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의 아티스트 Rashad Alakbarov는 다양한 일상의 사물을 백라이트를 이용해 놀라운 그림자를 만듭니다.어지럽게 놓여있는 폐품을 향해 빛을 비추자 그 뒤로 도시 풍경이 그려집니다. 작가는 주로 폐품을 소재로 작품을 만듭니다. 크기도 모양도 각기 다른 폐품들의 그림자들이 하나로 합쳐져 흑백 그림을 만들어냅니다. 또 다른 작품엔 아크릴 모빌에 빛을 비춰 푸른 바다의 모습을 그려내기도 합니다. 덕분에 검게만 표현되던 그림자가 알록달록하게 그려집니다. 폐품이라는 소재를 그림자에 비쳐 그림을 그린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 같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폐품이지만 그림자를 비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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