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반말할게요.
나같이 헤어진후에 생각나는 사람들 , 나처럼 이러나 싶어서
궁금해서 글 못 쓰지만 최대한 잘 써서 적어봄.
일단 나는 진짜 화도 많고 여잔데도 잘 맞춰주지도 못 하고
이해도 잘 못하고 질투도 심해서 짜증도 잘 내고 암튼 별로 좋은 성격은 아닌 것 같음. 내가 생각해도 별로야
이런 성격 때문에 남자친구랑도 오래 못 가고 좋아서 사겨도
잠깐 뿐이였고 처음에만 이해해주다가 한 일주일정도 지나면
이해도 못 하고 , 아니 그냥 안 할려고 하고 화냄.
거의 들어보면 남자들이 거의 다 금사빠라고하는데 아님.
여자도 금사빠 가능함. 내가 그랬어 좋아도 금방 식고 , 잘해주면 좋아서 그 잠깐 좋은 감정 때문에 좋아하는걸로 착각하고 생각없이 사귀지 내가 이제껏 그랬음.
그러다가 약 세달 전 , 내 이상형이랑 똑같은 사람이 우리 학교에 있는거임. 난 누구한테 먼저 관심을 표시한 적은 있지
먼저 다가가거나 연락을 해 본적은 거의 없음
근데 그 남자애를 보는 순간 , 어떻게서든 연락을 하고싶은거임.
초면이고 아예 쌩판 모르는데 내가 무작정 친추 걸어서
이상형이라고 친해지고싶다고 그럼. 나도 내가 그런 성격인 줄
몰랐고 나한테 이런 당돌함이 있는줄도 몰랐다
내 성격이 누구 맞춰주지도 못 하고 화도 많다고 했잖아.
나는 자존심 내리는게 제일 짜증났는데 진짜 좋아하는사람 생기면
나를 낮춰가면서 그 사람한테 맞춘다고하잖아 그게 바로 나임.
난 그런 얘기들이 진짜 이해가 1도 안 갔는데 이제 이해가되는거임
연락 썸 탄거 치고는 꽤 오래 했음 한 한달 ?
그 애도 자기를 이렇게 좋아해주는 여자는 처음 만난다고 그랬음.
내가 표현도 진짜 안 하고 좋아해도 못 하는 성격임
근데 얘를 좋아하고나서부터 맨날 보고싶다 하고 부담스러워 할
정도로 표현했음. 얘가 날 좋아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아낌없이
만나자고하고 , 표현하고 그냥 사람이 이렇게 바뀔수도 있구나 했음
내가 화도 많고 누구 맞춰주는것도 못 하는 성격이라고 했잖아
근데 얘가 진짜 성격이 다혈질이고 자기 화나면 밤이든 골목이든
깜깜한곳이든 , 자기 화나면 그냥 나 두고 감.
화도 별거아닌걸로 냈음 내가 말 장난해서 자기가 기분 나쁘면
화 내면서 집감. 나는 진짜 갈 줄 몰랐는데 진짜 가더라고.
난 내가 화내고 연락 끊을 줄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고
오히려 내가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라고 다음부턴 안 그러겠다고
더 매달림. 그러고 내가 사이 안 어색해질려고 또 표현 함
걔랑 나랑 총 한달 연락했는데 그냥 연락은 2주 하고 나머지는
다 썸 이였음 걔가 원래 연애 할 마음도 없었고 , 철벽도 오지게 침
진짜 내내 힘들고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나도 내가 놀라울만큼 버티고 나중엔 괜찮아질꺼야 하면서 버티니까 이해하게되고 맞춰가고있는거임.
한달 연락 끝에 사귐. 난 사귀면 진짜 오래가고 내가 힘들게
맞춰줬으니까 , 얘도 조금씩은 맞춰주겠지 했음.
난 그대로 똑같이 맞춰주고 달래주고 이해해주고 내가 할 수 있는
이해 , 맞춤 최대한 노력했음. 난 너무 좋았거든.
근데 얘는 아니였나봐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행동은 그게 아닌거임
오히려 썸 탈 때보다 더 헷갈리게하고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함.
몇 주 내내 썸 타면서 맞춰주고 이해해주고 표현하고 내가 이런
성격이였나 싶을 정도로 놀라운일이였음. 오죽하면 내 친구들도
니가 이런애였냐.쩐다.난 니가 자존심만 쎄서 누굴 이렇게 좋아하는걸 처음봤다. 이런말을 맨날했음.
진짜 생각보다 오래 못 갔음. 일주일? 갔음
헤어진 이유 , 걔가 자느라고 하루종일 연락이 안됌.
난 피곤해서 자는거니까 푹 자고 연락하라고 했지 내가 집착도 엄청 심한데 집착 이딴거 1도 안하고 기다림.
그리고 걔가 자기 잘 때 , 길게 편지 써주는거 좋아함 엄청.
그래서 내가 너무 오래자길래 길게 편지써줌.
근데 학교 갈 시간이여서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내 연락도 안 받고 페북은 아침에 계속 하다가 걘 폰 내야되거든 그러다가 폰 낸거임. 여기서부터 문제였음. 난 그냥 일어났어 고마워 이 말이라도
듣고싶었음 . 대답이 짧아서 서운해도 그냥 넘어갔을거임.
페북 할 시간은 있고 내가 길게 쓴 편지에 대한 답장은 안 한거임
그래서 내가 걔네 반으로 찾아가서 따로 불러서 얘기를 함.
왜 안봤냐고 장난식으로 서운하다고 했는데 오히려 지가 기분
나빠하면서 한숨을 내쉬면서 귀찮아하는거.
그때 나 진짜 울뻔했는데 꾹꾹 참고 이어갔는데 미안 ~ 이러고
반 들어갈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냥 들어가라했는데
진짜 뒤도 안 돌아보고 들어가는거. 와 들어가자마 바로 울었음.
나는 이렇게까지 바꿔가면서 자존심 다 내려가면서 다 했는데
심지어 사귀는데 나 혼자 짝사랑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임.
사귀는데 혼자 좋아하고 울고 그러면 얼마나 비참한줄 앎?
학교 끝나고 걔가 연락을 해야 되는 시간인데 연락도 안 하고
페북은 하고 끝까지 연락을 안 하는거임. 기다렸음.
그러다 학교끝나고 2시간뒤에 미안 이라고 딱 하나온거임.
그 위에 바로 내가 길게 쓴게 뜰 정도로 그 다음에 카톡을 안 함
나 그냥 헤어졌음 사귀자고 한거? 걔가 먼저 사귀자고했음
그냥 나 이제껏 뭐했나 싶음. 그래서 그냥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음.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내가 헤어지자하고 생각이 엄청 나는거임
내가 지금까지 사귀면서 처음으로 맞추고 이해하고 진심으로 많이 좋아하고 그래서 그런지 다른 남자랑 사귈때랑은 다르게 생각
엄청 났음 지금도 남. 카톡 해봤음 근데 자기는 이미 상처 받았고
우리는 나중에도 똑같을꺼라고 달라질게 없다고 미래만 생각하면서 말하길래 잡음 잡고 또 잡음. 미안했다고 봐달라고..
난 누구 사귀면서 잡아본적도 처음이고 누굴 이렇게 생각해본적도 처음이였음. 근데 마지막에 걔가 읽씹하더라. 짜증났나봐
헤어진지 한달 , 지금도 생각남 조언부탁해
헤어졌는데 생각남.
나같이 헤어진후에 생각나는 사람들 , 나처럼 이러나 싶어서
궁금해서 글 못 쓰지만 최대한 잘 써서 적어봄.
일단 나는 진짜 화도 많고 여잔데도 잘 맞춰주지도 못 하고
이해도 잘 못하고 질투도 심해서 짜증도 잘 내고 암튼 별로 좋은 성격은 아닌 것 같음. 내가 생각해도 별로야
이런 성격 때문에 남자친구랑도 오래 못 가고 좋아서 사겨도
잠깐 뿐이였고 처음에만 이해해주다가 한 일주일정도 지나면
이해도 못 하고 , 아니 그냥 안 할려고 하고 화냄.
거의 들어보면 남자들이 거의 다 금사빠라고하는데 아님.
여자도 금사빠 가능함. 내가 그랬어 좋아도 금방 식고 , 잘해주면 좋아서 그 잠깐 좋은 감정 때문에 좋아하는걸로 착각하고 생각없이 사귀지 내가 이제껏 그랬음.
그러다가 약 세달 전 , 내 이상형이랑 똑같은 사람이 우리 학교에 있는거임. 난 누구한테 먼저 관심을 표시한 적은 있지
먼저 다가가거나 연락을 해 본적은 거의 없음
근데 그 남자애를 보는 순간 , 어떻게서든 연락을 하고싶은거임.
초면이고 아예 쌩판 모르는데 내가 무작정 친추 걸어서
이상형이라고 친해지고싶다고 그럼. 나도 내가 그런 성격인 줄
몰랐고 나한테 이런 당돌함이 있는줄도 몰랐다
내 성격이 누구 맞춰주지도 못 하고 화도 많다고 했잖아.
나는 자존심 내리는게 제일 짜증났는데 진짜 좋아하는사람 생기면
나를 낮춰가면서 그 사람한테 맞춘다고하잖아 그게 바로 나임.
난 그런 얘기들이 진짜 이해가 1도 안 갔는데 이제 이해가되는거임
연락 썸 탄거 치고는 꽤 오래 했음 한 한달 ?
그 애도 자기를 이렇게 좋아해주는 여자는 처음 만난다고 그랬음.
내가 표현도 진짜 안 하고 좋아해도 못 하는 성격임
근데 얘를 좋아하고나서부터 맨날 보고싶다 하고 부담스러워 할
정도로 표현했음. 얘가 날 좋아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아낌없이
만나자고하고 , 표현하고 그냥 사람이 이렇게 바뀔수도 있구나 했음
내가 화도 많고 누구 맞춰주는것도 못 하는 성격이라고 했잖아
근데 얘가 진짜 성격이 다혈질이고 자기 화나면 밤이든 골목이든
깜깜한곳이든 , 자기 화나면 그냥 나 두고 감.
화도 별거아닌걸로 냈음 내가 말 장난해서 자기가 기분 나쁘면
화 내면서 집감. 나는 진짜 갈 줄 몰랐는데 진짜 가더라고.
난 내가 화내고 연락 끊을 줄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고
오히려 내가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라고 다음부턴 안 그러겠다고
더 매달림. 그러고 내가 사이 안 어색해질려고 또 표현 함
걔랑 나랑 총 한달 연락했는데 그냥 연락은 2주 하고 나머지는
다 썸 이였음 걔가 원래 연애 할 마음도 없었고 , 철벽도 오지게 침
진짜 내내 힘들고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나도 내가 놀라울만큼 버티고 나중엔 괜찮아질꺼야 하면서 버티니까 이해하게되고 맞춰가고있는거임.
한달 연락 끝에 사귐. 난 사귀면 진짜 오래가고 내가 힘들게
맞춰줬으니까 , 얘도 조금씩은 맞춰주겠지 했음.
난 그대로 똑같이 맞춰주고 달래주고 이해해주고 내가 할 수 있는
이해 , 맞춤 최대한 노력했음. 난 너무 좋았거든.
근데 얘는 아니였나봐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행동은 그게 아닌거임
오히려 썸 탈 때보다 더 헷갈리게하고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함.
몇 주 내내 썸 타면서 맞춰주고 이해해주고 표현하고 내가 이런
성격이였나 싶을 정도로 놀라운일이였음. 오죽하면 내 친구들도
니가 이런애였냐.쩐다.난 니가 자존심만 쎄서 누굴 이렇게 좋아하는걸 처음봤다. 이런말을 맨날했음.
진짜 생각보다 오래 못 갔음. 일주일? 갔음
헤어진 이유 , 걔가 자느라고 하루종일 연락이 안됌.
난 피곤해서 자는거니까 푹 자고 연락하라고 했지 내가 집착도 엄청 심한데 집착 이딴거 1도 안하고 기다림.
그리고 걔가 자기 잘 때 , 길게 편지 써주는거 좋아함 엄청.
그래서 내가 너무 오래자길래 길게 편지써줌.
근데 학교 갈 시간이여서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내 연락도 안 받고 페북은 아침에 계속 하다가 걘 폰 내야되거든 그러다가 폰 낸거임. 여기서부터 문제였음. 난 그냥 일어났어 고마워 이 말이라도
듣고싶었음 . 대답이 짧아서 서운해도 그냥 넘어갔을거임.
페북 할 시간은 있고 내가 길게 쓴 편지에 대한 답장은 안 한거임
그래서 내가 걔네 반으로 찾아가서 따로 불러서 얘기를 함.
왜 안봤냐고 장난식으로 서운하다고 했는데 오히려 지가 기분
나빠하면서 한숨을 내쉬면서 귀찮아하는거.
그때 나 진짜 울뻔했는데 꾹꾹 참고 이어갔는데 미안 ~ 이러고
반 들어갈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냥 들어가라했는데
진짜 뒤도 안 돌아보고 들어가는거. 와 들어가자마 바로 울었음.
나는 이렇게까지 바꿔가면서 자존심 다 내려가면서 다 했는데
심지어 사귀는데 나 혼자 짝사랑한다는 느낌이 드는거임.
사귀는데 혼자 좋아하고 울고 그러면 얼마나 비참한줄 앎?
학교 끝나고 걔가 연락을 해야 되는 시간인데 연락도 안 하고
페북은 하고 끝까지 연락을 안 하는거임. 기다렸음.
그러다 학교끝나고 2시간뒤에 미안 이라고 딱 하나온거임.
그 위에 바로 내가 길게 쓴게 뜰 정도로 그 다음에 카톡을 안 함
나 그냥 헤어졌음 사귀자고 한거? 걔가 먼저 사귀자고했음
그냥 나 이제껏 뭐했나 싶음. 그래서 그냥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음.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내가 헤어지자하고 생각이 엄청 나는거임
내가 지금까지 사귀면서 처음으로 맞추고 이해하고 진심으로 많이 좋아하고 그래서 그런지 다른 남자랑 사귈때랑은 다르게 생각
엄청 났음 지금도 남. 카톡 해봤음 근데 자기는 이미 상처 받았고
우리는 나중에도 똑같을꺼라고 달라질게 없다고 미래만 생각하면서 말하길래 잡음 잡고 또 잡음. 미안했다고 봐달라고..
난 누구 사귀면서 잡아본적도 처음이고 누굴 이렇게 생각해본적도 처음이였음. 근데 마지막에 걔가 읽씹하더라. 짜증났나봐
헤어진지 한달 , 지금도 생각남 조언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