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 이상해서 엄청난 비난과 자작이라는 댓글이 달릴 것은 압니다. 알지만진짜이기에.... 털어 놓고 싶기에..... 쓰겠습니다. 제 학창시절에어린 학생들이 있는 여느 집들이 그렇듯,성인이 된 후인 지금보다 친척들의 왕래가 잦았습니다.특히 외갓집 식구들이자주 모였고 많이 놀러다녔습니다.제게는 여동생이 있는데요.2살 터울입니다.한번은 외갓집 식구들이 놀러갔던 날 밤에 ...........좀 쓰기가 힘드네요.기억하고 싶지가 않은지우고 싶은 내용들이라서요.... 그날 이후로 저는 외갓집에 발을 끊었어요.그 일은..사촌 오빠들이 저희 자매를 성추행한 일이에요.사람들한테 내용 설명을 하려면 자세하게 써야 하는데그건 아는데 쓰기는 싫네요.간단하게 하려는 말만 표현하기 위해 최대한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저는 한번 자면잠을 정말 세상 모르고 자요.엄청 깊이요. 하지만 여동생은 아니에요. 잠귀가 밝은 편이에요.전부터 그랬어요.어쨌든..제가 그날은 자다가 이상하게 생각이 됐고 깼어요.사촌 오빠들은 몸을 만지고 있었어요.2명이었고.한 명씩요.저는 발견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저도 모르게 얼굴에 손을 가져다 댔는데제가 침을 흘렸더라고요.침도 닦았고.곤히 자고 있었는데......깬 거에요.알아차린 거죠. 그런데..다 건너 뛰고 결론만 말할게요.그때 제가 소리질러서 어른들을 불렀어요.사람들을 깨웠어요.한밤 중이었고불이 다 꺼져있었고어른들이 오고옆에 누워 있던 여동생도 깨고다 그랬는데.여동생이 미동이 없었어요.............전 그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혼자 난리나고너무 자세히 쓰면... 네이트판 혹시 사촌들이 볼 수도 있을까봐 쓰기가 그런데..경찰 부른다고 난리였었어요. 난리 난리 장난 아니었고요.소리 치고가만 안 둔다고그냥 저 자신만으로 정신이 없었어요.근데 이제 생각해보면 .............여동생이 너무 이상해요.그땐 정말 제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경황이 없어서여동생도 피해자라는 신경 쓸 정신도 없었고그냥 혼자 난리났는데.지금 생각해보면여동생이 너무 잠잠했어요.놀라지도 않은 거 같았고. 나는 경찰에 신고한다고막 어른들한테도 소리치고 가만두지 않을 거라고 반드시 처벌하겠다고 난리였는데.그냥 직접적으로 말해서여동생은 별로 안 놀라보였어요.제가 물었었어요. 넌 아무렇지 않아?어떻게 그렇게 잠잠해?이상해. 어떻게 그렇게 조용해?화도 안 나?여동생은 그렇다.나도 화난다.놀라서 그렇다.다 대답하고 자기 의사도 표현했지만 아닌 것 같아요.그리고 그때 어른들도 눈치가 이상했어요.뭔가 쉬쉬하는 듯한? 그런 게 있었어요. 그냥 짐짓 모르는 체하는 듯한? 분명히 여자 어른들이 그랬어요.제 여동생은 아주 아주 잠귀가 밝아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그래서 저를 놀렸었어요.언니는 발을 밟고 가도 잘때 모를 거야.누가 업어가도 모를 거야. 어떻게 그렇게 깊게 자냐. 나는 아닌데. 이런 장난스런 말도 자주 했었거든요. 여동생이 몰랐을 리가 없어요.사촌오빠들이 실토를 했는데어른들이 다그치며 니네 이거 몇 번째냐고 물었을 때여러 번 된다고 그랬어요.모임 있을 때마다 기회 될 때마다 밤에 성추행했다고 그랬어요.저는 몰랐고요.. 아예!아마 여동생은 알았을 거예요.알았어요!! 저는........사촌오빠들보다 여동생에게 더 충격이 커요.어떻게 여자가 그럴 수가 있지?그런 모든 거에 반감부터 가져야 하는 거 아닌가?이런 생각이 지배적이에요. 100%요!! 아니, 만 퍼센트. 백만 퍼센트요!! 여동생을 생각하면 더럽게 느껴져요. 아마.. 제 생각에는 사촌오빠들도 알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 여동생은 분명히 잠을 안 잤고깨어 있었고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요.잠 자는 척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 것 같아요.여동생은 지금도 그 사촌오빠들과 허물 없이 지내요.잘 지낸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뭐 없던 일처럼 지내요.저는 아예 안 보거든요.저는 여동생한테 물어요.넌 비위도 좋다. 그런 개XX들 면상이 보고 싶니?나는 죽을 때까지 안 볼 거야!! 말하죠.얘기가 생각 나는대로 써서.또 오래 전 일이라뒤죽박죽이네요.정말 자세하게 쓴다면 자작 의심 안 가게 증명해 보일 수도 있지만 판을 보는 친척들이 있을까봐 못 쓰겠어요. 저를 알아차릴 것 같아서요. 그냥이 말을 쓰고 싶었어요.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뭐 이런........ ㅋㅋ어디에도 하지 못해서 답답한 마음 풀어보고 싶었어요.여자는 무조건 거부하고 싫어 해야 하고아니...싫어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게 당연한데!!그것도 생판 모르는 남도 아니고 사촌 오빠들인데!!!여동생은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저는 너무 이해가 안 되고!!!!너무 놀라워요!!!!!짐승들 같아요.사촌 오빠보다그 일을 생각하면여동생이 더 짐승 같이 느껴져요. 여자... 여자는 안 그럴 것 같았는데요.. 그런데요....... 11
사촌오빠들한테 성추행당했는데 여동생이 느꼈던? 것 같아요
엄청난 비난과 자작이라는 댓글이 달릴 것은 압니다.
알지만
진짜이기에....
털어 놓고 싶기에..... 쓰겠습니다.
제 학창시절에
어린 학생들이 있는 여느 집들이 그렇듯,
성인이 된 후인 지금보다
친척들의 왕래가 잦았습니다.
특히 외갓집 식구들이
자주 모였고
많이 놀러다녔습니다.
제게는 여동생이 있는데요.
2살 터울입니다.
한번은 외갓집 식구들이 놀러갔던 날 밤에
...........
좀 쓰기가 힘드네요.
기억하고 싶지가 않은
지우고 싶은 내용들이라서요....
그날 이후로 저는 외갓집에 발을 끊었어요.
그 일은..
사촌 오빠들이 저희 자매를 성추행한 일이에요.
사람들한테 내용 설명을 하려면
자세하게 써야 하는데
그건 아는데 쓰기는 싫네요.
간단하게 하려는 말만 표현하기 위해
최대한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저는 한번 자면
잠을 정말 세상 모르고 자요.
엄청 깊이요.
하지만 여동생은 아니에요.
잠귀가 밝은 편이에요.
전부터 그랬어요.
어쨌든..
제가 그날은 자다가 이상하게 생각이 됐고 깼어요.
사촌 오빠들은 몸을 만지고 있었어요.
2명이었고.
한 명씩요.
저는 발견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저도 모르게 얼굴에 손을 가져다 댔는데
제가 침을 흘렸더라고요.
침도 닦았고.
곤히 자고 있었는데......
깬 거에요.
알아차린 거죠.
그런데..
다 건너 뛰고 결론만 말할게요.
그때 제가 소리질러서 어른들을 불렀어요.
사람들을 깨웠어요.
한밤 중이었고
불이 다 꺼져있었고
어른들이 오고
옆에 누워 있던 여동생도 깨고
다 그랬는데.
여동생이 미동이 없었어요.............
전 그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혼자 난리나고
너무 자세히 쓰면...
네이트판 혹시 사촌들이 볼 수도 있을까봐 쓰기가 그런데..
경찰 부른다고 난리였었어요.
난리 난리 장난 아니었고요.
소리 치고
가만 안 둔다고
그냥 저 자신만으로 정신이 없었어요.
근데 이제 생각해보면 .............
여동생이 너무 이상해요.
그땐 정말 제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경황이 없어서
여동생도 피해자라는 신경 쓸 정신도 없었고
그냥 혼자 난리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여동생이 너무 잠잠했어요.
놀라지도 않은 거 같았고.
나는 경찰에 신고한다고
막 어른들한테도 소리치고
가만두지 않을 거라고 반드시 처벌하겠다고 난리였는데.
그냥 직접적으로 말해서
여동생은 별로 안 놀라보였어요.
제가 물었었어요.
넌 아무렇지 않아?
어떻게 그렇게 잠잠해?
이상해.
어떻게 그렇게 조용해?
화도 안 나?
여동생은
그렇다.나도 화난다.놀라서 그렇다.
다 대답하고
자기 의사도 표현했지만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그때 어른들도 눈치가 이상했어요.
뭔가 쉬쉬하는 듯한?
그런 게 있었어요.
그냥 짐짓 모르는 체하는 듯한?
분명히 여자 어른들이 그랬어요.
제 여동생은 아주 아주 잠귀가 밝아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그래서 저를 놀렸었어요.
언니는 발을 밟고 가도 잘때 모를 거야.
누가 업어가도 모를 거야.
어떻게 그렇게 깊게 자냐.
나는 아닌데.
이런 장난스런 말도 자주 했었거든요.
여동생이 몰랐을 리가 없어요.
사촌오빠들이 실토를 했는데
어른들이 다그치며 니네 이거 몇 번째냐고 물었을 때
여러 번 된다고 그랬어요.
모임 있을 때마다
기회 될 때마다
밤에 성추행했다고 그랬어요.
저는 몰랐고요..
아예!
아마 여동생은 알았을 거예요.
알았어요!!
저는........
사촌오빠들보다 여동생에게 더 충격이 커요.
어떻게 여자가 그럴 수가 있지?
그런 모든 거에 반감부터 가져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에요.
100%요!!
아니, 만 퍼센트. 백만 퍼센트요!!
여동생을 생각하면 더럽게 느껴져요.
아마..
제 생각에는 사촌오빠들도 알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 여동생은
분명히 잠을 안 잤고
깨어 있었고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요.
잠 자는 척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 것 같아요.
여동생은 지금도 그 사촌오빠들과 허물 없이 지내요.
잘 지낸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뭐 없던 일처럼 지내요.
저는 아예 안 보거든요.
저는 여동생한테 물어요.
넌 비위도 좋다.
그런 개XX들 면상이 보고 싶니?
나는 죽을 때까지 안 볼 거야!!
말하죠.
얘기가 생각 나는대로 써서.
또 오래 전 일이라
뒤죽박죽이네요.
정말 자세하게 쓴다면
자작 의심 안 가게 증명해 보일 수도 있지만
판을 보는 친척들이 있을까봐 못 쓰겠어요.
저를 알아차릴 것 같아서요.
그냥
이 말을 쓰고 싶었어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뭐 이런........ ㅋㅋ
어디에도 하지 못해서 답답한 마음
풀어보고 싶었어요.
여자는 무조건 거부하고 싫어 해야 하고
아니...싫어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게 당연한데!!
그것도 생판 모르는 남도 아니고
사촌 오빠들인데!!!
여동생은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저는 너무 이해가 안 되고!!!!
너무 놀라워요!!!!!
짐승들 같아요.
사촌 오빠보다
그 일을 생각하면
여동생이 더 짐승 같이 느껴져요.
여자...
여자는 안 그럴 것 같았는데요.. 그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