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차 16개월1개월딸있어요 둘째갖기바로직전 남편에운동해서살빼란소리에 스트레스받앗엇는데 둘째가진거알고 진심은아니였지만 나도운동하고싶다 그니까 애지우고 운동하겠다 얘기했어요 그니까 생긴애를어떡게지우냐며 자기가미안했다고 얘기듣고 출산했어요 지금둘째 겨우58일짼데 그럼니가나가돈벌어 이말을 네다섯번들은것같네요 육아가너무힘들어서 힘들다는내색하고 조금만징징거리면 니가나가돈벌래요 전 나가고싶어요 육아,살림하느니 나가서돈버는게 훨씬쉬울것같아요 물론나가서 일하는것도힘들겠지만 사회생활을하니까 사람들이랑술도마시고 일한댓가로 돈도받잖아요 근데남편하는말이 자기가버는만큼벌어오래요 저희남편 현금으로 하루에 15만원정도벌어요 근데여자가, 어디가서 하루에15만원 월급450을법니까? 그래서전 몸을팔라는거냐 여자가어디가서그렇게버냐 그러면 자기는 살림,육아를하고싶은데 니가나만큼못벌어오니까 어쩔수없다는식입니다 근데 일마치고 들어와서 첫째아기재우는거보면 가관입니다 애가일찍잘때도있지만 재울라고할때도안자면 아빠힘들다 오늘일찍자고싶다 좀자자 아뭐어떡하라고 나몰라 아빤잘테니까 너혼자놀던지말던지알아서해라 이런말을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전둘째아이와 안방생활하고 남편은거실에서 첫째아이랑자요~ 다른거다참고참았는데 오늘 남편이랑 애들재우고 기분좋게술먹는데 둘째아기가깼습니다 그래서분유타서분유먹이고있는데 첫째아기도기상.. 남편이첫째아기 안고흔드는데도안자니까 아이래서늦게들어오는게현명한거야 혼잣말로 저렇게말을하더라구요 제귀를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여보머라고? 이러니까 집에는늦게들어가는게현명한거라고 이지랄하데요? 그래서 그건이혼하고싶다는말같은데? 그럴빠엔 애들을왜낳앗어? 저도순간욱해서 저렇게말하니 내가낳고싶어서낳냐 이따위로말을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지금? 딸바보에요 이뻐죽을라해요 근데말을저따위로하니 어이가없죠 저희가사실 첫째랑 둘째 술먹고 한번에생긴애들이에요..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책임지지않을꺼다라는생각한적없엇구요.. 근데제착각이엿나봐요 그래서 아니그럼 둘째는뭣하러낳앗냐? 내가지운다고할때 납두지왜멋하러낳자고했냐 울면서 발악했습니다 그니까 그럼니가나가서돈벌으래요 자기도힘드니까 니가나가서돈벌고 자긴 애보겠데요 어이가없어서 욕을하니 아 나도목구멍까지 욕이차오른다면서 못해서안하는것같냐면서 그럼이혼하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희8살차이나구요 첫째가졌을때 남편이도박해서 전세보증금날리고 차팔고 빚지고 둘째가졌을때도 도박해서 또 빚만들어오고 같이죽자고하니까 울면서미안하다고 평생잘하겠다고 나중에꼭보상해주겠다고 얘기했던인간입니다 근데말을저따위로하네요 저이혼결심했구요 근데 당연히 애들은제가다데려갈껀데 이인간한테는 니새끼들이니까 니가데려가라 얘기하고싶어요 어차피 애들데리고 일도못할테고 여기저기맡기는데도 한계가잇을테니까 애보는게힘들다라는걸 알게해주고싶거든요 넌집에서쉬는시간이라도있지 난 일하면서 쉬지도못하고 눈치보고 힘들다던인간이에요 항상자기만힘들고 자기만희생하고 자기가제일불쌍한줄알아요 마누라는집에서 애들끼고탱자탱자쳐놀고 먹고하는줄아나봐요 그리고 지금사는이집 lh로된 제명의인데 이혼하면이집에서도못사는건가요? 머리가아프네요 제가앞으로어떡해야할지 톡커님들이 현명한방법좀알려주심좋겠습니디.4
또라이같은남편
둘째갖기바로직전 남편에운동해서살빼란소리에 스트레스받앗엇는데 둘째가진거알고
진심은아니였지만 나도운동하고싶다 그니까 애지우고 운동하겠다 얘기했어요
그니까 생긴애를어떡게지우냐며 자기가미안했다고 얘기듣고 출산했어요
지금둘째 겨우58일짼데 그럼니가나가돈벌어
이말을 네다섯번들은것같네요
육아가너무힘들어서 힘들다는내색하고 조금만징징거리면 니가나가돈벌래요
전 나가고싶어요 육아,살림하느니 나가서돈버는게 훨씬쉬울것같아요
물론나가서 일하는것도힘들겠지만 사회생활을하니까 사람들이랑술도마시고 일한댓가로 돈도받잖아요
근데남편하는말이 자기가버는만큼벌어오래요
저희남편 현금으로 하루에 15만원정도벌어요
근데여자가, 어디가서 하루에15만원 월급450을법니까?
그래서전 몸을팔라는거냐 여자가어디가서그렇게버냐
그러면 자기는 살림,육아를하고싶은데 니가나만큼못벌어오니까 어쩔수없다는식입니다
근데 일마치고 들어와서 첫째아기재우는거보면 가관입니다 애가일찍잘때도있지만 재울라고할때도안자면
아빠힘들다 오늘일찍자고싶다 좀자자 아뭐어떡하라고
나몰라 아빤잘테니까 너혼자놀던지말던지알아서해라
이런말을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전둘째아이와 안방생활하고 남편은거실에서
첫째아이랑자요~
다른거다참고참았는데 오늘
남편이랑 애들재우고 기분좋게술먹는데 둘째아기가깼습니다
그래서분유타서분유먹이고있는데 첫째아기도기상..
남편이첫째아기 안고흔드는데도안자니까
아이래서늦게들어오는게현명한거야
혼잣말로 저렇게말을하더라구요
제귀를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여보머라고?
이러니까 집에는늦게들어가는게현명한거라고
이지랄하데요? 그래서 그건이혼하고싶다는말같은데?
그럴빠엔 애들을왜낳앗어?
저도순간욱해서 저렇게말하니
내가낳고싶어서낳냐 이따위로말을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지금? 딸바보에요 이뻐죽을라해요
근데말을저따위로하니 어이가없죠
저희가사실 첫째랑 둘째 술먹고 한번에생긴애들이에요..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책임지지않을꺼다라는생각한적없엇구요.. 근데제착각이엿나봐요
그래서 아니그럼 둘째는뭣하러낳앗냐? 내가지운다고할때 납두지왜멋하러낳자고했냐 울면서 발악했습니다
그니까 그럼니가나가서돈벌으래요
자기도힘드니까 니가나가서돈벌고 자긴 애보겠데요
어이가없어서 욕을하니
아 나도목구멍까지 욕이차오른다면서
못해서안하는것같냐면서 그럼이혼하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희8살차이나구요
첫째가졌을때 남편이도박해서 전세보증금날리고 차팔고 빚지고 둘째가졌을때도 도박해서 또 빚만들어오고
같이죽자고하니까 울면서미안하다고 평생잘하겠다고 나중에꼭보상해주겠다고 얘기했던인간입니다
근데말을저따위로하네요
저이혼결심했구요
근데 당연히 애들은제가다데려갈껀데
이인간한테는 니새끼들이니까 니가데려가라 얘기하고싶어요 어차피 애들데리고 일도못할테고 여기저기맡기는데도 한계가잇을테니까 애보는게힘들다라는걸 알게해주고싶거든요
넌집에서쉬는시간이라도있지 난 일하면서 쉬지도못하고 눈치보고 힘들다던인간이에요
항상자기만힘들고 자기만희생하고 자기가제일불쌍한줄알아요
마누라는집에서 애들끼고탱자탱자쳐놀고 먹고하는줄아나봐요
그리고 지금사는이집 lh로된 제명의인데 이혼하면이집에서도못사는건가요?
머리가아프네요 제가앞으로어떡해야할지
톡커님들이 현명한방법좀알려주심좋겠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