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제 주위에 친분을 가지고있던 남자들이 조금만 연락을 해도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저에게 사심을 품고서 다가와요 절대로 정말 절대로 제가 이쁘다는것도 혼자서 자찬하는것도 아닙니다 저 스스로 전 정말 못났습니다 저는 정말 친구사이로만 생각했던 친했던 이성 소꿉친구들과 동창 남자들이 저에게 다른 마음을 품다보니 부담스럽고 저는 날이 갈수록 스스로가 어장관리하는 나쁜년 같아서 괴로웠습니다 연락이 올때도 최대한 단답으로 답하고 만나자는것 거부하고 최대한 제가 칠 수 있는 철벽은 이리저리 다 친것같아요 SNS도 다 비활성화 시켰고요 참고로 저는 어렸을때 남자친구를 3년간 만났다가 크게 데인 기억에 이성간 사심이 생기면 거부감이 들고 스스로 절제하는 편입니다 나중에 고백을 받아서 거절하면 어장치는 나쁜년이라고 과에 너무 심하게 소문이 퍼져서 휴학을 결정했을 때도 있어요 정말로 친구사이를 계속 유지하고싶었고 어색해지는게 싫어서 그랬을뿐인데 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었나봅니다 이런상황들이 반복되다보니 너무 고통스럽고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 할 정도입니다 제가 재수없어보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정말 이런 순간순간들이 너무 무겁고 힘들어요 재수없어보인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평생 남사친 하나 둘수 없나요 제 마음이 저런 상황이 이 글에 모두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7411
사심 품고 다가오는 남자들
조금만 연락을 해도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저에게 사심을 품고서 다가와요
절대로 정말 절대로 제가 이쁘다는것도 혼자서 자찬하는것도 아닙니다 저 스스로 전 정말 못났습니다
저는 정말 친구사이로만 생각했던 친했던 이성 소꿉친구들과 동창 남자들이 저에게 다른 마음을 품다보니 부담스럽고 저는 날이 갈수록 스스로가 어장관리하는 나쁜년 같아서 괴로웠습니다
연락이 올때도 최대한 단답으로 답하고 만나자는것 거부하고 최대한 제가 칠 수 있는 철벽은 이리저리 다 친것같아요 SNS도 다 비활성화 시켰고요
참고로 저는 어렸을때 남자친구를 3년간 만났다가 크게 데인 기억에 이성간 사심이 생기면 거부감이 들고 스스로 절제하는 편입니다
나중에 고백을 받아서 거절하면 어장치는 나쁜년이라고 과에 너무 심하게 소문이 퍼져서 휴학을 결정했을 때도 있어요
정말로 친구사이를 계속 유지하고싶었고 어색해지는게 싫어서 그랬을뿐인데 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었나봅니다
이런상황들이 반복되다보니 너무 고통스럽고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 할 정도입니다
제가 재수없어보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정말 이런 순간순간들이 너무 무겁고 힘들어요 재수없어보인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평생 남사친 하나 둘수 없나요
제 마음이 저런 상황이 이 글에 모두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