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아직도 개소리 짓껄이면서 명문대 간사람 까내리는 한국인들 많구나. 미국 대학이 입학이 쉽고 졸업이 어렵다는거는 최소 50~100위권 이하 일반 대학들임.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대학에 목숨거는 문화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그냥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들어가는 개념이기 때문에 일반 대학들은 입학 자체가 어렵지 않음. 그냥 한국에서 고등학교 성적이랑 토플 점수만 가지고도 들어갈 수 있는데가 수백 개임. 그런데서 받아준다고 어중이 떠중이들이 좋다고 갔다가 졸업못해서 징징대는거지. 적어도 탑 50이상은, SAT, AP, GPA 다 보고 들어가는데라서 일단 입학부터가 어려움. 일단 그 정도 학교에 들어갔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 학교를 충분히 성공적으로 졸업할만한 실력이 있다는 거임. 아이비리그급은 경쟁률도 몇십대 1이고, 오히려 너무 스펙이 오버-인플레이션이라서, 입학사정관들이 요즘 애들 너무 수준이 높아서 고를수가 없다고 야단임. 90년대에는 AP 5개하고도 하버드 갔는데 요새는 10개씩 하니까. 오히려 입학생들이 요새는 너무 우수해서 학교에서 제공할 수 있는 교육 수준을 초과해서, 하버드 입학 후에도 실망함. 하버드가 고작 이정도냐고. 실제로 하버드나 아이비리그는 졸업률 90퍼 이상이고, 그 외 졸업 못하는 사람보다 그냥 다른 일 찾아서 학업 포기한 사람이 더 많음. 아직도 하버드가 입학은 쉬운데 졸업은 어렵다라는 개소리 짓껄이는 사람은 미국에 대해 뭣도 모르면서, 미국 100위권 이하 대학으로 간 못난 자식 둔 아줌마들 귀동냥만 듣고 다닌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