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을 법에 의하지않고 하야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우리국민 여러분들은 언론보도와 계속되는 박근혜 대통령하야요구 집회를 보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너무나 실망하고 박대통령이 지금당장 하야해야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국가와 민족 나아가 이나라 힘없고 빽없는 국민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자식들을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법에 의하지않고 하야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권과 국민들의 하야요구에 못견뎌서건 이들의 뜻을 존중해서건 하야하는것은 헌법위반이며 그렇게되면 대한민국은 더이상 법에의해 통치되고 보호받는 자유대한민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헌법 12조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법과 합법적인 법절차에 의해서만 처벌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그래서 흉악한 살인범도 합법적인 재판을 해서 처벌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재판없이 물러나라는것은 살인 의혹을 받는 범인을 재판없이 때려 죽이는것과 같은 것입니다.또한 헌법 84조에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은 내란이나 외환의죄를 범하지않은한 재임중에 형사소추를 받지않는다고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이 법을 위반하는 중죄를 범했다할 지라도 내란과 외환의 죄가 아니면 재임중에 검찰 조사나 처벌을 받지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야시킬려면 탄핵절차를 밟아야하는 것입니다.만약 탄핵절차도 밟지않고 여론과 정치적 압력으로 대통령을 하야시키면 대한민국은 더이상 법치 자유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인민재판으로 또 재판없이 총살시키는 북한과 같은 나라인 것입니다.
둘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4년동안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민을 잘 살게해 달라는 유권자들의 요구를 나름대로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4년간 통진당을 해산시키고 전교조의 법적지위를 박탈하고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추진하고 개성공단을 폐쇄시키고 북한인권법을 제정하고 사드 배치결정을하고 4대악을 척결하고 경제활성화법을 만들고 청년취업율을 올리고 공무원 연금개혁을하고 성과연봉제 확대를 도모하는등 많은 개혁을했고 또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개혁과정에서 많은 적이 생계버렸던 것입니다.
지금 박근혜대통령 하야를 부르짓는 촛불집회의 중심에는 개혁과정에서 밥그릇을 빼았긴 이들세력이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들의 목소리로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면 이 모든 개혁이 물거품이될 것이며 앞으로 나오는 어느 대통령도 국가 백년대계를위한 개혁은 하지못하고 저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지내게될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결국 대한민국은 정체성과 재정파탄을 초래하고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될 것입니다.
셋째, 대통령이 촛불집회와 언론보도에 분노한 국민여론으로 하야하는 선례를 남기게되면 앞으로 하야가 다반사로 일어나고 이로인하여 심각한 국정혼란을 겪고 대한민국은 파탄의 위험에 빠질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이런 이유로 하야하면 앞으로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반대세력들은 갖은 이유를 내새워 대통령 하야 촛불투쟁을할 것이고 그때마다 대통령은 하야해할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정치놀음에 나라경제는 파탄나고 나라경제가 파탄나면 정치인 저들은 세비를 받으면서 아무런 어려움없이 살 수 있겠지만 죽어나는 사람은 가진것없는 일반국민 여러분들입니다.
다섯째, 지금 대통령이 하야하면 60일 내에 차기 대통령선거를 해야하는데 지금 분위기로서는 국가보안법 폐기하고 한미동맹 파기하고 남북연방제 통일을 할려는 반대한민국 반미 친북세력에게 정권이 넘어가고 얼마후 적화통일이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되면 정치인 저들은 외국으로 도망가면 되지만 오갈데 없는 힘없고 빽없는 일반 국민 여러분들만 이땅에 남아 죽임을 당하거나 자유와 인권도없이 굶주림의 고통속에서 살아야할 것입니다.
여섯째, 박근혜 대통령이 법의 심판없이 무조건 하야해야할 정도로 죽을죄를 지은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 언론과 정치권에서 제기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은 먼저 국가기밀 사항인 대통령연설문을 최순실에게 검토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잘못으로만 단정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대통령연설문은 연설을 통해 대내외에 공개되는 것으로 국가기밀이 될 수 없습니다.작성과정에서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것이 당연한 것입니다.40년 지기인 최순실에게 의견을 묻는것 또한 지극히 자연스런 것입니다.
다음은 최순실이 장차관 인사에 개입하여 인사농단을 했고 대통령이 이에 놀아났다는 것입니다.대통령은 인재를 발굴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국정을 올바로 수행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입니다. 인재 천거는 우리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기인 최순실이 인사 천거를 하는것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것입니다.이는 과거에도 그랬고 또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입장이되면 그럴것입니다.
다만 합당한 인물을 천거 했는냐하는것이 문제입니다.그래서 정부 인사검정팀에서 인사검증을하고 국회에서 인사 청문회를 하는것입니다.다음은 미르.K재단을 설립하여 기업으로부터 강제 모금을했고 대통령이 이 모금에 직접 관여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역시 과거 역대정부에서 관례화 해오던 것입니다.다만 그 과정에서 박대통령이 불법모금 압박을 가했거나 개인이 착복을 했다거나 등의 법을 위반한 범죄행위가 있었나 하는 것입니다.지금 검찰이 조사를하고 국회에서 특검을하므로 범죄행위가 드러나면 법에의해 처벌하면 되는것입니다.
과거 모든 대통령들이 이런 문제로 집권4년차에 곤욕을 치렀습니다.그러나 이런문제를 일으킨 대통령 측근 몇명을 감옥보내고 대통령사과 한번으로 끝냈습니다.이런것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법절차를 밟지않고 여론과 정치권의 압박으로 하야하게 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힘없고 빽없는 일반 국민여러분 !제발 저 흉칙한 북한 압잡이들과 추악한 권력투쟁만을 일삼는 대통령병에걸린 여야 정치꾼들과 장사속만있는 언론의 부채질에 놀아나지 맙시다.
저 선동꾼들이 여러분들을 먹여살리지 않습니다. 제발 저들의 선전 선동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거리로 뛰처나오지 말고 생업에 종사해야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아픈 과거 개인 사생활과 지금 처한 정치적 입장을 이해하고 계속해서 지지합시다.그래야 그나마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는 자유와 행복이 지속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법에 의하지않고 하야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 일가가 1998년 보궐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선거자금을 지원했다는 최순실 운전기사의 증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최순실의 여비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널A는 지난 10월 최순실의 여비서라고 알려진 인물인 A씨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씨의 지인들은 A씨에 대해 “A가 최순실이 전해줘야 할 서류들을 전달해줬다”며 “가끔 운전기사 노릇도 하는 것 같더라”고 증언했다.
이어 최순실의 지인들은 “A가 말하길 최순실이 해외에서 명품을 들여올 때 세관도 들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밝혀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한편 22일 세계일보는 1985년부터 2004년까지 17년 동안 최씨 일가의 운전기사로 일했던 김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김씨는 1998년 보궐선거 당시 최씨의 모친 임선이씨가 딸 네명과 함께 각각 5000만 원씩 총 2억5000만 원의 돈을 모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씨는 "임선이씨와 최순실 씨가 선거 직전 1미터가 넘는 밤색 여행용 가방에 돈을 넣고 자동차에 실어서 대구 달성군 대백아파트로 옮겼다"며 "선거기간에는 임씨가 박 대통령과 함께 대구 달성군 아파트에 거주하며 선거 지원에도 나섰다"고 전했다.
최순실 운전기사 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투자를 제대로했네 2억 5000이 18년만에 1500억이됐으니(guin****)",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최순실 일가가 만든 꼭두각시 대통령이였구나(natu****)", "운전기사는 17년전 일도 기억을 하는데 의사, 교사, 청와대 사람들은 2~3년전일도 기억 안난다네(only****)"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 씨의 딸인 정유라(20·개명 전 정유연) 씨가 지난해 제주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5월 8일 제주 모 병원에 입원, 남자아이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출산 이틀 후인 10일 제주 모 조산원으로 옮겨 몸조리했다.
당시는 정씨가 19살로 미혼모 상태다.
정씨는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9월 19일∼10월 4일)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세월호 돈 받을 만큼 받지 않아 나요?
자식 시체 장사 그만해라 그돈 국민 세금으로 준 거에요 자식들 위해 명복이나 빌어 줘라
내년도 전직 대통령 예우 예산 정부안(19억1천만원)이 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전 대통령은 내년 연금으로 1억4900만원(월 1240만원)을, 김영삼·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들은 유족연금 3억2800만원(월 910만원)을 받게 된다.
전직 대통령과 그 유족에 대한 연금은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전직대통령법)’을 근거로 정한다.
이 법은 전직대통령에게는 지급 당시 대통령 보수연액의 95%에 상당하는 금액을, 전직 대통령의 유족 중 배우자에게는 보수연액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금으로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도 전직 대통령은 비서관 3명과 운전기사 1명을, 전직대통령이 서거한 경우 배우자는 비서관 1명과 운전기사 1명을 둘 수 있다.
또전직대통령 또는 유족에게 교통과 통신비, 사무실을 지원하고 본인과 가족에 대한 치료 등의 예우도 제공한다. 이 비용은 행정자치부 예산으로 지원된다.
그러나 재직 중 탄핵 결정을 받아 퇴임하거나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형사처분을 회피할 목적으로 외국으로 망명한 경우, 한국 국적을 상실한 경우에는‘필요한 기간의 경호 및 경비’ 외 예우를 받지 못한다.
이에 따라 1997년 대법원 상고심에서 12·12 군사반란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혈진압으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7년형을 받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은 전직대통령 예우가 중단됐다. 현재는 사면·복권됐지만 경호와 경비 지원만 받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 출생
지금으로 부터 88년 전 쯤 김대중의 모친은 재갈성씨를 가진 남자한테 시집을 갑니다.
그런데 남편이 일찍 죽습니다.
당시 여인의 나이는 방년 19세.
미망인이 된 제수씨의 집을 형이 자주 드나듭니다.
그러다가 애를 만듭니다.
애를 어떻게 만드는 건지는 여러분들이 잘 아실것이니 설명 생략.
미망인이 배가 불러오니 큰일 났다 싶어 다른 섬으로 보냅니다.
거기서 윤씨라는 남자와 동거를 하다가 김대중을 낳습니다.
그런데 이 윤씨도 얼마 안가서 죽습니다.
그래서 김씨(김해 김씨)성을 가진 남자에게 재가를 합니다.
이 집에는 3형제가 있었는데 김대중을 서자로 올립니다.
그래서 김대중이 됩니다.
그러니 김대중의 정확한 김씨가 아니고 제갈이 되겠죠.
정식 아버지와의 사이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아버지 형과 어머니 사이에서 만들어집니다.
출생은 용인될 수 없는 부적절한 것이 되겠습니다.
출생 부터 김대중 어머니와 남편 형 사이에서 태어남
불륜에서 태어남
약간의 이견이 있지만 위의 사실이 정설이라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고문이 아니라....
교통사고 입니다.
덤프트럭이 운행중에 갑자기 멈추춰서서
김대중씨가 타고 가던 차가 덤프트럭 밑으로 들어가
휴지조각 처럼 말려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사고로 많이 다쳐서 그렀다고 하기도하고
탈장이 있어서 그렇다고도 하기도하고
걸음걸이가 좀 특이하죠.
일부에선 김대중씨를 음해하려고 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너무나 크게 잘못하여 얻어 터진것이라고 합니다
김대중이 두번째 여편네 이희호
첫번째 자식이 김홍일
홍업, 홍걸
현 이희호
배우자
김홍일 어머니 고 차용수
김홍일
아들
김홍업
아들
김홍걸
아들
한미디로 고문에 휴의증이라고는 하나 알길이없네요
워낙 쑈멘십이 강한 자라 믿어야 될지는 모르오나
거짓투성이입니다
숨소리만 빼어 놓고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좋치 않은 인간이였고 천하에 망종이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1.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에 대해 알려주세요.
답 : 업적이라면 김정일에게 돈 퍼다 주어서 핵폭탄 만들어 놓은게 업적
업적
대통령이라는 허울로 세월을 보냈을 뿐입니다
2. 김대중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옥수수심어야 할 땅이라며 드러누워 반대한게 사실인가요
이게 사실이라면 나라의 성장을 막고 미래를 볼 줄 모르는 무능한 사람이군요.
답 : 대통령 해처먹은 놈들중에 최고로 더티한 놈입니다
대통령병에 걸려서 상당히 고생하다가 뒤졌지요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 입니다
3. 김대중 대통령이 월드컵때 일어난 연평해전에서 북한에 의해 전사한 군인들 무시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축구를 관람하고 군인 영결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게 사실인가요
이게 사실이라면 자국군인 우습게 아는 종북세력이라 불릴만 하군요.
답 : 연평해전에 북에게 당하면서도 대응하지 말라고하고 한국해군 많이 희생당했지요
그리고 월드컵때에 일본에 건너가서 웃고 지랄 병 쳣지요
영결식에 참석하지 않았어요
뒤저서 동작동 국립묘지에 자빠저 있지만 당장 파내어 부관참시
우리 김대중 대통령님은요.
사망을 잘하셨어요.
그리고 썩기도 잘하셨고요.
자기 여비서 강간도 잘했어요.
그래서 그 여비서가 자살했어요.
구라같죠? 진짜에요 ㅎㅎ
대검찰청에 아래 내용으로 특검팀 수사요청 했습니다. 타블렛PC를 이용한 국정농단인지 국정농담인지 밝혀 지겠지요.
무고한 국민을 누명씌운 검찰이 죽든지 둘 중의 하나는 반드시 결과에 책임져야 합니다.
국정농단의 근거인 타블렛PC 조작건을 밝혀 대한민국
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탄핵여부와 관계없이 이제부터 검찰과 애국국민들의
목숨 건 혈투가 벌어집니다.
1) 타블렛PC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조작사실을
금방 확실히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최순실씨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는
검찰, 목숨 걸고 끝장 토론합시다. 피고인인 최순실은 타블렛 사용할 줄도 모르고 본 적도 없다고 하고 오히려 기기명이 뭔지 알려 달라고 까지 하고 있고
고영태도 최순실 것이 아니라고 확실히 주장 하는데도 불구하고 검찰이 진실을 밝히지 않고 오히려 무고한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순실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상관없이 이미 엄청난 부자였습니다. 부자인 최순실씨가 그 나이 먹고 뭐하러 타블렛PC를 구입해서 어렵게 그런 것을 배웁니까?
컴맹인 최순실씨가 그냥 PC 사용하면 되지. 타블렛에
돈 주고 프로그램까지 별도로 구입해 가면서 사용합니
까?
벌써 4년전 일인데.... 저 같이 직업으로 컴을 사용
하는 사람도 타블렛으로 문서작성 안 합니다. 별도로 돈 주고 프로그램 살 이유가 없지요.
그 정도 부와 권력을 누린 사람이 딸 때문에 골치도
아픈데 청와대에서 받은 문서 수정을 위해서 타블렛PC 사용법을 배우고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입을 했을까요 ?
당신 같으면 그런 미친 짓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최순실 것이라고 조작을 하려면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도 같이 설치를 해 줘야 조작을 하더라도 밝히 기가 어렵지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 설치도 안 하고서 수정을 했다고 하냐!!!!!
조작 하는 인간이 누구인지 짐작은 갑니다만.... 조작을 하려면 좀 제대로 조작 하거라.... 이 나쁜 쓰레기야....
아래 한글은 대한민국에서만 사용되는 정부기관 공식문서라 별도로 구입을 돈을 주고 사야 하고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설치하지 않으면 문서수정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미 당신들도 확인했잖아.... 나쁜 놈들아....
수사권이 없는 일반 국민도 최순실 것이 아닌 것은 금방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또한 돈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입하지 않았기에 문서수정을 하는 기능이 없는 것이 검찰 수사결과 이미 밝혀 졋음에도 불구하고 최순실씨가 문서수정을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2) 타블렛PC를 국가기관이나 청와대에서 사용하려면 아이디가 없으면 아예 접근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이런 문서를 받거나 수정을 하거나 보았다면 청와대에 등록
된 ID가 있어야 합니다. 최순실씨 아이디가 뭔가요 ?
그리고 그 아이디로 사용했다면 언제 사용이 되었는지 로그기록이 있습니다. 언제 어떤 아이디로 사용이 되었는지 밝혀 주면 바로 진실 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기껏해야 문서가 200개도 안되기에 그 문서를 사용한 로그기록이 있습니다. 그것만 보면 진실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든 수사의 기본이 로그기록 확인입니다. 최순실씨가 사용했다는 아이디와 로그만 확인해도 진실
을 바로 밝힐 수 있지요.
저처럼 일반 국민들도 이런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뇌물죄나 경제사범의 초동수사는 계좌추적 입니다. 타블렛 PC의 초등수사는 어떻게 획득이 되었는 지와 컴퓨터에 저장된 로그기록입니다.
이것을 안 하고 사용지역이 유사하다는 무슨 말도 안되
는 얘기를 중앙지검장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벌써 조작
의 증거입니다.
은행 계좌를 추적하고 돈을 직접 주고 받은 사람의
증언이나 물증확보를 해야 지만 증거로 인정되지 카더라나 의심이 간다는 것으로 증거가 되겠 습니까?
타블렛PC도 주고 받은 사람과 내부에 있는 로그기록이 결정적인 증거인데 이런 것은 수사도 안하고 결정적인 증거인 타블렛PC 획득 건은 이미 증거 대상에서 제외 하였다고 합니다.
타블렛PC를 주고 받은 사람들은 본인들이 아니고 전달
이 된 것을 언론에서 진술하였기에 이제 로그기록만 조사를 하면 되지요.
로그기록을 조사하면 모든 것이 깔끔하게 밝혀 집니다.
왜 안 할까요? 이 사람들이 초동수사 요령도 모르는 바보 천치일까요 ?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지검장까지 올라갔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영렬 지검장은 진급 안되다가 박근혜 정부가 진급도 시켜 준 사람인데...
최순실씨가 청와대 내부 회의보고를 받았다는 문서는 조작을 하려면 완벽히 해야지 회의가 시작도 되지 않은 시간에 최순실씨가 회의결과 보고를 받았다는 것이 말이
나 되는지요 ?
3) JTBC가 최순실씨가 타블렛을 들고 통화했다는 것을
본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조작을 하든지 사람을 누명 씌우려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어야지 최순실 것이라
고 하는 타블렛PC는 전화통화 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모델명으로만 확인해도 그런 기능 자체가 없다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지요.
최순실씨가 삼성도 못하는 그런 기능을 또 만들어 넣은 건가요 ?
4) 타블렛 PC는 최순실 게이트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 받
은 한겨례 김의겸 선임기자가 본인은 모든 사실을 확실
히 알고 있지만 다른 곳에서 취재한 것이기에 국내에서 전달 받은 것은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다고 진실고백 까지 했지요.
독일이 아니고 줏은 것이 아니고 전달 받은 것은 확실
하는 것이지요.
(신의 한수에, 김의겸 기자가 직접 육성증언 하는 비디오
가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KAQ8XrpRY4s
5) 손석희가 10월에 독일 간 것은 공항에서 출입국 관리 대장만 확인해도 출입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일까지 가서 조작하느라고 수고하신 손석희 직접 대면 수사 요청합니다.
그동안 총풍,사드,광우병,다이빙벨, 윤창중 등 많은 사건 왜곡보도로 국민을 가슴아프게 만든자 아니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JTBC 기자들과 손석희 다 같이 불러 주면
더 좋구요.
거짓으로 위증한 사실이 밝혀지면 거짓말한 사람을 광화
문 단두대로 보냅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할 수 있는 국가기관이기에 무고한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사실에 분노하여 검찰에게 요청합니다.
타블렛PC가 최순실 것이라면 만약 최순실 것이
아니라면 특검팀도 그에 맞는 내란죄로 처벌
받길 원합니다.
저는 이미 100% 조작된 것을 완벽히 확인했기에 자신 있습니다.
비겁하게 언론 플레이지 하지말고 청문회에서 끝장 토론 합시다.
선서하고 수사를 조작했거나 국민을 우롱한 사실이 밝혀 지면 검찰이든 둘 중 하나는 광화문에 있는 국민 단두대로 가서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99.9999999%도 아닌 완벽한100%인 증거가 이미 완벽히 확보 되었기에 능력이 부족하여 최순실 것임을 입증하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국민들과 대통령에게 용서
를 빌면 국민수사대가 나서서 타블렛 PC를 조작하여 전달한 후 최순실 것이라고 누명을 씌운 사람을 경찰과 함께 명명 백백하게 밝히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남자답게 국정농단의 근거인 타블렛PC 조작 진실건을 밝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검찰청에 신문기사 제보 내용을 전부 다 출력하고 제가
다 사실여부를 확인했다고 하면서 수사의뢰를 했더니 담당검사와 수사관이 신문기사는 소설입니다.
소설을 가지고 오시면 우리는 수사 안 합니다.
우리는 누구의 범법사실이 있으니 처벌을 해 달라고 하시 고 만약 제보사실이 허위일 경우 제보자가 처벌을 받겠다 는 것을 확실하게 해 주면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신문기사는 소설이니 다큐멘터리 가지고 오십시오.
이렇게 말하더군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 탄핵요청서가 거의 다 신문에 나온 내용입니다.
판,검사 출신들이 무슨 장난을 하는 건가요?
소설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나요 ?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판, 검사를 했는지.....
JTBC 손석희와 방송도 해 봤고 딴지일보 주진우가 있는 시사인과 방산비리 추적도 같이 했었지요.
이 두 인간을 압니다. 언론이 얼마나 악랄하고 더러운지 다시 알게 해 주는군요.
이번 사건은 그냥 김무성과 사돈간인 조선일보와 악질 언론인 손석희, 언론노조 장악한 박지원과 문재인,
박근혜 대통령의 정적인 친이계와 친이계를 조종하는 인간들과 검찰들이 연합하여 벌인 대국민 언론, 검찰 쿠데타 사기극일 뿐이지요.
우병우 우산’ 밑으로 들어온 거죠. 지금 현재 우병우의 검찰라인이 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고요.
최재경 검사가 민정수석으로 됐다는 것은 꼬리자르기를 하겠다는 거거든요. 정유라가 입시 부정으로 의혹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커닝한 학생을 불러서 교장실에서 조사해야지 왜 학부모를 불러서 조사합니까?
유라를 데리고 와야 하는 것이죠. 제가 보름 전 최순실의 아바타가 장시호다, 이름까지 (장유진에서 장시호로) 개명했다, 장시호를 긴급 체포해야 한다고 중요 제보를 검찰에게 줬는데 보름 동안 아직도 체포하지 않고 있어요.
증거인멸을 하라는 겁니다. 말 다 맞추라는 겁니다. 세상에 이런 검찰이 어디 있어요. 검찰부터 수사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고 특별검사가 지금 조사하고 있는 검사들 모조리 잡아들여서 이 검사들부터 수사해야 합니다.
도대체 말이 됩니까? 최순실을 공항에서 체포하지 않고 33시간 동안 돈 찾고, 입 맞추고, 증거인멸 할 시간을 준다는 게 이게 도대체 이건 천인공노할 노릇 아닙니까.
나라를 위해서
지금 우리국민 여러분들은 언론보도와 계속되는 박근혜 대통령하야요구 집회를 보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너무나 실망하고 박대통령이 지금당장 하야해야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국가와 민족 나아가 이나라 힘없고 빽없는 국민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자식들을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법에 의하지않고 하야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권과 국민들의 하야요구에 못견뎌서건 이들의 뜻을 존중해서건 하야하는것은 헌법위반이며 그렇게되면 대한민국은 더이상 법에의해 통치되고 보호받는 자유대한민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헌법 12조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법과 합법적인 법절차에 의해서만 처벌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그래서 흉악한 살인범도 합법적인 재판을 해서 처벌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재판없이 물러나라는것은 살인 의혹을 받는 범인을 재판없이 때려 죽이는것과 같은 것입니다.또한 헌법 84조에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은 내란이나 외환의죄를 범하지않은한 재임중에 형사소추를 받지않는다고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이 법을 위반하는 중죄를 범했다할 지라도 내란과 외환의 죄가 아니면 재임중에 검찰 조사나 처벌을 받지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야시킬려면 탄핵절차를 밟아야하는 것입니다.만약 탄핵절차도 밟지않고 여론과 정치적 압력으로 대통령을 하야시키면 대한민국은 더이상 법치 자유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인민재판으로 또 재판없이 총살시키는 북한과 같은 나라인 것입니다.
둘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4년동안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민을 잘 살게해 달라는 유권자들의 요구를 나름대로 충실히 수행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4년간 통진당을 해산시키고 전교조의 법적지위를 박탈하고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추진하고 개성공단을 폐쇄시키고 북한인권법을 제정하고 사드 배치결정을하고 4대악을 척결하고 경제활성화법을 만들고 청년취업율을 올리고 공무원 연금개혁을하고 성과연봉제 확대를 도모하는등 많은 개혁을했고 또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개혁과정에서 많은 적이 생계버렸던 것입니다.
지금 박근혜대통령 하야를 부르짓는 촛불집회의 중심에는 개혁과정에서 밥그릇을 빼았긴 이들세력이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들의 목소리로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면 이 모든 개혁이 물거품이될 것이며 앞으로 나오는 어느 대통령도 국가 백년대계를위한 개혁은 하지못하고 저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지내게될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결국 대한민국은 정체성과 재정파탄을 초래하고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될 것입니다.
셋째, 대통령이 촛불집회와 언론보도에 분노한 국민여론으로 하야하는 선례를 남기게되면 앞으로 하야가 다반사로 일어나고 이로인하여 심각한 국정혼란을 겪고 대한민국은 파탄의 위험에 빠질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이런 이유로 하야하면 앞으로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반대세력들은 갖은 이유를 내새워 대통령 하야 촛불투쟁을할 것이고 그때마다 대통령은 하야해할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정치놀음에 나라경제는 파탄나고 나라경제가 파탄나면 정치인 저들은 세비를 받으면서 아무런 어려움없이 살 수 있겠지만 죽어나는 사람은 가진것없는 일반국민 여러분들입니다.
다섯째, 지금 대통령이 하야하면 60일 내에 차기 대통령선거를 해야하는데 지금 분위기로서는 국가보안법 폐기하고 한미동맹 파기하고 남북연방제 통일을 할려는 반대한민국 반미 친북세력에게 정권이 넘어가고 얼마후 적화통일이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되면 정치인 저들은 외국으로 도망가면 되지만 오갈데 없는 힘없고 빽없는 일반 국민 여러분들만 이땅에 남아 죽임을 당하거나 자유와 인권도없이 굶주림의 고통속에서 살아야할 것입니다.
여섯째, 박근혜 대통령이 법의 심판없이 무조건 하야해야할 정도로 죽을죄를 지은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 언론과 정치권에서 제기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은 먼저 국가기밀 사항인 대통령연설문을 최순실에게 검토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잘못으로만 단정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대통령연설문은 연설을 통해 대내외에 공개되는 것으로 국가기밀이 될 수 없습니다.작성과정에서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것이 당연한 것입니다.40년 지기인 최순실에게 의견을 묻는것 또한 지극히 자연스런 것입니다.
다음은 최순실이 장차관 인사에 개입하여 인사농단을 했고 대통령이 이에 놀아났다는 것입니다.대통령은 인재를 발굴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국정을 올바로 수행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입니다. 인재 천거는 우리국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기인 최순실이 인사 천거를 하는것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것입니다.이는 과거에도 그랬고 또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입장이되면 그럴것입니다.
다만 합당한 인물을 천거 했는냐하는것이 문제입니다.그래서 정부 인사검정팀에서 인사검증을하고 국회에서 인사 청문회를 하는것입니다.다음은 미르.K재단을 설립하여 기업으로부터 강제 모금을했고 대통령이 이 모금에 직접 관여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역시 과거 역대정부에서 관례화 해오던 것입니다.다만 그 과정에서 박대통령이 불법모금 압박을 가했거나 개인이 착복을 했다거나 등의 법을 위반한 범죄행위가 있었나 하는 것입니다.지금 검찰이 조사를하고 국회에서 특검을하므로 범죄행위가 드러나면 법에의해 처벌하면 되는것입니다.
과거 모든 대통령들이 이런 문제로 집권4년차에 곤욕을 치렀습니다.그러나 이런문제를 일으킨 대통령 측근 몇명을 감옥보내고 대통령사과 한번으로 끝냈습니다.이런것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법절차를 밟지않고 여론과 정치권의 압박으로 하야하게 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힘없고 빽없는 일반 국민여러분 !제발 저 흉칙한 북한 압잡이들과 추악한 권력투쟁만을 일삼는 대통령병에걸린 여야 정치꾼들과 장사속만있는 언론의 부채질에 놀아나지 맙시다.
저 선동꾼들이 여러분들을 먹여살리지 않습니다. 제발 저들의 선전 선동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거리로 뛰처나오지 말고 생업에 종사해야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아픈 과거 개인 사생활과 지금 처한 정치적 입장을 이해하고 계속해서 지지합시다.그래야 그나마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는 자유와 행복이 지속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법에 의하지않고 하야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 일가가 1998년 보궐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선거자금을 지원했다는 최순실 운전기사의 증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최순실의 여비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널A는 지난 10월 최순실의 여비서라고 알려진 인물인 A씨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씨의 지인들은 A씨에 대해 “A가 최순실이 전해줘야 할 서류들을 전달해줬다”며 “가끔 운전기사 노릇도 하는 것 같더라”고 증언했다.
이어 최순실의 지인들은 “A가 말하길 최순실이 해외에서 명품을 들여올 때 세관도 들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밝혀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한편 22일 세계일보는 1985년부터 2004년까지 17년 동안 최씨 일가의 운전기사로 일했던 김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김씨는 1998년 보궐선거 당시 최씨의 모친 임선이씨가 딸 네명과 함께 각각 5000만 원씩 총 2억5000만 원의 돈을 모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씨는 "임선이씨와 최순실 씨가 선거 직전 1미터가 넘는 밤색 여행용 가방에 돈을 넣고 자동차에 실어서 대구 달성군 대백아파트로 옮겼다"며 "선거기간에는 임씨가 박 대통령과 함께 대구 달성군 아파트에 거주하며 선거 지원에도 나섰다"고 전했다.
최순실 운전기사 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투자를 제대로했네 2억 5000이 18년만에 1500억이됐으니(guin****)",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최순실 일가가 만든 꼭두각시 대통령이였구나(natu****)", "운전기사는 17년전 일도 기억을 하는데 의사, 교사, 청와대 사람들은 2~3년전일도 기억 안난다네(only****)"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 씨의 딸인 정유라(20·개명 전 정유연) 씨가 지난해 제주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5월 8일 제주 모 병원에 입원, 남자아이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출산 이틀 후인 10일 제주 모 조산원으로 옮겨 몸조리했다.
당시는 정씨가 19살로 미혼모 상태다.
정씨는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9월 19일∼10월 4일)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세월호 돈 받을 만큼 받지 않아 나요?
자식 시체 장사 그만해라 그돈 국민 세금으로 준 거에요 자식들 위해 명복이나 빌어 줘라
내년도 전직 대통령 예우 예산 정부안(19억1천만원)이 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전 대통령은 내년 연금으로 1억4900만원(월 1240만원)을, 김영삼·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들은 유족연금 3억2800만원(월 910만원)을 받게 된다.
전직 대통령과 그 유족에 대한 연금은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전직대통령법)’을 근거로 정한다.
이 법은 전직대통령에게는 지급 당시 대통령 보수연액의 95%에 상당하는 금액을, 전직 대통령의 유족 중 배우자에게는 보수연액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금으로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도 전직 대통령은 비서관 3명과 운전기사 1명을, 전직대통령이 서거한 경우 배우자는 비서관 1명과 운전기사 1명을 둘 수 있다.
또전직대통령 또는 유족에게 교통과 통신비, 사무실을 지원하고 본인과 가족에 대한 치료 등의 예우도 제공한다. 이 비용은 행정자치부 예산으로 지원된다.
그러나 재직 중 탄핵 결정을 받아 퇴임하거나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형사처분을 회피할 목적으로 외국으로 망명한 경우, 한국 국적을 상실한 경우에는‘필요한 기간의 경호 및 경비’ 외 예우를 받지 못한다.
이에 따라 1997년 대법원 상고심에서 12·12 군사반란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혈진압으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7년형을 받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은 전직대통령 예우가 중단됐다. 현재는 사면·복권됐지만 경호와 경비 지원만 받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 출생
지금으로 부터 88년 전 쯤 김대중의 모친은 재갈성씨를 가진 남자한테 시집을 갑니다.
그런데 남편이 일찍 죽습니다.
당시 여인의 나이는 방년 19세.
미망인이 된 제수씨의 집을 형이 자주 드나듭니다.
그러다가 애를 만듭니다.
애를 어떻게 만드는 건지는 여러분들이 잘 아실것이니 설명 생략.
미망인이 배가 불러오니 큰일 났다 싶어 다른 섬으로 보냅니다.
거기서 윤씨라는 남자와 동거를 하다가 김대중을 낳습니다.
그런데 이 윤씨도 얼마 안가서 죽습니다.
그래서 김씨(김해 김씨)성을 가진 남자에게 재가를 합니다.
이 집에는 3형제가 있었는데 김대중을 서자로 올립니다.
그래서 김대중이 됩니다.
그러니 김대중의 정확한 김씨가 아니고 제갈이 되겠죠.
정식 아버지와의 사이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아버지 형과 어머니 사이에서 만들어집니다.
출생은 용인될 수 없는 부적절한 것이 되겠습니다.
출생 부터 김대중 어머니와 남편 형 사이에서 태어남
불륜에서 태어남
약간의 이견이 있지만 위의 사실이 정설이라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고문이 아니라....
교통사고 입니다.
덤프트럭이 운행중에 갑자기 멈추춰서서
김대중씨가 타고 가던 차가 덤프트럭 밑으로 들어가
휴지조각 처럼 말려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사고로 많이 다쳐서 그렀다고 하기도하고
탈장이 있어서 그렇다고도 하기도하고
걸음걸이가 좀 특이하죠.
일부에선 김대중씨를 음해하려고 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너무나 크게 잘못하여 얻어 터진것이라고 합니다
김대중이 두번째 여편네 이희호
첫번째 자식이 김홍일
홍업, 홍걸
현 이희호
배우자
김홍일 어머니 고 차용수
김홍일
아들
김홍업
아들
김홍걸
아들
한미디로 고문에 휴의증이라고는 하나 알길이없네요
워낙 쑈멘십이 강한 자라 믿어야 될지는 모르오나
거짓투성이입니다
숨소리만 빼어 놓고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좋치 않은 인간이였고 천하에 망종이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1.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에 대해 알려주세요.
답 : 업적이라면 김정일에게 돈 퍼다 주어서 핵폭탄 만들어 놓은게 업적
업적
대통령이라는 허울로 세월을 보냈을 뿐입니다
2. 김대중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옥수수심어야 할 땅이라며 드러누워 반대한게 사실인가요
이게 사실이라면 나라의 성장을 막고 미래를 볼 줄 모르는 무능한 사람이군요.
답 : 대통령 해처먹은 놈들중에 최고로 더티한 놈입니다
대통령병에 걸려서 상당히 고생하다가 뒤졌지요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 입니다
3. 김대중 대통령이 월드컵때 일어난 연평해전에서 북한에 의해 전사한 군인들 무시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축구를 관람하고 군인 영결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게 사실인가요
이게 사실이라면 자국군인 우습게 아는 종북세력이라 불릴만 하군요.
답 : 연평해전에 북에게 당하면서도 대응하지 말라고하고 한국해군 많이 희생당했지요
그리고 월드컵때에 일본에 건너가서 웃고 지랄 병 쳣지요
영결식에 참석하지 않았어요
뒤저서 동작동 국립묘지에 자빠저 있지만 당장 파내어 부관참시
우리 김대중 대통령님은요.
사망을 잘하셨어요.
그리고 썩기도 잘하셨고요.
자기 여비서 강간도 잘했어요.
그래서 그 여비서가 자살했어요.
구라같죠? 진짜에요 ㅎㅎ
대검찰청에 아래 내용으로 특검팀 수사요청 했습니다. 타블렛PC를 이용한 국정농단인지 국정농담인지 밝혀 지겠지요.
무고한 국민을 누명씌운 검찰이 죽든지 둘 중의 하나는 반드시 결과에 책임져야 합니다.
국정농단의 근거인 타블렛PC 조작건을 밝혀 대한민국
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탄핵여부와 관계없이 이제부터 검찰과 애국국민들의
목숨 건 혈투가 벌어집니다.
1) 타블렛PC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조작사실을
금방 확실히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최순실씨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는
검찰, 목숨 걸고 끝장 토론합시다. 피고인인 최순실은 타블렛 사용할 줄도 모르고 본 적도 없다고 하고 오히려 기기명이 뭔지 알려 달라고 까지 하고 있고
고영태도 최순실 것이 아니라고 확실히 주장 하는데도 불구하고 검찰이 진실을 밝히지 않고 오히려 무고한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순실씨는 박근혜 대통령과 상관없이 이미 엄청난 부자였습니다. 부자인 최순실씨가 그 나이 먹고 뭐하러 타블렛PC를 구입해서 어렵게 그런 것을 배웁니까?
컴맹인 최순실씨가 그냥 PC 사용하면 되지. 타블렛에
돈 주고 프로그램까지 별도로 구입해 가면서 사용합니
까?
벌써 4년전 일인데.... 저 같이 직업으로 컴을 사용
하는 사람도 타블렛으로 문서작성 안 합니다. 별도로 돈 주고 프로그램 살 이유가 없지요.
그 정도 부와 권력을 누린 사람이 딸 때문에 골치도
아픈데 청와대에서 받은 문서 수정을 위해서 타블렛PC 사용법을 배우고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입을 했을까요 ?
당신 같으면 그런 미친 짓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최순실 것이라고 조작을 하려면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도 같이 설치를 해 줘야 조작을 하더라도 밝히 기가 어렵지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 설치도 안 하고서 수정을 했다고 하냐!!!!!
조작 하는 인간이 누구인지 짐작은 갑니다만.... 조작을 하려면 좀 제대로 조작 하거라.... 이 나쁜 쓰레기야....
아래 한글은 대한민국에서만 사용되는 정부기관 공식문서라 별도로 구입을 돈을 주고 사야 하고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설치하지 않으면 문서수정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미 당신들도 확인했잖아.... 나쁜 놈들아....
수사권이 없는 일반 국민도 최순실 것이 아닌 것은 금방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또한 돈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입하지 않았기에 문서수정을 하는 기능이 없는 것이 검찰 수사결과 이미 밝혀 졋음에도 불구하고 최순실씨가 문서수정을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2) 타블렛PC를 국가기관이나 청와대에서 사용하려면 아이디가 없으면 아예 접근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이런 문서를 받거나 수정을 하거나 보았다면 청와대에 등록
된 ID가 있어야 합니다. 최순실씨 아이디가 뭔가요 ?
그리고 그 아이디로 사용했다면 언제 사용이 되었는지 로그기록이 있습니다. 언제 어떤 아이디로 사용이 되었는지 밝혀 주면 바로 진실 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기껏해야 문서가 200개도 안되기에 그 문서를 사용한 로그기록이 있습니다. 그것만 보면 진실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모든 수사의 기본이 로그기록 확인입니다. 최순실씨가 사용했다는 아이디와 로그만 확인해도 진실
을 바로 밝힐 수 있지요.
저처럼 일반 국민들도 이런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뇌물죄나 경제사범의 초동수사는 계좌추적 입니다. 타블렛 PC의 초등수사는 어떻게 획득이 되었는 지와 컴퓨터에 저장된 로그기록입니다.
이것을 안 하고 사용지역이 유사하다는 무슨 말도 안되
는 얘기를 중앙지검장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벌써 조작
의 증거입니다.
은행 계좌를 추적하고 돈을 직접 주고 받은 사람의
증언이나 물증확보를 해야 지만 증거로 인정되지 카더라나 의심이 간다는 것으로 증거가 되겠 습니까?
타블렛PC도 주고 받은 사람과 내부에 있는 로그기록이 결정적인 증거인데 이런 것은 수사도 안하고 결정적인 증거인 타블렛PC 획득 건은 이미 증거 대상에서 제외 하였다고 합니다.
타블렛PC를 주고 받은 사람들은 본인들이 아니고 전달
이 된 것을 언론에서 진술하였기에 이제 로그기록만 조사를 하면 되지요.
로그기록을 조사하면 모든 것이 깔끔하게 밝혀 집니다.
왜 안 할까요? 이 사람들이 초동수사 요령도 모르는 바보 천치일까요 ?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지검장까지 올라갔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영렬 지검장은 진급 안되다가 박근혜 정부가 진급도 시켜 준 사람인데...
최순실씨가 청와대 내부 회의보고를 받았다는 문서는 조작을 하려면 완벽히 해야지 회의가 시작도 되지 않은 시간에 최순실씨가 회의결과 보고를 받았다는 것이 말이
나 되는지요 ?
3) JTBC가 최순실씨가 타블렛을 들고 통화했다는 것을
본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조작을 하든지 사람을 누명 씌우려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어야지 최순실 것이라
고 하는 타블렛PC는 전화통화 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모델명으로만 확인해도 그런 기능 자체가 없다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지요.
최순실씨가 삼성도 못하는 그런 기능을 또 만들어 넣은 건가요 ?
4) 타블렛 PC는 최순실 게이트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 받
은 한겨례 김의겸 선임기자가 본인은 모든 사실을 확실
히 알고 있지만 다른 곳에서 취재한 것이기에 국내에서 전달 받은 것은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다고 진실고백 까지 했지요.
독일이 아니고 줏은 것이 아니고 전달 받은 것은 확실
하는 것이지요.
(신의 한수에, 김의겸 기자가 직접 육성증언 하는 비디오
가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KAQ8XrpRY4s
5) 손석희가 10월에 독일 간 것은 공항에서 출입국 관리 대장만 확인해도 출입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일까지 가서 조작하느라고 수고하신 손석희 직접 대면 수사 요청합니다.
그동안 총풍,사드,광우병,다이빙벨, 윤창중 등 많은 사건 왜곡보도로 국민을 가슴아프게 만든자 아니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JTBC 기자들과 손석희 다 같이 불러 주면
더 좋구요.
거짓으로 위증한 사실이 밝혀지면 거짓말한 사람을 광화
문 단두대로 보냅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할 수 있는 국가기관이기에 무고한 국민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사실에 분노하여 검찰에게 요청합니다.
타블렛PC가 최순실 것이라면 만약 최순실 것이
아니라면 특검팀도 그에 맞는 내란죄로 처벌
받길 원합니다.
저는 이미 100% 조작된 것을 완벽히 확인했기에 자신 있습니다.
비겁하게 언론 플레이지 하지말고 청문회에서 끝장 토론 합시다.
선서하고 수사를 조작했거나 국민을 우롱한 사실이 밝혀 지면 검찰이든 둘 중 하나는 광화문에 있는 국민 단두대로 가서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99.9999999%도 아닌 완벽한100%인 증거가 이미 완벽히 확보 되었기에 능력이 부족하여 최순실 것임을 입증하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국민들과 대통령에게 용서
를 빌면 국민수사대가 나서서 타블렛 PC를 조작하여 전달한 후 최순실 것이라고 누명을 씌운 사람을 경찰과 함께 명명 백백하게 밝히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남자답게 국정농단의 근거인 타블렛PC 조작 진실건을 밝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세상에서
검찰청에 신문기사 제보 내용을 전부 다 출력하고 제가
다 사실여부를 확인했다고 하면서 수사의뢰를 했더니 담당검사와 수사관이 신문기사는 소설입니다.
소설을 가지고 오시면 우리는 수사 안 합니다.
우리는 누구의 범법사실이 있으니 처벌을 해 달라고 하시 고 만약 제보사실이 허위일 경우 제보자가 처벌을 받겠다 는 것을 확실하게 해 주면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신문기사는 소설이니 다큐멘터리 가지고 오십시오.
이렇게 말하더군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 탄핵요청서가 거의 다 신문에 나온 내용입니다.
판,검사 출신들이 무슨 장난을 하는 건가요?
소설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나요 ?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판, 검사를 했는지.....
JTBC 손석희와 방송도 해 봤고 딴지일보 주진우가 있는 시사인과 방산비리 추적도 같이 했었지요.
이 두 인간을 압니다. 언론이 얼마나 악랄하고 더러운지 다시 알게 해 주는군요.
이번 사건은 그냥 김무성과 사돈간인 조선일보와 악질 언론인 손석희, 언론노조 장악한 박지원과 문재인,
박근혜 대통령의 정적인 친이계와 친이계를 조종하는 인간들과 검찰들이 연합하여 벌인 대국민 언론, 검찰 쿠데타 사기극일 뿐이지요.
우병우 우산’ 밑으로 들어온 거죠. 지금 현재 우병우의 검찰라인이 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고요.
최재경 검사가 민정수석으로 됐다는 것은 꼬리자르기를 하겠다는 거거든요. 정유라가 입시 부정으로 의혹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커닝한 학생을 불러서 교장실에서 조사해야지 왜 학부모를 불러서 조사합니까?
유라를 데리고 와야 하는 것이죠. 제가 보름 전 최순실의 아바타가 장시호다, 이름까지 (장유진에서 장시호로) 개명했다, 장시호를 긴급 체포해야 한다고 중요 제보를 검찰에게 줬는데 보름 동안 아직도 체포하지 않고 있어요.
증거인멸을 하라는 겁니다. 말 다 맞추라는 겁니다. 세상에 이런 검찰이 어디 있어요. 검찰부터 수사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고 특별검사가 지금 조사하고 있는 검사들 모조리 잡아들여서 이 검사들부터 수사해야 합니다.
도대체 말이 됩니까? 최순실을 공항에서 체포하지 않고 33시간 동안 돈 찾고, 입 맞추고, 증거인멸 할 시간을 준다는 게 이게 도대체 이건 천인공노할 노릇 아닙니까.
대한민국을 지켜서 우리 아이들 한테 는 사회 보장이 잘된 나라로 물려 줍시다
국회 위원 전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