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두달.. 하루도 니생각을 안한날이없지 마치 폭풍처럼밀려오다 금새조용해지길 수십번 아니수백번 오늘도 마음에서 쓰나미가친다 3년을만나오면서 다안다고생각했던나 막상손을놓으니 아는것하나없구나 얼마나 더아파해야할까 그래야내가 이겨낼수있을까..
헤어진지두달
헤어진지두달..
하루도 니생각을 안한날이없지
마치 폭풍처럼밀려오다 금새조용해지길 수십번
아니수백번 오늘도 마음에서 쓰나미가친다
3년을만나오면서 다안다고생각했던나
막상손을놓으니 아는것하나없구나
얼마나 더아파해야할까
그래야내가 이겨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