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월~금 12시간, 토요일 6시간 근무를 하고있는 근로자입니다...아니 노동자일까요 근로자의날도 쉴 수 없으니 노동자이겠군요.... 일단 저의 회사생활에 대해 조금 나누어 이야기해보겠습니당 첫번째, 한달 식비 앞에서 말했듯 저는 월~금 12시간 근무를 합니다.. 휴하지만 하루에 점심 한끼를 먹죠....물론 회사 카드로요 사장님께선 말로는 밥좀 잘 챙겨먹으라고 하시지만 엄청 눈치를 주십니다...식비 많이나온달은 불려가 혼이납니다....직원이 5명인데 한달 식비가 24만원이 나옵니다 24만원을 주6일 4주로 나누면 만원..하루에 만원을 직원 5명이 나누면 한명당 2000원.......... 네 전 하루에 2000원짜리 밥을먹고 12시간을 일한답니다 두번째, 월급주 66시간 총 4주 264시간을 일을 합니다..요즘 최저임금이 6030원 X 264시간 = 1,591,920원 입니다 하지만 전.. 120만원을 받고있죠 간혹 저희에게 기분나쁜일이 있으시면 월급도 제날짜에 들어오지 않습니다..그래서 여쭤보면 기분나빠서 안넣어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하지만 저희는 무서워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죠... 정말 무섭긴합니다 ㅠㅠ 세번째, 청소저는 못해도 일주일에 두번은 바닥을 닦습니다하지만 한달에 한번도 청소를 안한다고 생각하십니다.왜냐,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일을 안한다고 생각하십니다.매일 혼납니다 앉아서 논다고... 일은 일대로 엄청하는데 말이죠..... 네번째, 여가생활하루에 12시간을 근무하면 정말 집에가서 씻고 잠을 자기도 바쁩니다.아침에 일어나는게 고통스럽죠 하지만 사장님께선, 매번 퇴근후에 영화를 보러가자, 주말에 1박2일 놀러가자 더구나 31일 마지막날..... 가족과 함께를 무시하고 해뜨는걸 보러가자고 하십니다그래서 직원들이 약속있다고하면 화내십니다.. 다섯번째, 토요일근무원래 토요일 근무는 돌아가며 당직근무입니다.하지만 그 당직근무가 사라졌죠... 왤까요, 추석, 설 명절을 길게 쉬었기 때문입니다.저희만 쉬나요? 온 나라 국민이 쉬는 명절을 왜 저희만 쉰다고 생각하시고 저희는 대신 토요일 근무를 채워야 할까요? 쓰다보니 너무많네요 그냥 이어서 쓰겠습니다. 가끔은 필요한 사무용품도 사비로 삽니다..벌써 다썻냐, 왜사냐 등 눈치를 주시기때문이죠, 덕분에 회사는 무척 낡았습니다. 제대로 된게 없죠그래도 본인회사인데 그러고 싶을까요?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라 말도 못하겠습니다사람 언제 어디서 다시만날지 모른다고, 나쁘게 그만두고싶진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이런 회사 또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월~금 12시간, 토요일 6시간 근무를 하고있는 근로자입니다...
아니 노동자일까요 근로자의날도 쉴 수 없으니 노동자이겠군요....
일단 저의 회사생활에 대해 조금 나누어 이야기해보겠습니당
첫번째, 한달 식비
앞에서 말했듯 저는 월~금 12시간 근무를 합니다.. 휴
하지만 하루에 점심 한끼를 먹죠....물론 회사 카드로요
사장님께선 말로는 밥좀 잘 챙겨먹으라고 하시지만 엄청 눈치를 주십니다...
식비 많이나온달은 불려가 혼이납니다....
직원이 5명인데 한달 식비가 24만원이 나옵니다 24만원을 주6일 4주로 나누면 만원..
하루에 만원을 직원 5명이 나누면 한명당 2000원..........
네 전 하루에 2000원짜리 밥을먹고 12시간을 일한답니다
두번째, 월급
주 66시간 총 4주 264시간을 일을 합니다..
요즘 최저임금이 6030원 X 264시간 = 1,591,920원 입니다
하지만 전.. 120만원을 받고있죠
간혹 저희에게 기분나쁜일이 있으시면 월급도 제날짜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면 기분나빠서 안넣어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저희는 무서워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죠... 정말 무섭긴합니다 ㅠㅠ
세번째, 청소
저는 못해도 일주일에 두번은 바닥을 닦습니다
하지만 한달에 한번도 청소를 안한다고 생각하십니다.
왜냐,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일을 안한다고 생각하십니다.
매일 혼납니다 앉아서 논다고... 일은 일대로 엄청하는데 말이죠.....
네번째, 여가생활
하루에 12시간을 근무하면 정말 집에가서 씻고 잠을 자기도 바쁩니다.
아침에 일어나는게 고통스럽죠
하지만 사장님께선, 매번 퇴근후에 영화를 보러가자, 주말에 1박2일 놀러가자
더구나 31일 마지막날..... 가족과 함께를 무시하고 해뜨는걸 보러가자고 하십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약속있다고하면 화내십니다..
다섯번째, 토요일근무
원래 토요일 근무는 돌아가며 당직근무입니다.
하지만 그 당직근무가 사라졌죠... 왤까요, 추석, 설 명절을 길게 쉬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만 쉬나요? 온 나라 국민이 쉬는 명절을 왜 저희만 쉰다고 생각하시고
저희는 대신 토요일 근무를 채워야 할까요?
쓰다보니 너무많네요 그냥 이어서 쓰겠습니다.
가끔은 필요한 사무용품도 사비로 삽니다..벌써 다썻냐, 왜사냐 등
눈치를 주시기때문이죠, 덕분에 회사는 무척 낡았습니다. 제대로 된게 없죠
그래도 본인회사인데 그러고 싶을까요?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라 말도 못하겠습니다
사람 언제 어디서 다시만날지 모른다고, 나쁘게 그만두고싶진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