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현재 2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지만 1년째 취준상태입니다. 이걸 알고 부모님이 교제를 반대하고 계시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전 결혼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장이 안정적인 직장이다보니 부모님은 결혼을 재촉하십니다. 결혼정보업체에도 등록했다고 하시더니 당장 다음주에 아버지 지인분 회사의 남직원이랑 선을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때문에 지금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나올까 아니면 안나간다고 말씀을 드릴까 아니면 진짜 말그대로 깽판을 치고 나올까 고민중입니다.
하....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계속 결혼 재촉하는 부모님은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부모님이 선자리를 잡으셨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현재 2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지만 1년째 취준상태입니다. 이걸 알고 부모님이 교제를 반대하고 계시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전 결혼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장이 안정적인 직장이다보니 부모님은 결혼을 재촉하십니다. 결혼정보업체에도 등록했다고 하시더니 당장 다음주에 아버지 지인분 회사의 남직원이랑 선을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때문에 지금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나올까 아니면 안나간다고 말씀을 드릴까 아니면 진짜 말그대로 깽판을 치고 나올까 고민중입니다.
하....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계속 결혼 재촉하는 부모님은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