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3년차새댁이자 만삭임산부 돌아왔어요ㅎ 첫번째 올린 글에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두번째 글 가지고왔어요. 출산예정일까지 4일남았는데 애기가 성격이 느긋한지 소식이 없어서 두번째 글도.. :) 순산기원해주셔서 감사드료용ㅎㅎ 새댁&예비맘소통 환영해용ㅎㅎ 블로그 : blog.naver.com/lovelyally89 인스타 : LOVELY_ALLY_C 입니당. 레시피는 블로그에만 올리고 있어요 :) 날추워지니 생각나는 전골, 불고기전골 따끈하게 끓여서 저녁식사 했어요 :) 저수분으로 양배추 바닥에 많이깔고 조리했더니 맛이 훨씬 깊어져서 안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명란계란말이도 같이 곁들였는데 모양이 안이뿌게 나왔네요. 명란계란말이는 계란+껍질벗긴명란젓+다진청양고추+맛술 넣고 만드시면 레알 밥도둑!! 고등어랑 묵은지 같이 조려서 또 저녁한끼ㅎㅎ 개인적으로 생선조림은 고등어를 제일 좋아해요..ㅎㅎ 김치랑 푹 조리면 요것도 밥도둑!! 초딩입맛들이라 햄 어묵 이런거 넘 좋아해서 반찬으로 자주 올려요~ 요건 혼밥으로 먹은 해물듬뿍넣은 매운크림떡볶이에요. 스쿨**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종종 해먹는^^ 이사하고나서 짐정리 도와주신다고 친정엄마 오셨길래 장봐둔 바지락으로 급 봉골레 해드렸어요. 주방이 아직 손에 안익어서 애먹었지만 결과물은 맛있었어요^^ 남편이 넘 먹어보고싶다해서 멘보샤(새우토스트) 만들었어요. 남은식빵은 러스크로..이날 기름먹은빵을 하도먹었더니 김치찌개가 먹고싶던 날이었어요..ㅜㅜㅋㅋㅋ 만드는법은 쉬운데 계속 기름온도 조절을 해줘야해서 손이 쬐끔 가는? 간식으로 좋아요ㅎ 남편 30번째 생일날!! 이때는 출산휴가 전이라 반차내고 퇴근해서 두부전,호박전,가지전 부치고 가지로 어향가지볶음, 미역국, 잡채, 불고기 했는데 정말 땀이 뻘뻘..(한여름이라) 남은 전은 저녁때 시댁 가져다드렸는데 맛있게 드셔서 기분좋았던 날이었어용^^ 이사가기 전 냉장고 비우기 일환으로 김치요리 잔뜩했어요. 두부김치~ 참치넣고 했는데 남편이 넘맛있다고 쌍엄지척을.. 두부는 데쳐도 되지만 풋내나는게 싫어서 들기름에 살짝 구워서 같이 내봤는데 훨씬 맛나요^^ 맥*** 애플파이가 너무먹고싶은데 계속 품절대란이라 집에서 만들었어요. 필링은 금방인데 파이지가 없어서 반죽에 시간이 오래오래ㅠㅠ 남편이랑 친정엄마 둘다 맛있게 드셔서 기분은 좋았어요 :) 안에 사과 말고도 견과류를 조금 빻아서 넣었더니 씹는맛이 좋았답니다. 혼밥으로 제육덮밥.. 보통 저녁때 넉넉하게 해놓고 다음날 점심으로 혼밥해요ㅎ 남편이랑 밥먹을땐 티비를 볼수가 없어서 혼밥은 티비랑..:) 추억의 몬테크리스토. 베니건스 좋아했는데 없어져서 아쉬워요ㅠㅠ 추억의 몬테크리스토로 빵모닝!! 샤브샤브집에서 샤브샤브 먹고나면 해주는 계란죽. 포실포실 따끈해서 컨디션 안좋을때 자주먹어요^^ 흑미를 썼더니 비주얼은 좀.. 그래두 참기름 듬뿍 고소해서 뜨끈하게 땀흘리고 먹고나면 기운나는 죽이에요ㅎ 시나* 스타일의 시나몬롤 먹고파서 직접 만들었어요. 필링은 크림치즈 듬뿍!! 남편이랑 이틀 티타임마다 든든하게 먹고 회사동생도 가져다줬더니 매우 달달해서 좋아했던.. 맛있게 먹어주니 힘이나서 열심히 요리하는것같아요ㅎ 사먹는것도 즐기지만 신혼때는 둘이서 오붓하게 집밥먹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오늘 날씨 엄청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맛난 저녁식사 하시길 바래요 :)1065
집밥먹기 실천중인 새댁요리 2편
3년차새댁이자 만삭임산부 돌아왔어요ㅎ
첫번째 올린 글에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두번째 글 가지고왔어요. 출산예정일까지 4일남았는데
애기가 성격이 느긋한지 소식이 없어서 두번째 글도.. :)
순산기원해주셔서 감사드료용ㅎㅎ
새댁&예비맘소통 환영해용ㅎㅎ
블로그 : blog.naver.com/lovelyally89
인스타 : LOVELY_ALLY_C 입니당.
레시피는 블로그에만 올리고 있어요 :)
날추워지니 생각나는 전골, 불고기전골 따끈하게 끓여서
저녁식사 했어요 :) 저수분으로 양배추 바닥에 많이깔고
조리했더니 맛이 훨씬 깊어져서 안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명란계란말이도 같이 곁들였는데 모양이 안이뿌게 나왔네요.
명란계란말이는 계란+껍질벗긴명란젓+다진청양고추+맛술
넣고 만드시면 레알 밥도둑!!
고등어랑 묵은지 같이 조려서 또 저녁한끼ㅎㅎ
개인적으로 생선조림은 고등어를 제일 좋아해요..ㅎㅎ
김치랑 푹 조리면 요것도 밥도둑!!
초딩입맛들이라 햄 어묵 이런거 넘 좋아해서
반찬으로 자주 올려요~
요건 혼밥으로 먹은 해물듬뿍넣은 매운크림떡볶이에요.
스쿨**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종종 해먹는^^
이사하고나서 짐정리 도와주신다고 친정엄마 오셨길래
장봐둔 바지락으로 급 봉골레 해드렸어요. 주방이 아직
손에 안익어서 애먹었지만 결과물은 맛있었어요^^
남편이 넘 먹어보고싶다해서 멘보샤(새우토스트) 만들었어요.
남은식빵은 러스크로..이날 기름먹은빵을 하도먹었더니
김치찌개가 먹고싶던 날이었어요..ㅜㅜㅋㅋㅋ
만드는법은 쉬운데 계속 기름온도 조절을 해줘야해서
손이 쬐끔 가는? 간식으로 좋아요ㅎ
남편 30번째 생일날!!
이때는 출산휴가 전이라 반차내고 퇴근해서
두부전,호박전,가지전 부치고 가지로 어향가지볶음,
미역국, 잡채, 불고기 했는데 정말 땀이 뻘뻘..(한여름이라)
남은 전은 저녁때 시댁 가져다드렸는데 맛있게 드셔서
기분좋았던 날이었어용^^
이사가기 전 냉장고 비우기 일환으로 김치요리 잔뜩했어요.
두부김치~ 참치넣고 했는데 남편이 넘맛있다고 쌍엄지척을..
두부는 데쳐도 되지만 풋내나는게 싫어서 들기름에 살짝 구워서
같이 내봤는데 훨씬 맛나요^^
맥*** 애플파이가 너무먹고싶은데 계속 품절대란이라
집에서 만들었어요. 필링은 금방인데 파이지가 없어서
반죽에 시간이 오래오래ㅠㅠ 남편이랑 친정엄마 둘다
맛있게 드셔서 기분은 좋았어요 :) 안에 사과 말고도
견과류를 조금 빻아서 넣었더니 씹는맛이 좋았답니다.
혼밥으로 제육덮밥..
보통 저녁때 넉넉하게 해놓고 다음날 점심으로 혼밥해요ㅎ
남편이랑 밥먹을땐 티비를 볼수가 없어서 혼밥은 티비랑..:)
추억의 몬테크리스토.
베니건스 좋아했는데 없어져서 아쉬워요ㅠㅠ
추억의 몬테크리스토로 빵모닝!!
샤브샤브집에서 샤브샤브 먹고나면 해주는 계란죽.
포실포실 따끈해서 컨디션 안좋을때 자주먹어요^^
흑미를 썼더니 비주얼은 좀.. 그래두 참기름 듬뿍
고소해서 뜨끈하게 땀흘리고 먹고나면 기운나는 죽이에요ㅎ
시나* 스타일의 시나몬롤 먹고파서 직접 만들었어요.
필링은 크림치즈 듬뿍!! 남편이랑 이틀 티타임마다
든든하게 먹고 회사동생도 가져다줬더니 매우 달달해서
좋아했던..
맛있게 먹어주니 힘이나서 열심히 요리하는것같아요ㅎ
사먹는것도 즐기지만 신혼때는 둘이서 오붓하게 집밥먹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오늘 날씨 엄청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맛난 저녁식사 하시길 바래요 :)