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8세 되는 남자인데 반년째 힘들어합니다.. 제가 한거라곤 고작 한눈팔지않고 헌신적으로 잘해주고 아껴줬는데 왜 받을거 다 받고 전남친한테 가는거죠 제가 호구에다가 바보같아서 만만하니까 그런거겠죠..? 역시 사랑은 헌신하면 헌신짝이 되나봐요
환승 당한거 제가 못나서 그런가요
반년째 힘들어합니다..
제가 한거라곤 고작 한눈팔지않고
헌신적으로 잘해주고 아껴줬는데
왜 받을거 다 받고
전남친한테 가는거죠
제가 호구에다가 바보같아서 만만하니까
그런거겠죠..?
역시 사랑은 헌신하면 헌신짝이 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