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ㅈ여고에 다니는 수능이 끝난 19살입니다 수능이 끝났지만 저는 저희 학교 고전선생님때문에 자살하고싶습니다 저는 왕따입니다..그래서 고전시간에 혼자 앉아있는데 고전선생님이 그때마다 찾아와 저에게 친구가 없냐고 묻습니다..저는 멋쩍게 웃으면서 네 없어요ㅎㅎ 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오늘도 고전선생님이 찾아와 저에게 친구가 없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오늘도 친구가 없다고하였고 고전선생님은 그 대답을 듣고 저의 성격때문에 친구가 없는거라고 저의 자체의 문제라고 면박을 주셨습니다 고작 수업시간에만 보는 고전선생님이 저의 성격을 어떻게 판단합니까 그 선생님께서는 2학기부터 수업을 맡으셔서 저에대해 모르는게 많습니다 그순간 눈물이 끊임없이 나왔지만 부끄러워 숨죽여 엎드려 울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수근수근대는것같아 무섭습니다 학교도 나가기 두렵습니다 밤마다 고전선생님이 나와서 절 밟는꿈도 꿉니다 또 글쓰니까 눈물이나네요..너무 서럽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말을할지 두렵습니다2
학교선생님때문에 자살하고싶습니다..
수능이 끝났지만 저는 저희 학교 고전선생님때문에 자살하고싶습니다
저는 왕따입니다..그래서 고전시간에 혼자 앉아있는데
고전선생님이 그때마다 찾아와 저에게 친구가 없냐고
묻습니다..저는 멋쩍게 웃으면서 네 없어요ㅎㅎ
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오늘도 고전선생님이 찾아와 저에게 친구가 없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오늘도 친구가 없다고하였고
고전선생님은 그 대답을 듣고 저의 성격때문에
친구가 없는거라고 저의 자체의 문제라고 면박을 주셨습니다
고작 수업시간에만 보는 고전선생님이
저의 성격을 어떻게 판단합니까
그 선생님께서는 2학기부터 수업을 맡으셔서
저에대해 모르는게 많습니다
그순간 눈물이 끊임없이 나왔지만 부끄러워
숨죽여 엎드려 울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수근수근대는것같아 무섭습니다
학교도 나가기 두렵습니다
밤마다 고전선생님이 나와서 절 밟는꿈도 꿉니다
또 글쓰니까 눈물이나네요..너무 서럽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말을할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