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할께요.
딸보다 한살어린 아들이 초등학교때 소아당뇨에 걸렸습니다.저는 그 자리에서 실신하였고 지금도 아침저녁 주사맞고 혈당체크하고 가끔 저혈당 쇼크가 와 응급실도 가끔갑니다. 당뇨라는게 합병증이 무서워 건강한 우리보다 먼저 죽을수도 있는 무서운병이라 저는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살아갑니다. 이런 제마음을 알아주기는 커녕 지만살겠다고 밖으로 나도는게 정상입니까? 제가 많은 걸 바라나요? 일찍들어와 아픈동생 저녁 좀 차려주라는게 그렇게 힘든 부탁인가요?
딸이 나중에 얼마나 후회를 하려고 저러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남편없이 아픈 아이를 키운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겪어보지않아 모르시겠죠 저도 너무 힘드네요
대학교 2학년 딸을 둔 엄마입니다.
딸은 고등학교때부터 늦게 귀가하는 자주 있었습니다. 버릇을 아무리 고쳐보려해도 들어먹질 않네요.
고2쯤인가 하루는 학원끝난후 친구들과 밥을 먹고 보조가방을 산다길래 그러라하였는데 밤 12시에 들어왔습니다. 당장 가위를 가지고 쫓아가 보조가방을 잘라버렸고 다음 부터 일찍들어와라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다음부터 일찍들어오겠다는 약속을 받아도 또 늦는날이 종종있어서 매도 들고 뺨도 때려보았지만 그때 뿐입니다. 제가 일찍 애를 낳고 이혼을 하였는데 남자없이 아빠없이 혼자산다는 이유로 돈없다는 이유로 나를 무시하고 말을 안듣는 것 같습니다.
한살 어린 아들은 저랑 성향이 비슷해 집에 있는 걸 좋아해 제가 매한번 들어본 적이 없는데 유독 딸아이만 놀러다니기 좋아하고 제말을 안듣네요.
벌써 21살 대학생이 되었는데 이젠 엄마마음을 알아줄때도 되었는데 여전히 늦은 귀가가 이어집니다.
어떤 날은 밤을 새고 아침에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뻔뻔하게 신발벗고 지방으로 들어가려 하길래 끓이려던 김치찌개를 던지고 거실에 있던 체중계도 집어던졌습니다.
쫓아가 머리채도 잡고 뺨을 때려보아도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도대체 제가 뭘 어찌해야될까요.?
추가합니다//늦게 귀가하는 딸 훈육문제 고민입니다.
딸보다 한살어린 아들이 초등학교때 소아당뇨에 걸렸습니다.저는 그 자리에서 실신하였고 지금도 아침저녁 주사맞고 혈당체크하고 가끔 저혈당 쇼크가 와 응급실도 가끔갑니다. 당뇨라는게 합병증이 무서워 건강한 우리보다 먼저 죽을수도 있는 무서운병이라 저는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살아갑니다. 이런 제마음을 알아주기는 커녕 지만살겠다고 밖으로 나도는게 정상입니까? 제가 많은 걸 바라나요? 일찍들어와 아픈동생 저녁 좀 차려주라는게 그렇게 힘든 부탁인가요?
딸이 나중에 얼마나 후회를 하려고 저러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남편없이 아픈 아이를 키운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겪어보지않아 모르시겠죠 저도 너무 힘드네요
대학교 2학년 딸을 둔 엄마입니다.
딸은 고등학교때부터 늦게 귀가하는 자주 있었습니다. 버릇을 아무리 고쳐보려해도 들어먹질 않네요.
고2쯤인가 하루는 학원끝난후 친구들과 밥을 먹고 보조가방을 산다길래 그러라하였는데 밤 12시에 들어왔습니다. 당장 가위를 가지고 쫓아가 보조가방을 잘라버렸고 다음 부터 일찍들어와라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다음부터 일찍들어오겠다는 약속을 받아도 또 늦는날이 종종있어서 매도 들고 뺨도 때려보았지만 그때 뿐입니다. 제가 일찍 애를 낳고 이혼을 하였는데 남자없이 아빠없이 혼자산다는 이유로 돈없다는 이유로 나를 무시하고 말을 안듣는 것 같습니다.
한살 어린 아들은 저랑 성향이 비슷해 집에 있는 걸 좋아해 제가 매한번 들어본 적이 없는데 유독 딸아이만 놀러다니기 좋아하고 제말을 안듣네요.
벌써 21살 대학생이 되었는데 이젠 엄마마음을 알아줄때도 되었는데 여전히 늦은 귀가가 이어집니다.
어떤 날은 밤을 새고 아침에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뻔뻔하게 신발벗고 지방으로 들어가려 하길래 끓이려던 김치찌개를 던지고 거실에 있던 체중계도 집어던졌습니다.
쫓아가 머리채도 잡고 뺨을 때려보아도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도대체 제가 뭘 어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