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i-San Ng 작가는 시카고에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이자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그는 나무 막대로 건축 모형을 만들다가 나무 막대라는 재료에 대해 한계를 느껴 그 이후로 성냥으로 작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성냥의 붉은색이 Love라는 글자를 더 정열적으로 보이게 합니다. 또한 달러($) 모양을 한 작품에 불을 붙여 성냥이 재로 변하듯 돈도 한순간이라는 상징적인 예술 행위를 하기도 했습니다.성냥의 붉은색과 형태를 이용해 입체적이고 화려하며, 불에 타는 특성을 이용해 작품을 의미 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워도 태우지 않아도 매력적인 성냥
[ⓒ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