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했던 판매자는 '첼*1', '첼*' 'CHES***'라는 업체입니다.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느라 판매자 아이디가 다 달라서 여러개 올립니다.업체명을 다 까발리진 않겠습니다.
1*번가, 지마* 등에 입점되어있는 업체임. 신발 파는 업체.
업체에 남겼던 Q&A를 퍼와서 수정한거라 어투가 약간 이상할 순 있어요~
이해 부탁 드립니다:)
며칠전 신발을 샀는데, 제가 생각했던 스타일이 아니라서 환불을 요청했어요
물론 신발은 전혀 신지 않았죠, 신발을 택배 아저씨가 가져간지 3일지나도 연락이없길래 궁금해서 QnA에 글을 남겼는데 10분뒤? 판매자인듯한 남자가 폰으로 전화를 하더니 '여보세요 혹은 000씨죠?' 뭐 이런말도없이 대뜸 반품한 상품이 입고가되면 알아서 환불해줄건데 글을 왜자꾸 남기는거냐고 당장 안 지우면 환불안해준다고 했어요. 전 게시판에 글을 처음 남긴거였고, 글에서는 전혀 욕이나 비방어 등이 없었거든요, 근데 대뜸 전화해서 저러니까 너무 당황스러워서 지금 뭐라고하셨냐니까 씨X 넌 내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절대 환불 안해줄꺼니까 알아서하라면서 기분나쁘면 법대로하라고, 소보원이나 경찰에 신고해라고 했습니다. 택배사에서 반품으로 들어오는데 시간이 걸려서 늦는건데 왜 지X이냐면서..
진짜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웠어요, 살다가 잘못한거 없이 욕먹고, 물건파는 사람이 손님한테 이렇게 욕하는 건 처음봄.. 제가 지X 욕 아니냐고 지금 욕하신거냐고 했더니 어 했다 왜? 그리고 지X은 욕 아니야 사전에도 나와있어라고 했습니다.
(아..지X은 사전에나와있으니까 욕이아니고, 구매자에게 쉽게 쓸수있는 말이구나ㅋㅋ 근데 왜 본 QnA에는 금지어라며 게시글 등록이 안 되지? ) 여튼 판매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과 욕이었습니다. 고객님이나 000씨는 단 한번도 들은적없이 저에 대한 호칭은 오로지 너 였습니다. 전 통화내내 비속어 등 욕은 단 한번도 하지않았고 반말도 하지않았지만 판매자는 계속 반말과 욕이었습니다. 업무중인 평일 낮에 전화해서는 "짜증나니까 너는 환불 안 해줄거다, 14년동안 1*번가에서 판매했지만 너만큼은 절대 환불안해준다, 환불안해주는건 내맘이다"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11번가 생긴지 9년됐는데.. 무슨 소린지..)
또한 전 단한번도 신지도 않은 신발을 가지고 신었기때문에 환불 안된다며 법적으로 판매자관점에서 신었다면 신은거라면서 너는 내 기준대로 돋보기껴서 모래 한톨이라도있음 신은거로 간주할거라고 했습니다. (처음통화때 무슨수를 써서라도 환불을 안해주겠다는게 이 뜻이었나보네요. 신지도 않은 신발을 신었다고 거짓말해서 환불을 안해주는거요) 아까는 상품을못 받았다고 하지않으셨냐고 하니까 "어 지금 받았어 방금왔네?"라 했습니다. 인터넷법규 1조2항에 의하면 착화한 상품은 교환반품이어렵다며 환불이 안된다고, 왜냐면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니까 라고 하더라구요ㅋㅋ
(도대체 어떤법규 1조2항이며, 인터넷법규는 뭐고 갑자기 왜 법치국가가 나왔는지.. 법에대해 제대로 알고 하신 말씀이신거죠? 솔직히 엄청 웃겼음ㅋㅋㅋ)
전 살면서 단 한번도 이런일은 겪어본적이없고, 너무 당황스러웠고, 상식적으로 "환불이 언제되죠?"란 말에 전화해서 욕부터하는 상황이 이해가 안갑니다. 도대체 제가 뭘 잘못한거냐고 물었더니 "그냥 짜증나 그래서 환불 안해줄거야 너는 왜? 짜증나니까"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결국 1*번가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환불을 받았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환불만 해주고 끝났습니다.
진짜 며칠이 지났지만 지금생각해도 너무 어이없고, 그 사람은 집주소가 뭐냐면서 찾아온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자기 기분 안 좋다고 고객한테 욕하는 판매자넘
어이없는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여기서 사지말라고 올리는 거에요. 여러분도 당하실까봐..
우선 바쁜분들을 위해,
욕했던 판매자는 '첼*1', '첼*' 'CHES***'라는 업체입니다.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느라 판매자 아이디가 다 달라서 여러개 올립니다.업체명을 다 까발리진 않겠습니다.
1*번가, 지마* 등에 입점되어있는 업체임. 신발 파는 업체.
업체에 남겼던 Q&A를 퍼와서 수정한거라 어투가 약간 이상할 순 있어요~
이해 부탁 드립니다:)
며칠전 신발을 샀는데, 제가 생각했던 스타일이 아니라서 환불을 요청했어요
물론 신발은 전혀 신지 않았죠, 신발을 택배 아저씨가 가져간지 3일지나도 연락이없길래 궁금해서 QnA에 글을 남겼는데 10분뒤? 판매자인듯한 남자가 폰으로 전화를 하더니 '여보세요 혹은 000씨죠?' 뭐 이런말도없이 대뜸 반품한 상품이 입고가되면 알아서 환불해줄건데 글을 왜자꾸 남기는거냐고 당장 안 지우면 환불안해준다고 했어요. 전 게시판에 글을 처음 남긴거였고, 글에서는 전혀 욕이나 비방어 등이 없었거든요, 근데 대뜸 전화해서 저러니까 너무 당황스러워서 지금 뭐라고하셨냐니까 씨X 넌 내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절대 환불 안해줄꺼니까 알아서하라면서 기분나쁘면 법대로하라고, 소보원이나 경찰에 신고해라고 했습니다. 택배사에서 반품으로 들어오는데 시간이 걸려서 늦는건데 왜 지X이냐면서..
진짜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웠어요, 살다가 잘못한거 없이 욕먹고, 물건파는 사람이 손님한테 이렇게 욕하는 건 처음봄.. 제가 지X 욕 아니냐고 지금 욕하신거냐고 했더니 어 했다 왜? 그리고 지X은 욕 아니야 사전에도 나와있어라고 했습니다.
(아..지X은 사전에나와있으니까 욕이아니고, 구매자에게 쉽게 쓸수있는 말이구나ㅋㅋ 근데 왜 본 QnA에는 금지어라며 게시글 등록이 안 되지? ) 여튼 판매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과 욕이었습니다. 고객님이나 000씨는 단 한번도 들은적없이 저에 대한 호칭은 오로지 너 였습니다. 전 통화내내 비속어 등 욕은 단 한번도 하지않았고 반말도 하지않았지만 판매자는 계속 반말과 욕이었습니다. 업무중인 평일 낮에 전화해서는 "짜증나니까 너는 환불 안 해줄거다, 14년동안 1*번가에서 판매했지만 너만큼은 절대 환불안해준다, 환불안해주는건 내맘이다"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11번가 생긴지 9년됐는데.. 무슨 소린지..)
또한 전 단한번도 신지도 않은 신발을 가지고 신었기때문에 환불 안된다며 법적으로 판매자관점에서 신었다면 신은거라면서 너는 내 기준대로 돋보기껴서 모래 한톨이라도있음 신은거로 간주할거라고 했습니다. (처음통화때 무슨수를 써서라도 환불을 안해주겠다는게 이 뜻이었나보네요. 신지도 않은 신발을 신었다고 거짓말해서 환불을 안해주는거요) 아까는 상품을못 받았다고 하지않으셨냐고 하니까 "어 지금 받았어 방금왔네?"라 했습니다. 인터넷법규 1조2항에 의하면 착화한 상품은 교환반품이어렵다며 환불이 안된다고, 왜냐면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니까 라고 하더라구요ㅋㅋ
(도대체 어떤법규 1조2항이며, 인터넷법규는 뭐고 갑자기 왜 법치국가가 나왔는지.. 법에대해 제대로 알고 하신 말씀이신거죠? 솔직히 엄청 웃겼음ㅋㅋㅋ)
전 살면서 단 한번도 이런일은 겪어본적이없고, 너무 당황스러웠고, 상식적으로 "환불이 언제되죠?"란 말에 전화해서 욕부터하는 상황이 이해가 안갑니다. 도대체 제가 뭘 잘못한거냐고 물었더니 "그냥 짜증나 그래서 환불 안해줄거야 너는 왜? 짜증나니까"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결국 1*번가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환불을 받았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환불만 해주고 끝났습니다.
진짜 며칠이 지났지만 지금생각해도 너무 어이없고, 그 사람은 집주소가 뭐냐면서 찾아온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제 개인정보를 그런식으로 고객을 협박하는데 쓰는 업체는 처벌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절대 여기서 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