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에게맞았습니다

도대체뭘까2016.12.13
조회187
말이어눌하니 이해좀부탁드릴게요
엄마가항상늦게까지일하셔서 집안일에신경을못쓰시고 아버진 농부여서 같이있지않아요
형이항상집에오면 옷같은거 안벗어서던져두고 방어질러놔서치우질않아요
방치우라고 하고 집안일에 손도까딱 하지 않아서 빨래안할거면 옷도 입지 말라고 얘기했으며 요리하는건좋은데 다 깨끗히 치우라고 얘기를했습니다.
닥치라며 외출후치운다고하더군요
외출하고 치운다고 하는말은 항상 외출하면 그대로 대있어서 제가 다 치웁니다.
저를 떄릴려고 하길레 돈많으면 떄리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발로 제 얼굴을 차길레 손으로 급히 막았습니다.
그리고 왜 안치우냐고 도대체 이게 몇번째냐고 같이살면은 지킬껀 지키고 살아야 된다고 얘기를했더니 또떄리려 하더군요
그래서 계속떄리길레 싸대기 8대를 맞았고 발로차는것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이됩니다. 항상 때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찰에라도 신고를 할까요 ?
새로나온 법안을보니 싸대기한대당 100만원이라는 법안을 봤습니다 이에 해당이 되는건가요
혹시몰라 맞아서부어오른사진찍어두었구요
저거 칼로쑤신다고칼들고 그러기도했습니다
누군가대신치워준다고아무것도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