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떠들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득음하며 웃는 과장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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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명 남짓 안되는 작은 가족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얼마 안된 과장님이 한분 계시는데
다같이 일하는 작은 사무실 안에서 아침부터 쉴새도 없이 떠들고 웃는가 하면 사장님이 퇴근 하고 야근 할때쯤엔 옆에서 일하고 있는사람이 업무연락을 하면 통화상대가 잘 안들릴 만큼 득음 할정도로 혼자 숨넘어가게 정신나간듯이 웃습니다 과장이라 시끄러우니 조용하라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