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이누는 눈썹이 빛나 하얀수염이 눈처럼 가슴에 떨어져 치세의 밖에 새로 만든 다다미를 깔고 바스락바스락 깔고 언젠간 깔 아쯔시 작은칼을 갖고 갈고 책상다리로 앉아 깊숙이 그 눈에 엉겨 그는 아이누는 아이누섬의 신 오이나카무이 오키쿠루미의 후손 무너져가는 살아있는 시체 여름날을 하얀 햇살을 가지고 놀고 그저 숨만이 추락 내 친구 프사던데... 내 사랑 키리야마
이 시 제목 뭔지 아는 사람.....?
하얀수염이 눈처럼 가슴에 떨어져
치세의 밖에 새로 만든 다다미를 깔고
바스락바스락 깔고
언젠간 깔 아쯔시
작은칼을 갖고 갈고
책상다리로 앉아 깊숙이
그 눈에 엉겨
그는 아이누는 아이누섬의 신
오이나카무이 오키쿠루미의 후손
무너져가는 살아있는 시체
여름날을 하얀 햇살을 가지고 놀고
그저 숨만이 추락
내 친구 프사던데...
내 사랑 키리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