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당했는데 왜 나쁜 짓 하고 대놓고 카톡 이런곳에 티내고 다니고 엿먹으라는건지.. 정작 헌신적으로 잘해주는 사람에게는 지옥이네요..그것도 쌩 양아치같은 남자한테 가더만요 아까운건 없는데 그렇게 믿었는데 배신감만 드네요 정말 인과응보는 있을까요 지금 심정으론 욕 퍼붓고싶을정도에요 흥분이 진정되질 않고 손이 부들부들 떨려요
인과응보는 있나요
왜 나쁜 짓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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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헌신적으로 잘해주는 사람에게는
지옥이네요..그것도 쌩 양아치같은 남자한테 가더만요
아까운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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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과응보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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