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TV를 보다가(세금)

지나가는사람2016.12.12
조회133
무심코 TV를 보다가 호떡장사로 8년에 40억인가 버는 집을 봤는데 말이야..
문득 보다가 보통 사람들은 "와 대단하다.. 첨엔 힘들게 시작해서 마지막에 웃으면서 행복하게 사는구
나. 이렇게 되기까지 엄청 힘들었겠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나는 좀 다르게 생각되더라..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내 개인적인 의견이야.
TV에 나온 호떡집 사장님은 호떡 1개에 1200원에 팔더라고. 근데 하루죙일 사람들이 진짜 줄서면서
사먹는거야. 보통 1200원을 내면서 호떡집에서 카드로 사지않고 현금으로 내는 사람이 거의많잖아.
근데 현금으로 다 8년동안 40억을 번거면 소득집계가 안되서 8년동안 40억 벌면서 세금을 하나도 
안냈을 수도 있잖아. 우리 부모님은 힘들게 일하고 세금 제외하고 받는 월급이 전부인데 그런 사람
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반면에 세금은 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
내가 세금관련 이런거에서 잘 몰라서 자세하겐 모르겠지만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