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딸리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일단저는 남한테 폐끼치는거 예의없는거 지기분 안좋다고 다른사람한테 푸는거 이런걸 제일싫어합니다. 군생활 부터 지금까지 같이생활한 놈이있습니다. 군대알동기며 서로 의지하면서 같이지냈는데 군대 때부터 느끼기시작한건데 사람을잘못 본듯하여 전역하면서도 같은직장 다니면서 같이 살고있습니다. 이친구와는 제가 24 친구가25입니다 군번으로인해 개족보지만 친구로 지냅니다.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군대에서나 사회에서나 이친구가 아주착하고 의욕 넘치고 예의바른놈인걸로압니다 근데 이모든게 다 보여주기식이라는걸.. 제가 이판에 글을쓰는이유는 하소연 할곳도없고 갈수록 스트레스만 쌓이고 직접적으로 말을해도 술먹고 말을해도 전혀 대화가 안통해서입니다.
제가 사회에 나와 같이생활하게된 이친구 문제점을 말하겠습니다. 일단 멀티플레이가 안됩니다. 예로는 자기가 통화를하면 그주변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누가자길 부르는지.이런걸 하나도 못듣습니다. 딱 한가지에 정신팔리면 옆에 사람 100죽어나가도 모를친구입니다.
세상이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는줄압니다. 꼭 자기뜻대로 되란법도 없는데 지뜻대로 되게끔 우깁니다. 예를들면 담배에 불붙이는데 라이터 성냥 말고 태양이 빛추는 빛으로도 불을 붙일수있다고 우깁니다 장난도 농담도아니고 진심으로요 아니라고하면 그날 하루종일 따집니다 왜안될것같냐고 니가해본적있냐고 그러면 주변사람은 체념라고 햇빛으로 붙일수있다고할정도입니다.
그리고 금사빠고요 말그대로 금방사랑에 빠져서 아무여자한테나 고백이건 뭐건 대쉬를겁니다. 이친구가 잘생긴것도 키큰것도 아닙니다 그냥170조금넣고 얼굴은 박지성 에서 뼈만있는 박지성님닮았고요 몸은그냥 말른것도있고 운동을 좋아해서 잔근육? 여튼 여자친구를 사귀면 2주내내 사랑에빠지다가 한달이지나가면 다른여자만날까? 나는왜 여자를 오래 못사귈까? 이런말만 반복합니다. 항상 피드백도 많이해주고 많이 알려주는데 자기듣고싶은것만 듣고 나머지는 한귀로 다흘려버립니다.
그리고 아주 이기적이고요. 졸음을 못참아 졸음운전하는건 다반사 여러번 사고날뻔하지만 운이좋아다피해가지만 그친구는( 봤냐? 나 드라이버의 소질있나보다.)등 근자감은 하늘높이 우뚝 섰고요. 양심또한 다팔아먹고요 메스컴쪽으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오로지 축구 야구 등 구기종목 운동에만 관심있고요 그렇다고 특별하게 잘하는것도아니고 몇년해야 보통실력정도 지금까지 보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깐 그럴수있지 라고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이친구 문제는 술을먹으면 더심해집니다. 예의라곤 찾아볼수도없고요. 술을먹는순간 머리가 텅텅 빕니다.말그대로 생각이 없어집니다.마치 중2병걸린 고삐리마냥.. 직장에서는 자기는특별해야한다며 담배도 숨어피고 욕도 안할려고합니다.모든게 제가 보기에는.자기를 포장하는거지만 지딴에는 예의바른놈인줄압니다. 술먹으면 어른들얼굴에 연기뿜는건 기본 예의라는건 원래 없는 단어로만들어버리고 어른들에게 ㅅㅂ 조카 지랄 이런 단어를 섞으면서 말을하고요 옆에계시는 삼촌의자에 발을올리는건 기본 자기가 여자친구가있는데 나는 젊으니깐 이여자 저여자 만나봐야되는거아니냐? 물론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고요 그냥지혼자 하고싶은말 다하고 다른사람들 얘기는.듣지도않고요 같은말 반복하고 그냥 친구들과의 술자리가지면서 하는얘기를 어른들한테 합니다. 마치 친구인것마냥 막말은 기본이고요 위에 빼먹은게 있는데 인성또한 안좋고요 제가 폐지줍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려고하면 이친구는 어차피 지들이 할일인데 니가 왜도와주냐 <이딴 개같은 말을합니다 물론 맞는말입니다. 그분들이 하시는 일은맞죠 하지만 인간적으로 저게 사람입에서 나올말은 아니지않나요? 이정도면 아무리 사람마다.개성있고 자기생각이 있다하지만 최소한 생각이 있다면 자기도 알아차려야 하지않나 싶은데 제가 소심한사람이라 상대방에게 자극주기 싫어 그냥 참고참고 넘깁니다. 뭐 몇번 말했지만 들어주는 시늉만하고요 말그대로 칭찬만듣고 싶은놈입니다. 솔직히말하면 제가이친구보다 덩치는훨씬크고 말빨도 안지고 힘으로도 안질수있지만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싫어하는 타입이라 대화로 고쳐주고싶지만 말자체가 안통하니 이 판에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이글을 이친구와 비슷하신분들니 봐주면좋겠네요..
친구 개과천선
제가 사회에 나와 같이생활하게된 이친구 문제점을 말하겠습니다. 일단 멀티플레이가 안됩니다. 예로는 자기가 통화를하면 그주변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누가자길 부르는지.이런걸 하나도 못듣습니다. 딱 한가지에 정신팔리면 옆에 사람 100죽어나가도 모를친구입니다.
세상이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는줄압니다. 꼭 자기뜻대로 되란법도 없는데 지뜻대로 되게끔 우깁니다. 예를들면 담배에 불붙이는데 라이터 성냥 말고 태양이 빛추는 빛으로도 불을 붙일수있다고 우깁니다 장난도 농담도아니고 진심으로요 아니라고하면 그날 하루종일 따집니다 왜안될것같냐고 니가해본적있냐고 그러면 주변사람은 체념라고 햇빛으로 붙일수있다고할정도입니다.
그리고 금사빠고요 말그대로 금방사랑에 빠져서 아무여자한테나 고백이건 뭐건 대쉬를겁니다. 이친구가 잘생긴것도 키큰것도 아닙니다 그냥170조금넣고 얼굴은 박지성 에서 뼈만있는 박지성님닮았고요 몸은그냥 말른것도있고 운동을 좋아해서 잔근육? 여튼 여자친구를 사귀면 2주내내 사랑에빠지다가 한달이지나가면 다른여자만날까? 나는왜 여자를 오래 못사귈까? 이런말만 반복합니다. 항상 피드백도 많이해주고 많이 알려주는데 자기듣고싶은것만 듣고 나머지는 한귀로 다흘려버립니다.
그리고 아주 이기적이고요. 졸음을 못참아 졸음운전하는건 다반사 여러번 사고날뻔하지만 운이좋아다피해가지만 그친구는( 봤냐? 나 드라이버의 소질있나보다.)등 근자감은 하늘높이 우뚝 섰고요. 양심또한 다팔아먹고요 메스컴쪽으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오로지 축구 야구 등 구기종목 운동에만 관심있고요 그렇다고 특별하게 잘하는것도아니고 몇년해야 보통실력정도 지금까지 보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깐 그럴수있지 라고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이친구 문제는 술을먹으면 더심해집니다. 예의라곤 찾아볼수도없고요. 술을먹는순간 머리가 텅텅 빕니다.말그대로 생각이 없어집니다.마치 중2병걸린 고삐리마냥.. 직장에서는 자기는특별해야한다며 담배도 숨어피고 욕도 안할려고합니다.모든게 제가 보기에는.자기를 포장하는거지만 지딴에는 예의바른놈인줄압니다. 술먹으면 어른들얼굴에 연기뿜는건 기본 예의라는건 원래 없는 단어로만들어버리고 어른들에게 ㅅㅂ 조카 지랄 이런 단어를 섞으면서 말을하고요 옆에계시는 삼촌의자에 발을올리는건 기본 자기가 여자친구가있는데 나는 젊으니깐 이여자 저여자 만나봐야되는거아니냐? 물론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고요 그냥지혼자 하고싶은말 다하고 다른사람들 얘기는.듣지도않고요 같은말 반복하고 그냥 친구들과의 술자리가지면서 하는얘기를 어른들한테 합니다. 마치 친구인것마냥 막말은 기본이고요 위에 빼먹은게 있는데 인성또한 안좋고요 제가 폐지줍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려고하면 이친구는 어차피 지들이 할일인데 니가 왜도와주냐 <이딴 개같은 말을합니다 물론 맞는말입니다. 그분들이 하시는 일은맞죠 하지만 인간적으로 저게 사람입에서 나올말은 아니지않나요? 이정도면 아무리 사람마다.개성있고 자기생각이 있다하지만 최소한 생각이 있다면 자기도 알아차려야 하지않나 싶은데 제가 소심한사람이라 상대방에게 자극주기 싫어 그냥 참고참고 넘깁니다. 뭐 몇번 말했지만 들어주는 시늉만하고요 말그대로 칭찬만듣고 싶은놈입니다. 솔직히말하면 제가이친구보다 덩치는훨씬크고 말빨도 안지고 힘으로도 안질수있지만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싫어하는 타입이라 대화로 고쳐주고싶지만 말자체가 안통하니 이 판에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이글을 이친구와 비슷하신분들니 봐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