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29살앞둔 청년입니다. 근 1년 전부터 인생의 중요한것이 돈이란 생각이 커지면서 물질만능주의의 산물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쫓기고 불안하고 그냥 생각없이 살아갑니다. 이런 이유도 있지만 언제부턴가 나라는 사람이 굉장히 재미없는 노잼형인간이 됐습니다. 인생에 회의적이고 모든일에 감정이 없고 사람을 만나도 별로 재미도없고.. 그냥하루하루 끌려가는 시체네요... 오늘도 내일 5시반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이러고있습니다.. 답답하네요1
너무 재미없은 사람..
근 1년 전부터 인생의 중요한것이 돈이란 생각이 커지면서 물질만능주의의 산물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쫓기고 불안하고 그냥 생각없이 살아갑니다.
이런 이유도 있지만 언제부턴가
나라는 사람이 굉장히 재미없는 노잼형인간이 됐습니다.
인생에 회의적이고 모든일에 감정이 없고 사람을 만나도
별로 재미도없고..
그냥하루하루 끌려가는 시체네요...
오늘도 내일 5시반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이러고있습니다..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