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당한이야기 (조카재미없음

지루한사람2016.12.13
조회57
나는 지금18살임ㅁ
동생은 14살
엄마는 옷가계하시고
아빠는관리소장

그래도 브랜드아파트살고
놀러도많이다녀서 겉으로보면 조카행복하고 화목한 가정
근데가끔 아빠가 조카미쳐날뜀
가끔씩 지랄하면서 쇠빠따 (야구방망이)로 때림
ㅇㄱㄹㅇ 옛날엔 엄마가 청소할때 쓰는밀대로 때렸는데
동생야구시작하고나서부턴 빠따로때림

맨날 강아지나 샹년은 일상이었고
14살에(그때 생리도함) 팬티랑 브라한장 안입고 쫓겨난적있다.
빰맞는건 일상이고
지금도기억나는데
이모가내생일날 선물로사준 겁나큰 곰돌이있는데 그걸로 조카 이빨뿌러질때까지 동생때려놓고

나중에 그래도 걔(곰돌이)때문에 이하나밖에안부러진거라고 웃으면서말하는데..... 진짜 사이코페스인줄알았다.

14살때 동생쳐맞을때 내가 경찰에신고했는데
그때 벌금200정도나왔거든
좀작은법원에서재판하다가 큰법원으로 넘어가고
그때 엄마가 나보고 정확하게 " 니년이신고해서 그런거야 __년아 진짜 니년이 요즘 덜맞아서 몸이근질근질하냐?"였음.....소름돋아서 자살하고싶었다
엄마는 내편인줄알았는데
엄마도어쩔수없는 돈의 노예였음


그때 그 한마디때문에 자살생각도하고
자해도 해가지고 지금도 손목에 칼자국남아있다.

진짜 엄마란 사람이 배신때린날
가출할까생각도하고
별별생각다했는데

나가고나면 동생이 뭔짓을 당할지 걱정되서 차마 못나갔는데

요즘도 경찰에신고해보라면서 빠따로 때릴려하고 의자던지고 목졸라서 일주일동안 목에 손자국남게하고 의자던지는 아빠새끼보면

그때내가 나가거나 뒤졌어야됬다는 생각도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