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마트/편의점 짜증나는류 당신 이야긴지요?

ㅇㅇ2016.12.13
조회236

ㅎ2 안녕

어제 우연히 편의점을 들렀다가 진상을보곤 옛날에

했던 알바들이 떠올라서 글을 쓰게됬어

내가 편의점도 꽤 했었고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서도

부점장 직을 했었거둔..

마트류 진상놈들의 특징을 써보려해

자가판별해봐




1. 담배류

담배를 사는 사람중에 진상, 진상을 넘어선 병신들의 특징이야


1) 그거 그거 하면서 손가락질로 가르킴

아니 니가 피는 담배 이름도몰라? 병신이따로없다


2) 담배 추천해달라고 하는 놈들

바쁜 와중에 꼭 지 취향 조카 오목조목 말해놓고

그런거 추천해달랜다 막상 추천하면 그건 별로

라고 하면서 다른거 사핌


3)뒤늦게 두갑충

매장들어오자마자 "에세 라이트" 이러고 반말부터

시작하는 놈들이 대부분. 담배 꺼내서

찍은뒤 4500원이라고 말하는 순간 "두갑" 이지랄을

떨음.


4) 담배피면서 문반쯤 열고는 와서 담배 달라는 놈들

신발 대가리가 뭐가차야 저딴짓을 하는거지


5) 뒤에 손님 뻔히 있는데 담배사자마자 계산대에서

담배털어서 까는색기들. 뒤에 손님없더라도 계산대

에서 담배를 도대체 왜터냐



2.계산류

1)계산대가 지 장바구닌줄 아는 색기들

솔직히 이게 제일 이해안됨 하지만 이러는 사람 정말

많음. 너무많아서 이해안되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할정도임. 뻔히 장바구니 있고 하는데 물건

하나씩 쳐들고와선 계산대에 쌓아둠. 물건이 한개건

두개건 다른 사람 계산방해되게 물건을 조카 동면

준비하는 다람쥐 새끼들마냥 쌓음

진짜 본인 해당되면 어디가서 그러지마라 조카 상식

없어보인다.


2) 폰맹들

적립하는 사람들중에 꼭 한둘씩 등장함

적립하는건 니 자유고 좋다 이거야. 근데 계산대

앞에서 뒤에 손님 줄서잇는데 폰 조카 눌러대면서

버퍼링 조카걸리는색기들. 미리 켜놓고오던가


3) 난독충

요샌 잘모르겟지만 그때 매장에서는 증정행사를하는

물품앞엔 가격표에 상품그림과 이름 다 그려져있었

음. 난독충들 꼭 이상한거 보고와서는 그거왜 할인

안되냐고 육갑떨다가 가서 확인해봐서 아니면

"잘못봤네"이지랄떰



4)그럴리가 없는데족

카드 잔액부족, 거래정지 등등 카드 이렇다 하면

그럴리가 없다며 몇번을 다시해보라함

씨바 우리가 널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하는줄

아나봄. 걍 연체된거다 니카드


5)단골유세 충

씨바 말끝마다 이매장 단골이라는말들 들먹이며

서비스를 요구하는 색기들임. 하지만 정작 살펴보면

매일같이 소주 한두병씩 사가는 없어도 되는놈들임


6) 비품당연충

조카 사람들 잘못알고있는게 있는데, 편의점에서

젖가락,빨대, 종이컵은 당연히 주는게 아님

애초에 딸려 나온수량이 많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편의를 제공하는 거임. 사실 종이컵같은 경우엔

공짜로 안주는 곳도 많음.

그런 비품들을 ㄹㅇ당당하게 한주먹씩 가져가며

거지꼬랑내를 풍기는 아줌마나 당연히 소주사면

종이컵 달라고하는 주정뱅이섹기들 보면 한숨만

나옴.


이동중에 심심해서 대충 여까지 써봤음 이제 도착해따

꼭 이런류 글보면 싸지르는 댓글중 하나가

그정도도 못참으면 서비스직이던 알바 하지말라고

하는놈들 있는데, 이미 참고있고 참는게 당연한게

아님.

지금이 무슨 손님이 왕인 시대임? 그것도 손님이

왕같아야 왕처럼 대하는거임


제발 스스로 개념없어보일 무식해보일 병신같은

행동 안했으면함.

어제 편의점 알바 너무 힘들어보였고, 그 외에

수많은 젊은이들 시달리는게 눈에보임


청춘들아 당연한건 없다

그래도 그렇게 사는게 어쩔슈없지만 힘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