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6년 12월 11일 오랜만엔 백순대를 먹고 싶어서 남자친구와 함께 순대타운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백종원에 3대 천왕에 나온 신림 순대타운 3층 전주익산집이 나왔길래 맛을 믿고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tv에 나온집이여서 그런지 사람도 많더군요. 저희는 다행이도 딱 한자리가 비워 바로 기분좋게 자리에 앉았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백순대 2인분을 시키고 기다렸습니다. 백순대와 함께 깻잎, 무, 식혜가 들어있는 펫트병과 함께 종이컵이 나왔습니다. 바로 남자친구가 식혜를 종이컵에 따라서 저에게 주더군요. 저와 남자친구는 아무 생각없이 식혜를 먹었는데 식혜맛이 탄맛이 나더군요. 저는 "어? 이상하다"하고 식혜가 들어있는 종이컵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무엇인가 갈색이 둥둥 떠다니고 흰색이 있더군요... 바로 담배였습니다.. 담뱃재와 함께 둥둥 떠다니고 있더군요. 그것을 본 뒤 바로 일하시는 분께 "저기요,식혜에 담배가 들어있어요" 하고 이야기를 한 뒤, 식혜 펫트병을 본 뒤 거기에도 담배가 들어있더군요. 그런데 거기서 일하시는 분은.. 그냥 "죄송합니다"이게 끝이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어이가 없더군요. 일하시는 다른 분이 오셔서 "식혜에 담배가 나왔어요?"하고 이야기해서 "네. 나왔고 제가 먹었어요"하고 이야기를 하니 "우리는 담배피는 사람이 없는데. 죄송해요" 이게 끝. 장난합니까? 제가 "사장님이세요?"하고 물어보니 "아니요. 일하는 사람이요"라고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그냥 나갈까?"하고 이야기를 했지만, 음식도 나왔고 해서 바보같이 그 당시에는 "그냥 먹자"하고 있었어요. 그러고 1분 정도가 지난 후, 사장이 오더군요. 텔레비전에 나온 여자 사장분이 와서 "담뱃재가 나왔냐고? 미안해. 자기가 사장이다. 다른 일하는 사람들은 중국사람인데 중국사람이 좀 그렇다. 요즘 3대 천왕에 나와서 말하는것도 조심스럽다. 콜라 음료수 주겠다. 미안하다. 이모가 미안해"라고 하며 콜라를 딱 갔다주더군요. 저희는 그 말에 진짜 어이가 없었어요. 우리가 무슨 음료수를 받겠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던 건데, 자기네 일하는 사람들 욕을 하지 않나 - -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계산을 할 때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쿠폰 없지? 쿠폰 줄께, 다음에 또와"이러시길래 저희는 "쿠폰 필요없어요"하고 이야기를 하자 "그럼 잘 찾아와. 미안해"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티비를 보고 믿고 찾아갔더니 담뱃재라니요... 그 자리에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증거물을 남겨놨어야 하는데 아쉽군요. 하나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럴 때는 종업원에게 바로 말하는 것이 아닌 사진을 찍어서 증거물을 남기자!! 도대체 그 식당에는 담배를 피시는 분이 아무도 없다고 하는데 식혜가 들어있는 펫트병 안에는 담배가 왜 들어있던걸까요? 누가 식혜안에 담배를 넣은것일까요? 진정성 없는 사과. 비위생적인 곳, 절대로 다시는 방문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다들 방문을 하게 된다면 식혜안에 내용물을 꼭 확인하세요. 3
백종원 3대 천왕에 나온 신림 순대타운 전주익산집을 고발합니다.
오늘 2016년 12월 11일 오랜만엔 백순대를 먹고 싶어서
남자친구와 함께 순대타운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백종원에 3대 천왕에 나온 신림 순대타운 3층 전주익산집이
나왔길래 맛을 믿고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tv에 나온집이여서 그런지 사람도 많더군요.
저희는 다행이도 딱 한자리가 비워 바로 기분좋게 자리에 앉았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백순대 2인분을 시키고 기다렸습니다.
백순대와 함께 깻잎, 무, 식혜가 들어있는 펫트병과 함께 종이컵이 나왔습니다.
바로 남자친구가 식혜를 종이컵에 따라서 저에게 주더군요.
저와 남자친구는 아무 생각없이 식혜를 먹었는데 식혜맛이 탄맛이 나더군요.
저는 "어? 이상하다"하고 식혜가 들어있는 종이컵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무엇인가 갈색이 둥둥 떠다니고 흰색이 있더군요...
바로 담배였습니다.. 담뱃재와 함께 둥둥 떠다니고 있더군요.
그것을 본 뒤 바로 일하시는 분께 "저기요,식혜에 담배가 들어있어요"
하고 이야기를 한 뒤, 식혜 펫트병을 본 뒤 거기에도 담배가 들어있더군요.
그런데 거기서 일하시는 분은.. 그냥 "죄송합니다"이게 끝이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어이가 없더군요.
일하시는 다른 분이 오셔서 "식혜에 담배가 나왔어요?"하고 이야기해서
"네. 나왔고 제가 먹었어요"하고 이야기를 하니 "우리는 담배피는 사람이 없는데. 죄송해요"
이게 끝. 장난합니까? 제가 "사장님이세요?"하고 물어보니 "아니요. 일하는 사람이요"라고
하더군요. 남자친구가 "그냥 나갈까?"하고 이야기를 했지만, 음식도 나왔고 해서
바보같이 그 당시에는 "그냥 먹자"하고 있었어요. 그러고 1분 정도가 지난 후,
사장이 오더군요. 텔레비전에 나온 여자 사장분이 와서 "담뱃재가 나왔냐고? 미안해.
자기가 사장이다. 다른 일하는 사람들은 중국사람인데 중국사람이 좀 그렇다.
요즘 3대 천왕에 나와서 말하는것도 조심스럽다. 콜라 음료수 주겠다. 미안하다.
이모가 미안해"라고 하며 콜라를 딱 갔다주더군요.
저희는 그 말에 진짜 어이가 없었어요. 우리가 무슨 음료수를 받겠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던 건데, 자기네 일하는 사람들 욕을 하지 않나 - -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계산을 할 때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쿠폰 없지? 쿠폰 줄께, 다음에 또와"이러시길래 저희는 "쿠폰 필요없어요"하고
이야기를 하자 "그럼 잘 찾아와. 미안해"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티비를 보고 믿고 찾아갔더니 담뱃재라니요...
그 자리에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증거물을 남겨놨어야 하는데 아쉽군요.
하나의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럴 때는 종업원에게 바로 말하는 것이 아닌
사진을 찍어서 증거물을 남기자!!
도대체 그 식당에는 담배를 피시는 분이 아무도 없다고 하는데
식혜가 들어있는 펫트병 안에는 담배가 왜 들어있던걸까요?
누가 식혜안에 담배를 넣은것일까요?
진정성 없는 사과. 비위생적인 곳, 절대로 다시는 방문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다들 방문을 하게 된다면 식혜안에 내용물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