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해보려 해도 안밉고
갈수록 미안한 마음만 늘어가..
전화하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웃는얼굴도 보고싶어..
공평하지 못한 사랑 균형좀 맞춰보겠다고 이렇게 오기부리면서 꾹 참고 연락안하고 있는데..
밤만되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
그냥 당장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고싶어...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서운하고 속상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뭐 잘해준 거 하나 없더라...
그냥 아무것도 안바란다고..
내가 더 잘해주고 싶어졌다고...
늘 바라던게 많았던 내가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어...
보고싶어
갈수록 미안한 마음만 늘어가..
전화하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웃는얼굴도 보고싶어..
공평하지 못한 사랑 균형좀 맞춰보겠다고 이렇게 오기부리면서 꾹 참고 연락안하고 있는데..
밤만되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
그냥 당장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고싶어...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서운하고 속상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뭐 잘해준 거 하나 없더라...
그냥 아무것도 안바란다고..
내가 더 잘해주고 싶어졌다고...
늘 바라던게 많았던 내가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