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27 ~ 33}
[남의 권리를 찬탈하는 월권]
주품이 큐티 ^ ^
https://youtu.be/XfTvn5J1Ce4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12 11' 보기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저희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걸어다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누가 이런 일 할 이 권세를 주었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내게 대답하라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것이니
그러면 사람에게로서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저희가 백성을 무서워하는지라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원어사전:
권위:ejxousiva(1849, 엑수시아) 선택의 자유, 권리, 통치력, 권력자.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엑수시아(Soph., Thu. 이래)는 엑세스티(e[xesti, 1832: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용인이나 허용되어 왔다)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a) 이 단어는 기본적으로 어떤 행동을 행할 수 있는 '능력' ability을 의미한다.
(b) 그 다음 이 단어는 보다 높은 사법기관이 허락한 '권리' right, '권세' authority, '승인' permission.
① 정부가 허용해 준 가능성.
② 여러 가지 사회 관계에서의 권리를 의미한다.
#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옵니다. 이 세상도 하나님의 것이며 이 세상의 모든 관념의 사상과 모든 인간의 지혜도 하나님께서 주셨고 그러기에 정치 종교 경제 세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그 모든 권세의 주권자께서 이 땅에 오시면 모든 피조물은 그 창조주 주인 앞에서 모든 걸 내려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예수의 하시는 일을 통해 그의 예언하시 말씀대로 참 기름부음을 받으신 왕이요 제사장이요 선지자이신 하나님이시며 그 백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정 받으신 주인이십니다.
이 사실을 본분의 정세자들은 모르고 있는 걸까요 아닙니다. 알고 있고 오직 예수님을 트집 잡아 실족하게 하고자 하는 계산이 숨어 있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한이 하늘과 땅 어느 권세로 말미암은 것을 그들은 대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들 맘 중심에 예수님을 인정하는 요한은 하늘과 땅 모든 곳에서 인정을 받았음을 속으로 알기에 요한을 인정하면 예수님을 인정하는 것이 되기에 요한이 누구에게서 나온 권리임을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순 대답을 하면 트집 잡으려는 그들이기에 예수님은 대답을 피하시며 또한 그들의 트집의 입을 막으신 것입니다.
인간의 가지기 쉬운 죄성 중 하나는 월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근본 아담과 화와가 가진 근본 죄성이요 그들에게 이 선악과를 먹인 마귀의 속성인 것이며 그들 뼈속까지 녹아 있는 월권은 예수님으로 거듭나기 전에는 자신의 죄성을 잘 깨닫지 못합니다. 한 모정치인이 일본장교로 독립군을 죽여 일본의 찬탈에 동참하고 빨갱이로 국군의 죽여 남의 나라의 권리를 빼앗고 군부정권으로 청화대를 찬탈하는 월권의 연속과 결국 국민을 주인으로하는 민주주의를 역행하여 영구집권하려는 월권과 그 대통의 딸이 사이비 교주와 교주 딸에게 국민의 권리를 내주는 월권은 현대 한국 정치사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의 나라를 근본적으로 망하게 하는 월권에 마귀의 노예로 사는 국민들은 그들의 겁탈에 환호하고 따라 가다 결국 폭망의 그늘이 자신과 후대에 더욱 짙게 드리울 때에 깨닫고 촛불의 등불을 켜고 직접 나서게 됩니다.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진 인간은 하나님의 권리를 빼앗고 그 권리를 가지고 서로 싸우고 다투는 혈투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래도 한 인간의 더러운 독재를 통해 자신과 지인만이 누리는 권리의 독재 보다는 더 많은 국민과 어려운 백성에게 그 권리가 나누어지는 민주주의가 나을 것이며 각 개인은 자신이 얻은 그 자유와 권리를 통해 하나님께 드림이 마땅한 것입니다.
인간사에서 서로가 서로 권리를 가지려고 싸우려 하나 싸울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할 때 서로 내려 놓코 양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억지로 그 일들이 진행이 될 때 서로 월권을 했다 비방하며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억지로 인격을 서로 모독하여 무언가를 하려 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또는 근대사와 같이 국민의 목숨을 앗아가며 정권을 잡으려 할 때 월권을 통해 사람간의 원수같이 대적함이 일어납니다. 자국민을 2천만 죽인 스탈린의 공산정권 김일성의 살인정권과 한국의 6.25로서 죽임을 통한 억지 월권은 비극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독선적 위선적 독재가 말하죠 혁명을 통해 인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서라고요 자기도 모르는 샛 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난 남을 위한다는 위선적인 월권을 잘 살펴보고 억지가 아닌 남을 위한 배려 속 하나님을 아는 가운데 월권이 아닌 적절히 서로를 돌보는 선한 일들이 우리 가운데 더욱 넘쳐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권위를 떠난 인간은 비극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권위를 떠나 마귀는 그 인간을 미혹합니다. 마귀와 인간의 하나님을 떠한 월권 속에 인류는 전쟁과 무지와 홀로코스트의 비극을 이어져 내려 왔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그 안에 들어오는 것이 인간의 살 길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온전한 권위를 인정하며 살아갈 때 참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 자기가 만든 인간의 거짓 권위는 민족과 나라를 망하고 국민을 비탄하게 합니다. 이 민족 이 나라가 갓조선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옵소서 수년 내에 하나님을 위해 부흥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iayGT61hxTQ
주창훈 2집 삶의 향기 뮤직비디오
나의 삶의 고백마다 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닿지 않은 곳 없네
주의 사랑은 끝이 없어서 날마다 내게 더하시네
그럼에도 내게 주신 주님의 사랑이 내게 채우신 한없는 그 은혜
머물지 않고 흘러가도록 이제 바라고 소망하는 것은
주를 향한 나의 맘의 고백이 내 안에 채우신 사랑이 노래되어
하루하루의 모든 걸음에 오직 주만 따라가며 향기되어 남는 것
그럼에도 내게 주신 주님의 사랑이 내게 채우신 한없는 그 은혜
머물지 않고 흘러가도록 이제 바라고 소망하는 것은
주를 향한 나의 맘의 고백이 내 안에 채우신 사랑이 노래되어
하루하루의 모든 걸음에 오직 주만 따라가며 향기되어 남는 것
삶의 향기로
주를 향한 나의 맘의 고백이 내 안에 채우신 사랑이 노래되어
하루하루의 모든 걸음에 오직 주만 따라가며 향기되어 남는 것
향기되어 남는 것
남의 권리를 찬탈하는 월권
[남의 권리를 찬탈하는 월권]
주품이 큐티 ^ ^
https://youtu.be/XfTvn5J1Ce4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12 11' 보기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저희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걸어다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누가 이런 일 할 이 권세를 주었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내게 대답하라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것이니
그러면 사람에게로서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저희가 백성을 무서워하는지라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원어사전:
권위:ejxousiva(1849, 엑수시아) 선택의 자유, 권리, 통치력, 권력자.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엑수시아(Soph., Thu. 이래)는 엑세스티(e[xesti, 1832: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용인이나 허용되어 왔다)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a) 이 단어는 기본적으로 어떤 행동을 행할 수 있는 '능력' ability을 의미한다.
(b) 그 다음 이 단어는 보다 높은 사법기관이 허락한 '권리' right, '권세' authority, '승인' permission.
① 정부가 허용해 준 가능성.
② 여러 가지 사회 관계에서의 권리를 의미한다.
#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옵니다. 이 세상도 하나님의 것이며 이 세상의 모든 관념의 사상과 모든 인간의 지혜도 하나님께서 주셨고 그러기에 정치 종교 경제 세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그 모든 권세의 주권자께서 이 땅에 오시면 모든 피조물은 그 창조주 주인 앞에서 모든 걸 내려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예수의 하시는 일을 통해 그의 예언하시 말씀대로 참 기름부음을 받으신 왕이요 제사장이요 선지자이신 하나님이시며 그 백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정 받으신 주인이십니다.
이 사실을 본분의 정세자들은 모르고 있는 걸까요 아닙니다. 알고 있고 오직 예수님을 트집 잡아 실족하게 하고자 하는 계산이 숨어 있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한이 하늘과 땅 어느 권세로 말미암은 것을 그들은 대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들 맘 중심에 예수님을 인정하는 요한은 하늘과 땅 모든 곳에서 인정을 받았음을 속으로 알기에 요한을 인정하면 예수님을 인정하는 것이 되기에 요한이 누구에게서 나온 권리임을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순 대답을 하면 트집 잡으려는 그들이기에 예수님은 대답을 피하시며 또한 그들의 트집의 입을 막으신 것입니다.
인간의 가지기 쉬운 죄성 중 하나는 월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근본 아담과 화와가 가진 근본 죄성이요 그들에게 이 선악과를 먹인 마귀의 속성인 것이며 그들 뼈속까지 녹아 있는 월권은 예수님으로 거듭나기 전에는 자신의 죄성을 잘 깨닫지 못합니다. 한 모정치인이 일본장교로 독립군을 죽여 일본의 찬탈에 동참하고 빨갱이로 국군의 죽여 남의 나라의 권리를 빼앗고 군부정권으로 청화대를 찬탈하는 월권의 연속과 결국 국민을 주인으로하는 민주주의를 역행하여 영구집권하려는 월권과 그 대통의 딸이 사이비 교주와 교주 딸에게 국민의 권리를 내주는 월권은 현대 한국 정치사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의 나라를 근본적으로 망하게 하는 월권에 마귀의 노예로 사는 국민들은 그들의 겁탈에 환호하고 따라 가다 결국 폭망의 그늘이 자신과 후대에 더욱 짙게 드리울 때에 깨닫고 촛불의 등불을 켜고 직접 나서게 됩니다.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진 인간은 하나님의 권리를 빼앗고 그 권리를 가지고 서로 싸우고 다투는 혈투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래도 한 인간의 더러운 독재를 통해 자신과 지인만이 누리는 권리의 독재 보다는 더 많은 국민과 어려운 백성에게 그 권리가 나누어지는 민주주의가 나을 것이며 각 개인은 자신이 얻은 그 자유와 권리를 통해 하나님께 드림이 마땅한 것입니다.
인간사에서 서로가 서로 권리를 가지려고 싸우려 하나 싸울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할 때 서로 내려 놓코 양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억지로 그 일들이 진행이 될 때 서로 월권을 했다 비방하며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억지로 인격을 서로 모독하여 무언가를 하려 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또는 근대사와 같이 국민의 목숨을 앗아가며 정권을 잡으려 할 때 월권을 통해 사람간의 원수같이 대적함이 일어납니다. 자국민을 2천만 죽인 스탈린의 공산정권 김일성의 살인정권과 한국의 6.25로서 죽임을 통한 억지 월권은 비극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독선적 위선적 독재가 말하죠 혁명을 통해 인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서라고요 자기도 모르는 샛 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난 남을 위한다는 위선적인 월권을 잘 살펴보고 억지가 아닌 남을 위한 배려 속 하나님을 아는 가운데 월권이 아닌 적절히 서로를 돌보는 선한 일들이 우리 가운데 더욱 넘쳐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권위를 떠난 인간은 비극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권위를 떠나 마귀는 그 인간을 미혹합니다. 마귀와 인간의 하나님을 떠한 월권 속에 인류는 전쟁과 무지와 홀로코스트의 비극을 이어져 내려 왔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그 안에 들어오는 것이 인간의 살 길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온전한 권위를 인정하며 살아갈 때 참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 자기가 만든 인간의 거짓 권위는 민족과 나라를 망하고 국민을 비탄하게 합니다. 이 민족 이 나라가 갓조선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옵소서 수년 내에 하나님을 위해 부흥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iayGT61hxTQ
주창훈 2집 삶의 향기 뮤직비디오
나의 삶의 고백마다 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닿지 않은 곳 없네
주의 사랑은 끝이 없어서 날마다 내게 더하시네
그럼에도 내게 주신 주님의 사랑이 내게 채우신 한없는 그 은혜
머물지 않고 흘러가도록 이제 바라고 소망하는 것은
주를 향한 나의 맘의 고백이 내 안에 채우신 사랑이 노래되어
하루하루의 모든 걸음에 오직 주만 따라가며 향기되어 남는 것
그럼에도 내게 주신 주님의 사랑이 내게 채우신 한없는 그 은혜
머물지 않고 흘러가도록 이제 바라고 소망하는 것은
주를 향한 나의 맘의 고백이 내 안에 채우신 사랑이 노래되어
하루하루의 모든 걸음에 오직 주만 따라가며 향기되어 남는 것
삶의 향기로
주를 향한 나의 맘의 고백이 내 안에 채우신 사랑이 노래되어
하루하루의 모든 걸음에 오직 주만 따라가며 향기되어 남는 것
향기되어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