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이구 커플이라는 단어와 담쌓은지 어느덧 3년..(고등학교때부터600일동안 사귀다군대에서 차임...) 군대전역하구서도 이성과 연락도 잘안하구, 일주일정도 친한친구들이랑 먹고놀고 지내다가 바로 복학전까지 일을하면서 사회생활해보자 하면서 매일같이 바쁘게 지내다보니 여자친구를 사귈 생각도 안들고..친구들이랑 일끝나고 소주한잔하는 즐거움으로 지내왔습니다. 몰론 아무리 직장생활이 바쁘고..여자친구사귈때가 아니라고 혼자 생각하고 안 사귀고 지낼거라 생각했지만.. 외로운건 늘 있었죠.. 제목이랑 다르게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은..! 제가 이상형을 만났어요.. 저는 전에도 한번봤지만 그때 모습을 기억했고.. 평소와다를것없이 일 마치구 밥먹구 집에가기전에 담배하나 피려고 앉아있었죠.. 그분을 봤어요.. 저는 아담하고 털털한 모습..또 그게어울리는 분 정말 이성적으로 끌려요 일끝나구 밥먹구..반주해서 용기내서 번호물어보고 바로 집가서 카톡했어요. 만난지 얼마 안됬지만.. 또..연락 끊긴지는 얼마안됬지만 제가많이 부담을 준것같아요.. 계속 무언가를 주려고하고.. 왠지 네이트판에 올리면 볼수있을수도있을거같구.. 그렇다고 본론을 너무자세히쓰면 제가쓴게 티나니까..자세히 못 썼네요.. 필력이딸려서 글도 더이상 못쓰겠네요. 조언을 바라지만 조언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겠구.. 참 슬프네영 11
좀더알고싶은사람이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이구 커플이라는 단어와 담쌓은지 어느덧 3년..(고등학교때부터600일동안 사귀다군대에서 차임...)
군대전역하구서도 이성과 연락도 잘안하구,
일주일정도 친한친구들이랑 먹고놀고 지내다가
바로 복학전까지 일을하면서 사회생활해보자 하면서 매일같이 바쁘게 지내다보니 여자친구를 사귈 생각도 안들고..친구들이랑 일끝나고 소주한잔하는 즐거움으로 지내왔습니다.
몰론 아무리 직장생활이 바쁘고..여자친구사귈때가 아니라고 혼자 생각하고 안 사귀고 지낼거라 생각했지만..
외로운건 늘 있었죠..
제목이랑 다르게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은..!
제가 이상형을 만났어요..
저는 전에도 한번봤지만 그때 모습을 기억했고..
평소와다를것없이 일 마치구 밥먹구 집에가기전에 담배하나 피려고 앉아있었죠..
그분을 봤어요.. 저는 아담하고 털털한 모습..또 그게어울리는 분 정말 이성적으로 끌려요
일끝나구 밥먹구..반주해서 용기내서 번호물어보고 바로 집가서 카톡했어요.
만난지 얼마 안됬지만..
또..연락 끊긴지는 얼마안됬지만
제가많이 부담을 준것같아요..
계속 무언가를 주려고하고..
왠지 네이트판에 올리면 볼수있을수도있을거같구..
그렇다고 본론을 너무자세히쓰면 제가쓴게 티나니까..자세히 못 썼네요..
필력이딸려서 글도 더이상 못쓰겠네요.
조언을 바라지만 조언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겠구..
참 슬프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