찮을 거라고 하는데 100만원정도의
금액은 저에겐 너무 큰 금액이네요 아직 30대이고 열심히 살아보고싶습니다
연락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지금 폐지줍는 노인분이 미래에 이렇게 살거라고 생각을
못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두 미래가 너무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1천원이라도 정말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빨리 인지행동 치료를 받고 홀로서기 하고싶습니다
정말 죽고싶은심정으로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제가 치료비를 모은다고해도 악용을하고 그러지 않겠습니다
치료만 받을수 있게된다면 좋은일하며 평생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정말 일반 직장다니며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
1천원 이라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은행 : 1002-154-872000 김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