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사귄여자들 다 외모가 평균이하였다 이건 진짜다 친구들 반응보고 소개하기도 쪽팔렸으니깐,
그런데 왜사귀냐하면 솔직히 외로운마음이 컸지 몸이 외롭다 그런 저질스러운건 아니고 연애하면 하루종일 통화할사람이 생기고, 가끔씩 손잡고 한강걸을수도있고, 편지도 쓰고 선물 챙겨주기도 하고 연애하면 적어도 외롭진 않으니까
그런데 외모가 평균도 안되니까 그 여자가 아무리 요리를 잘하고 어른들한테 싹싹하고 너무너무 착해도 좋아지지가 않더라.. 그러다보니 연락하기도 귀찮아지고 가끔씩만 보고싶고 그러다 헤어지고
근데 내가 눈이 높은게 진짜 아니거든 길걷거나 전철타거나 하면 요즘 여자들 다 이쁘더라 옷도 잘입고 내가 저런 여자랑 연애하면 어떻게 달라질까 궁금하기도하고 , 근데 핵심은 어디서 만나냐 미친척하고 번호를따야하나 어떻게보면 쪽지주는게 제일 이상적일듯?
연애하기어렵냐?
지금까지 사귄여자들 다 외모가 평균이하였다 이건 진짜다 친구들 반응보고 소개하기도 쪽팔렸으니깐,
그런데 왜사귀냐하면 솔직히 외로운마음이 컸지 몸이 외롭다 그런 저질스러운건 아니고 연애하면 하루종일 통화할사람이 생기고, 가끔씩 손잡고 한강걸을수도있고, 편지도 쓰고 선물 챙겨주기도 하고 연애하면 적어도 외롭진 않으니까
그런데 외모가 평균도 안되니까 그 여자가 아무리 요리를 잘하고 어른들한테 싹싹하고 너무너무 착해도 좋아지지가 않더라.. 그러다보니 연락하기도 귀찮아지고 가끔씩만 보고싶고 그러다 헤어지고
근데 내가 눈이 높은게 진짜 아니거든 길걷거나 전철타거나 하면 요즘 여자들 다 이쁘더라 옷도 잘입고 내가 저런 여자랑 연애하면 어떻게 달라질까 궁금하기도하고 , 근데 핵심은 어디서 만나냐 미친척하고 번호를따야하나 어떻게보면 쪽지주는게 제일 이상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