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여행사 jtb 체계가 없는 회사

구포개장수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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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식 같은 경우 37500원 12명인데 가는데 마다 2만원가량 했던걸로 기억하구요

인솔자출장비 저희 고객의 돈에서 91만원 출장비

에딘버러성입장료 16.5파운드   22275원인데  35000원 12명 차액  152700원

로슬린채플 입장료  9파운드      12150원        21250원 12명  차액 123300원

총합 276000원은 누가 먹은건가요 

택시비도 가이드 실수로 인해 택시비를 쏘기로 했는데 택시비가 있길래 물어봤는데

견적서는 출발전 견적이라고 일정에 있었다고 합니다

이상한건 여행사에 물값을 물어봤는데 미슐랭에서 밥값이 오바해서

물값으로 더 붙였다고 하더군요 앞뒤가 전혀 안맞는 말이구요

런던에 타워브릿지는 공사중이라고 못간다고 하더군요

그러게 알고 일정을 진행했지만 다녀와서 알아본결과 타워브릿지 구경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일이더군요 그래서 타워브릿지랑 트라팔가광장은 구경조차 못했습니다.

런던한식집에 전화해서 밥값을 물어봤는데 12파운드라군요 16200원 X 12명 =194400원

견적서에는 375000원이더군요   차액이  18만원가량 되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밑에 있습니다

 

 

 

 

1일 일정 런던출발,에버딘도착편이 18:05분이였는데 런던도착하니 16:00로 변경되어있었음

도착시간도 19:40에서 17:35분으로 예상보다 2시간이상 빨리 도착

저녁 먹으로 이동 현지가이드가 식당 찾는다고 헤매고 다님

거리에 사람들의 도움으로 식당을 찾음 (난도스 식당이름)

기존 음식 시키면 4~50분정도 걸린다고 햄버거로 변경한다고 함

여행자모두 그런줄 알고 알겠다고 했는데

햄버거 나오는데 1시간 걸림    (저녁이 특식 스테이크인지 몰랐음) 대박 ㅠㅠ 사기당했음​  특식이 스테크이라고 기본으로 말을 해줘야하는거 아닌지

2일 일정 발렌타인 양조장 투어

발렌타인 (위스키) 쪽에서 롯데면세점 초대 했네요

홍보대사 왈 롯데면세점에 일하는 종사자 인지 물어보고

저희는 영문도 모른체 맞다고 하고 구경함

롯데면세점에서도 미리 말해줘으면 이런 황당한 기분은 없었을 텐데 -_-

점심은 특식 피쉬 앤 칩스

2일차는 롯데면세점 초대 이벤트라 쓸모없는 일정인듯 ^^;;

3일째  글랜코 이동 아침 8시 출발

007촬영지인데 이동중 차량 주차 편안한곳에 주차 후 5분간 내려서 2차례 기념촬영 -_- 이게 뭐지

최소한 007촬영지 장소에서 한번은 찍어줘야하는거 아닌지

글랜코 관광에 맥도날드 가문의 비운의 전설 여기는 더 심하게 버스 이동중 현지가이드 저기 보이는 곳이

맥도날드 가문의 비운의 장소라고 손짓만 해주고 넘어감 -_-;;

중식 식사시간이 1시인데

가이드 왈 길을 잘못 들어왔다고 1시간 30분 더 걸리겠다고 이야기 함

그런데 도착은 3시 30분에 도착

(가이드 설명 지금은 스코틀랜드에서 오이스터 나는 철이며 여기 귀족들은 하루 300여개씩 오이스터를 먹는다고

이야기를 하며 정말 맛있는 계절에 잘왔다고 이야기함)

그런데 오이스터(굴) 2조각에 연어랑 해물만 나오네요

점심식사까지 버스안에서 7시간 동안 버스만 타고 이동

저녁 일정 모두 취소 되고 다음날로 연기 되었음

저녁 식사 이동시 택시이용 현지가이드가 죄송하다며 택시비 가이드가 낸다고 이야기함

그런데 견적서에는 택시비 15만원 나오네요

롯데jtb 왈

이 부분은 행사의 불찰이 맞습니다. 가이드가 기사에게 이 방향이 아니라고 해도 기사가 자기가 길을 안다고 우기고 운전을 했다고합니다.

기사가 길을 2번이나 잘못 들어가서 오이스터 식당에 도착시간보다 약 2시간 30분 더 늦게 도착하였습니다.그 부분에 대해 고객분들께 저와 가이드가 대신하여 죄송한 사과 말씀을 드렸고, 다음날 한식 업그레이드와 함께 이날 저녁 식사때 와인 한병 까지 같이 제공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존 일정은 이날 글래스고 도착해서 관광 후 석식 이었으나. 점심도 늦어지고 해서 도착하니 어두워서 관광이 되지 않아 다음날 일찍 서둘러 글래스고 관광을 진행하였고 이날 저녁에는 석식당에서 와인과 함께 시간은 좀 가진 후 호텔로 이동해서 휴식하였습니다.

4일째

에덴버러성 입장료 16.5 파운드   총12명    환산  22275 x 12 = 237300원

로슬린채플 입장료   9 파운드    총12명    환산  12150 x 12 = 145800원

나오는데 견적서에는

에덴버러성 입장료   420000원

로슬린채플 입장료  255000원

이거 무슨 입장료 사기치는건지

4일차 저녁식사 cosmo 식사 일요일 저녁 14.99파운드입니다

20250원이네요 ^^ 현지식 견적은  37500원​ 비교되네요

롯데jtb 왈

블로그 확인했습니다. 16.5와 9 기준은 유로가 아닌 파운드 입니다.

16.5파운드 x 1.25(환율) = 20.6유로 x 12.54% = 23.2유로 + Comm. = 26유로 Net

9파운드 x 1.25(환율) = 11.25유로 x 12.54% = 12.6유로 + Comm. = 15유로 Net

(영국으로 계좌 송금하고 현지에서 찾을 시에 TAX 약 12.54% 부과된다고 합니다)

(2유로는 제가 랜드 수수료를 항목들에 나누어 넣다보니 붙였습니다)

-_- 무슨 eu탈퇴 했는데 아직 유로로 계산을 하는지

5일째

런던 도착 현지가이드가 타워브릿지가 공사중이라고

이동이 힘들거 같다고 말을 함 여행자 모두는 다들 그런줄 알고 넘어갔는데

여행 다녀와서 알아보니깐 공사랑은 아무 상관없고 관광도 가능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행사에 클레임을 걸어서 이야기 하니깐

템즈강에 유람선을 타게 되면 돈이 들고 고객들에게 돈을 안들게 하고 싶어서 그랬다고 하네요

고객에게는 묻지 않고 가이드가 자기 판단으로 딱 잘라버림

저녁은 미슐랭투스타 인데 런던현지에서 현지가이드가 또

20분가량 레스토랑을 찾는다고 헤매고 다니네요

여행 의뢰시 사전답사는 전혀 없었던거 같네요

최악의 여행인듯

그리고 물값은 무슨 337500원이나왔네요

이것도 클레임을 걸었는데 미슐랭에서 밥값이 더 많이 나와서 물값으로 올렸다고 3일뒤에 연락옴 ㅋㅋㅋ

그전에 견적서는 출발전 견적서라고 했는데 또 다른말을 변경하네요

출발전에 견적에 밥값이 더 나올줄 어떻게 알았는지 예지력이 대박입니다.

롯데jtb 여행사 쥑이네요

런던한식 31250원 이게 무슨      방금 런던 요시스시집에 전화해서 금액 물어보니 12파운드 16200원짜리

음식을 도대체 얼마나 올려먹는건지 가이드가 금액 올려서 돈 쳉겨 드시는지

현지 영수증 보자고 하니깐 파기되고 없을수도 있다고말하네요

​아무리 이벤트 당첨이라고 하지만 너무 대충 대충 한건 아닌지

롯데 면세점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삼자대면 힘들다며 직접 연락해라고 말 돌리고

롯데 롯데 롯데 정말 치가 떨리네​

롯데jtb cs 팀장이라는 사람은

통화하면서 음성 높여서 말하고 고객이 말하는데 말은 뚝 끊어먹고

고객에게 짜증내고 음성 녹음 했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죄송합니다라고 하네요

더 높은 사람 바꿔달라니깐 자기 위에는 없다네요

녹음되어있다 바꿔달라니깐 부장님이 계시지만 출장중이랍니다

오는데로 연락달라고 하고 끊고

롯데jtb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불편사항 이야기하며

팀장교육 담당자 바꿔달라고 하니 이틀째 연락이 없네요

 

현지가이드비용은 이해가되는데

인솔자출장비도 월래 여행경비에 포함이 되나요

출장비만해도 91만원입니다 롯데jtb측에서 직원에게

출장비를 지불하는게 아닌가요?

이거 어디에 고발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