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막둥베베 친척동생한테 뺏김

ㅇㅇ2016.12.13
조회162

한때 아미여서 샀는데 솔직히 정들었거든
그리고 그게 좀 비싸자낭...
근데 사촌이 토요일에 왔단말이야
그리고 어제 갔는데
갈 때 사촌동생이 갑자기 이모한테
나 저거 가지고 싶어 이럼..
이모는 안돼 쓰니언니꺼잖아 이랬는데
애가 떼를 쓰는거야 ㅇㄴㅇㄴ
이모는 어쩔 줄 몰라하고 있는데
엄마는 웃으면서 그냥 줘~인형 많이 있잖아 이러는거..(2개밖에 없사옵니다...ㅜ)
그래서 난 그 상황을 모면하고 싶어서
그렇게 끄덕이고...빼꼈지...그리고 난 번개장터에서 찾고 있다 ...안녕 내 45000...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